[인사] 서울대병원
전체기사 | 2019-08-16 13:46:00 ◇서울대학교병원▲공공보건의료사업단장 홍윤철.
[부음] 권오주(대한의사협회 고문)씨 별세
전체기사 | 2019-08-14 14:11:00 ▲권오주 대한의사협회 고문 별세. ▲빈소= 고대안암병원 장례식장 103호 ▲ 발인 8월 16일
[인사] 보건복지부
전체기사 | 2019-08-05 15:06:00 ◇보건복지부 과장급 공무원 인사 발령▲류제덕 국립마산병원 서무과장 ▲김덕곤 국립망향의동산관리원장김양균 기자 angel@kukinews.com
이대서울병원 강덕희 교수, 임상 신장학 국제 교과서 공동 집필
전체기사 | 2019-07-31 10:31:00 이대서울병원 신장내과 강덕희 교수가 임상 신장학의 대표적 영문 교과서인 ‘Chronic Kidney Disease(2nd edition, Elsevier)’의 공동 집필진으로 참여했다. 총 50여명의 저자 중 국내에서는 강 교수가 유일하게 참여한 것.75개의 챕터, 총 1364페이지로 구성된 이번 신장학 교과서는 2019년 8월 27일 정식 출간 예정으로 2016년 첫 번째 판이 출간 후 국제적인 호평을 얻어 이번에 두 번째 판을 출간하게 되었다. 한편, 강덕희 교수는 Chronic Kidney Disease 이외에도 Schrier’s ‘Textbook of Kidney and Urinary Track’, ‘Oxford Textbook of Clinical Nephrology’와 ‘Core Concept in Parenchymal Kidney Disease’ 등 다수의 영문 신장학 교과서를 공동 집필 한 바 있다.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윤보현 산부인과 교수, 美산부인과학회지 최다피인용논문 공로상 수상
전체기사 | 2019-07-31 10:26:00 서울대병원 산부인과 윤보현 교수가 지난 26일 미국 산부인과 학회지(AJOG, 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로부터 ‘최다 피인용논문 공로상’(In recognition of highly cited scientific contributions in AJOG)를 수상했다. 한국인 산부인과 의사가 논문의 영향력을 가늠하는 '피인용 횟수' 기준으로 이 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미국 산부인과 학회지는 올해 1월, 창간 150주년을 맞아, 1920년부터 2018년까지 미국 산부인과 학회지에 게재된 4만 여개의 논문 중 인용이 가장 많이 된 100편을 선별하고 분석했다. 이때 선정된 100편의 논문에 이름을 가장 많이 올린 3명의 학자에게 ‘최다 피인용논문 공로상’을 수여했고, 윤보현 교수가 두 명의 미국 내 대학 산부인과 교수와 함께 상을 받았다. 학회지가 선정한 100편의 논문 중에는 윤 교수가 제1저자 또는 교신저자로 이름을 올린 논문이 총 6편이었다.미국 산부인과 학회지는 대부분의 산부인과 연구자가 논문을 게재하고 싶어하는 150년 전통의 최고 학술지이다. 2010년 한 논문에 따르면, 산부인과 학계에서 1960년부터 2009년까지 인용이 가장 많이 된 100편의 논문 중 49편이 미국 산부인과 학회지에 게재됐다. 그만큼 미국 산부인과 학회지는 해당 분야에서 높은 위상과 권위를 갖고 있다.윤 교수는 "산부인과 분야에서 공로가 큰 세계적인 대가들을 제치고 변방인 한국의 의사가 이 상을 받은 게 놀랍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이어 "그동안 뇌성마비 조산아 출산을 막아야겠다는 일념으로 기초연구에 묵묵히 열정을 쏟아부은 게 이제서야 성과로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면서 "한국의 능력 있는 젊은 의학도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초와 임상 연구에 열정을 쏟아부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A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구경회 교수, 국제 인공관절학술지 편집위원 위촉
전체기사 | 2019-07-25 16:30:13 분당서울대병원 정형외과 구경회 교수가 미국 ‘인공관절학술지(Journal of Arthroplasty)’의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 올해 7월 편집위원으로 초빙 받은 구 교수는 향후 3년 간 전 세계에서 투고되는 정형외과 인공관절 분야의 논문을 심사하고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지난 2015년 아시아인 최초로 영국 골관절 학술지(The Bone and Joint Journal)의 편집위원으로 위촉된 데 이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주요학술지 두 군데에 편집위원으로 선정된 것은 전 세계적으로도 매우 드문 일이다.국제 인공관절학술지(JOA)는 고관절 및 무릎 인공관절치환술 분야의 주요 연구를 제공하는 연구 학술지로, 진단 및 치료법은 물론 생물역학, 생체재료학, 정책적 이슈 등 인공관절성형술과 관련된 의학 전반적인 분야의 중요한 연구결과를 발간하고 있다.구경회 교수는 고관절질환 및 인공고관절 분야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며 250여 편의 논문을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폭 넓은 분야의 연구에 매진해왔다. 특히, 지난 2014년 집필한 ‘골괴사증(Osteonecrosis)’ 교과서가 세계적인 출판사인 스프링거(Springer) 홈페이지를 통해 총 누적 8만 건 이상의 e-book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며 무혈성 괴사를 비롯한 관절 질환 치료에 있어 중요한 지침서로 평가받고 있다.구 교수는 “그간 수많은 환자들을 보면서 더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연구에 매진해왔는데, 이 점을 인정받아 국제 인공관절학술지의 편집위원으로 위촉된 것 같다”며, “국제적 학술지의 편집위원에 위촉된 것을 계기로 뛰어난 한국 논문들을 많이 소개하여 인공관절성형술 관련 연구 수준을 향상시키는 데에 기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구 교수는 Lancet을 비롯한 저명 국제 학술지에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으며, 세계무혈성괴사학회(ARCO) 회장을 역임하는 등 국제적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김세중 교수, 네이처 사이언티픽 리포트 편집위원 위촉
전체기사 | 2019-07-23 11:01:00 분당서울대병원 김세중 교수(신장내과)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의 편집위원으로 위촉됐다. 올해 5월 편집위원으로 초빙 받은 김 교수는 6월부터 신장학 분야의 논문을 심사하고 게재 여부를 결정하는 활동에 들어갔다. 사이언티픽 리포트는 세계적 학술지인 ‘네이처 출판그룹(Nature Publishing Group)’의 자매지로 자연과학 분야의 주요 연구를 매주 온라인상에 제공하는 연구저널이다. 생물, 물리, 화학, 의학 등 과학 전반적인 분야의 중요한 연구결과를 발간하고 있다. 김세중 교수는 전해질, 산염기 장애, 급성 신손상, 만성 콩팥병, 신대체 요법과 같은 신장학의 기초연구부터 임상시험까지 170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하는 등 폭넓은 분야의 연구에 매진해 왔다. 아울러 전산알고리듬, 머신러닝을 이용한 신부전 예측시스템 개발, 장기칩을 이용한 질병모델 개발, 줄기세포를 이용한 신부전 치료제 개발을 주제로 국책연구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김세중 교수는 "국제적 학술지의 편집위원에 위촉된 것을 계기로 대한민국 연구자들의 연구 수준과 평가 역량을 알리는 데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세중 교수는 그간의 연구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대한신장학회 학술상을 수상했으며, 대한신장학회 공식 저널(Kidney Research and Clinical Practice) 편집위원, 대한고혈압학회 공식 영문학술지(Clinical Hypertension) 편집위원 등을 수행하고 있다. 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7월 22일자 식약처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
전체기사 | 2019-07-19 15:11:00 7월 22일자 식약처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 △김재선 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정보서비스과장 △김일 소비자위해예방국 검사제도과장 △박영민 소비자위해예방국 위생용품·담배관리 T/F 팀장 △최종동 식품안전정책국 식품표시광고정책 T/F 팀장 △신용주 수입식품안전정책국 현지실사과장 △송성옥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검사관리과장 △양창숙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김일수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장
[인사] 경희대학교의료원장에 김기택 의무부총장 임명
전체기사 | 2019-07-18 17:36:00 김기택(사진) 경희대학교의료원 의무부총장이 경희대학교의료원장에 임명됐다.경희대학교 산하 의료기관인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병원은 지난 5월부터 통합발전과 업무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경희대학교의료원’으로 통합·운영하고 있다. 기존 2개 의료기관을 단일 의료원 체제로 개편해 산하 7개 병원으로 구성된다. 양 기관의 유기적 통합과 시너지를 발휘하기 위해 김기택 경희대학교의료원 의무부총장이 경희대학교의료원장에 임명됐다.김 원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91년 경희대 정형외과 교수로 임명된 후 강동경희대병원 척추센터장, 정형외과장, 기획진료부원장, 협진진료처장 등을 역임했고 2015년 강동경희대병원장에 임명돼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및 경희의료원장을 겸직하고 있다.김 원장은 아시아태평양척추최소침습학회장, 대한척추외과학회장,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병원협회 재무위원장, 대한병원협회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산하 기관평가위원회 위원장,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이사, 대한골절학회 및 대한척추외과학회 평의원회, 대한정형외과학회 학회제도연구위원회 임원 등으로 활동 중이다. 김기택 경희대학교의료원장은 “경희대학교의료원의 직제 신설과 더불어 단일 의료원 체제의 개편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하겠다”며 “경희대학교의료원 산하 7개 병원의 책임경영체제로 각 병원의 장점을 수용하고 진료·연구·교육의 성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노상우 기자 nswreal@kukinews.com
백유진 한림대성심병원 교수, 대한금연학회 회장 취임
전체기사 | 2019-07-16 11:31:00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가정의학과 백유진 교수(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장)는 대한금연학회 신임 회장에 취임했다. 임기는 2019년 7월부터 2021년 6월까지다.대한금연학회는 2008년 암의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 흡연과 금연에 대한 학술적, 임상적 발전을 위해 창립했다. 가정의학과, 예방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 치과, 간호학과, 보건학과, 심리상담학과 등 보건의료전문가 200여명이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특히 흡연과 건강문제, 담배규제정책, 금연서비스 제도 개선 등에 대한 학술지 발간을 비롯해 의료인 금연치료 가이드라인 개발, 금연상담사 교육 등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금연관련 정책연구와 정책발의에 힘써 왔으며 각종 학술대회와 집담회, 국제포럼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백유진 회장은 취임사에서 “앞으로 2년간의 임기를 통해 신종담배의 유행 등 급변하는 담배사용 환경에 대응하고 맞춤형 담배규제정책을 개발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금연치료 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에도 힘쓸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백유진 회장은 한림대학교성심병원 금연클리닉 및 보건복지부 지정 경기남부금연지원센터장을 맡아 흡연으로 인한 건강위험과 다양한 금연프로그램을 개발해 대국민 금연캠페인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인사] 서울대병원
전체기사 | 2019-07-09 10:46:00 ◇서울대학교병원 ▲감사 이철수.
이대목동병원 박선화 전임의, ‘미래모자보건학자상’ 수상
전체기사 | 2019-07-04 10:11:00 이대목동병원(병원장: 한종인) 산부인과 박선화 전임의가 한국모자보건학회 춘계 연수강좌에서 ‘미래모자보건학자상’을 수상했다.박선화 전임의는 ‘임신성 당뇨의 선별검사로서의 75g 그리고 50g 경구포도당 부하검사의 공통 데이터 모델 (Common data model, CDM)을 활용한 주산기 예후에 대한 비교’라는 주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국내에는 아직 임신성 당뇨검사의 선별검사로서 어떠한 검사가 더 유용한지에 대한 대규모 연구가 없고, 선별검사가 병원마다 통일되지 않고 진단기준에도 차이가 있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 박선화 전임의는 “임신성 당뇨는 임신 중 발생하는 흔한 질환으로 산모와 태아에게 임신 중 그리고 분만 후에까지 거대아, 견갑난산의 증가, 제왕절개 분만의 증가 등 다양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도 있다”면서 “이번 연구를 통해 기관마다 다른 검사 기준을 통일할 수 있는 대규모 분석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고수진 울산대병원 교수, 대한암학회 학술상 수상
전체기사 | 2019-07-02 11:41:00 울산대학교병원(병원장 정융기)은 혈액종양내과 고수진 교수가 지난 6월 20일~21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개최된 제45차 대한암학회 학술대회 및 제5차 국제암컨퍼런스에서 “2019년 제 11회 대한암학회 로슈 암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대한암학회에서 발간하는 학회지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에 2018년 제1저자로 게재한 '의료인의 말기 의사결정 경험 및 의견-Experiences and Opinions Related to End-of-Life Discussion: From Oncologists' and Resident Physicians' Perspectives' 이라는 주제의 연구논문이 연구 업적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종양학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연명의료결정법이 시작되며 의료인들의 말기 의사결정이 중요해지고 있다. 특히 환자와 가족들에게 의료진이 말기상태와 예후에 대한 설명 및 연명치료 중단과 관련된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많은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고수진 교수는 147명의 종양전문의와 229명의 전공의들을 대상으로 말기 암환자 및 보호자와의 의사소통 시 느끼는 어려움 정도를 파악하고 장애 요인 및 의사소통 증진을 위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연구 결과 고수진 교수는 “우리나라 문화의 특성 상 환자와 가족이 함께 말기 의사결정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의료진이 충분히 의사소통하기 위해서는 암이 전이 또는 재발되거나 항암치료의 중단이 예상되는 시점에 말기 의사결정을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한 의료진의 말기 의사결정에 대해 환자 및 보호자의 만족도가 낮기 때문에 의사소통 능력의 향상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를 위해 말기판단 도구 및 의사소통 기술에 대한 교육과 훈련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전체기사 | 2019-07-01 17:01:00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승진 ▲선임연구위원 이태진, 이현주 ▲연구위원(1급) 이윤경 ▲연구위원(2급) 임완섭, 황도경 ▲부연구위원 이민경, 장인수 ▲책임행정원 이혜선 ▲선임전문원 박호열, 이수연 ▲선임행정원 김자연, 양주형 ▲무기계약직 전문원(4급) 염아림, 정혜란?보직 ▲정보통계연구실 사회조사팀장 조남주 ▲경영지원실 인재경영팀장 양주형
[인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전체기사 | 2019-07-01 13:41:00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전보 ▲인력지원실장 홍무표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조정실장 김선옥 ▲재정관리실장 홍영삼 ▲홍보실장 김영응 ▲비서실장 김훈택 ▲빅데이터실장 안병운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코디네이터단장 이영신 ▲종로지사장 정윤균 ▲중구지사장 이경선 ▲강북지사장 신동효 ▲강서지사장 양인성 ▲구로지사장 정희자 ▲대구중부지사장 김진억 ▲안동지사장 박득수 ▲대전중부지사장 류호영 ▲광명지사장 조해곤 ▲고양일산지사장 정홍기(이상 17명)?1급 승진 ▲건강장기요양업무협력단장 한성옥 ▲전사 BPR.ISP추진단 업무재설계추진반장 서철호 ▲성북지사장 김미경 ▲도봉지사장 전두현 ▲춘천지사장 권관중 ▲부산동래지사장 서옥임 ▲대구북부지사장 이해철 ▲경주지사장 김은호 ▲구미지사장 박용규 ▲군산지사장 윤정욱 ▲익산지사장 김정구 ▲고양덕양지사장 양원열 ▲울산남부지사장 황용화 ▲포항남부지사장 정정교 ▲제주지사장 김희웅 ▲청주서부지사장 유혜경 ▲파주지사장 김인회(이상 17명)?1급 상위직 ▲보장사업실장 김문수 ▲관악지사장 김연미 ▲강동지사장 전광영 ▲전주북부지사장 박문규 ▲시흥지사장 홍진호 ▲김포지사장 민영미(이상 6명)?2급 전보 ▲영등포북부지사장 최성환 ▲동해지사장 문성희 ▲홍천지사장 오보열 ▲대구남부지사장 배숙련 ▲포항북부지사장 이철우 ▲김천지사장 김홍식 ▲상주지사장 정영화 ▲남원지사장 최철원 ▲부안고창지사장 남궁학 ▲광양구례지사장 장영효 ▲공주지사장 안효영 ▲보령서천지사장 조경남 ▲아산지사장 양병준 ▲서산태안지사장 강경규 ▲예산지사장 정대옥 ▲부천남부지사장 김상명 ▲동두천연천지사장 이훈주 ▲과천지사장 박화순 ▲군포지사장 이명한 ▲용인동부지사장 이준호 ▲이천지사장 최명수 ▲영암장흥지사장 윤재찬 ▲장성담양지사장 고준상 ▲기획조정실 조직개편추진부장 장서훈 ▲법무지원실 이의신청사무부장 강태희 ▲인력지원실 노사협력부장 정필화 ▲경영지원실 계약부장 이상열 ▲자격부과실 자격부장 김성미 ▲통합징수실 통합고지부장 송재호 ▲통합징수실 수납정산부장 황덕영 ▲고객지원실 업무혁신부장 김경란 ▲급여보장실 급여지원부장 이성일 ▲급여전략실 수가기획부장 이영희 ▲보장사업실 호스피스연명의료부장 채복순 ▲건강관리실 건강기획부장 이기홍 ▲의료기관지원실 개설기준위반징수부장 전대명 ▲요양심사실 요양평가부장 한영미 ▲감사실 기획감사부장 우인구 ▲감사실 종합감사부장 정상용 ▲감사실 청렴감사부장 이상권 ▲글로벌협력실 국제협력부장 남궁향미 ▲서울지역본부 장기요양1부장 김은영 ▲서울지역본부 외국인전담공동민원센터장 김창길 ▲성북지사 이현우 ▲서대문지사 오장환 ▲양천지사 신용우 ▲강서지사 박병희 ▲구로지사 박영욱 ▲영등포남부지사 김회선 ▲서초남부지사 유민임 ▲강남북부지사 안준양 ▲송파지사 김용우 ▲강동지사 오은숙 ▲강동지사 구자성 ▲춘천지사 김덕호 ▲원주횡성지사 정효순 ▲강릉지사 김진우 ▲대구지역본부 자격부과부장 백현주 ▲대구지역본부 징수부장 김승국 ▲대구중부지사 박동일 ▲대구북부지사 손대곤 ▲대구북부지사 이재억 ▲대구수성지사 권홍진 ▲대구달서지사 박철은 ▲경주지사 박해숙 ▲안동지사 강문구 ▲구미지사 박진일 ▲광주지역본부 징수부장 이정진 ▲광주지역본부 보험급여1부장 최승진 ▲광주서부지사 조순주 ▲광주서부지사 고병덕 ▲광주서부지사 윤영걸 ▲군산지사 이기원 ▲군산지사 이성일 ▲익산지사 정호경 ▲대전중부지사 장재혁 ▲대전서부지사 백봉진 ▲천안지사 황정미 ▲경인지역본부 보험급여1부장 장광수 ▲경인지역본부 소송전담부장 유승열 ▲인천중부지사 정태영 ▲인천남부지사 정호균 ▲수원서부지사 박윤근 ▲수원동부지사 서미경 ▲성남북부지사 이진 ▲안양지사 정상용 ▲광명지사 유문식 ▲광명지사 조용환 ▲평택지사 이영호 ▲안산지사 정주식 ▲고양덕양지사 안성학 ▲시흥지사 양인석 ▲파주지사 안홍억 ▲김포지사 장은진 ▲화성지사 이성준 ▲화성지사 이환규 ▲경기광주지사 이원영(이상 97명)?2급 승진 ▲기획조정실 대외협력부장 신건홍 ▲기획조정실 일자리창출부장 정승룡 ▲사회적가치실현단 사회적가치실현추진반 사회적가치실현1부장 이재정 ▲지역사회만성질환관리추진단 일차의료지원부장 전은희 ▲전사BPR.ISP추진단 사업추진부장 김규영 ▲전사BPR.ISP추진단 업무설계1부장 이승호 ▲자격부과실 부과부장 이시현 ▲급여보장실 급여개선부장 장세명 ▲급여보장실 의료체계개선지원부장 배민숙 ▲급여전략실 약가협상부장 최남선 ▲건강관리실 건강지원부장 박향정 ▲건강관리실 검진기관관리부장 고정윤 ▲요양기획실 요양법규부 안문환 ▲요양기준실 요양수가부장 김미선 ▲요양심사실 심사관리부장 최승규 ▲글로벌협력실 개발협력부장 왕정현 ▲인재개발원 직무교육부 박성하 ▲서울지역본부 자격부과부장 김양숙 ▲서울지역본부 보험급여2부장 서윤희 ▲중구지사 이정선 ▲성동지사 전은정 ▲광진지사 이해정 ▲성북지사 박미상 ▲강북지사 김은정 ▲도봉지사 백우진 ▲노원지사 김재섭 ▲관악지사 박태희 ▲강남동부지사 정정희 ▲강남서부지사 김은숙 ▲춘천지사 이화연 ▲원주횡성지사 김종희 ▲부산지역본부 소송전담부장 정낙현 ▲부산지역본부 소통모니터단장 남부명 ▲부산중부지사 김명호 ▲부산남부지사 이보영 ▲해운대지사 정승원 ▲울산중부지사 윤치열 ▲창원마산지사 이승환 ▲창원마산지사 임종경 ▲창원마산지사 박성희 ▲대구지역본부 건강관리부장 정병헌 ▲대구중부지사 백영환 ▲포항남부지사 김종두 ▲경주지사 주연희 ▲칠곡지사 정종운 ▲광주지역본부 고객상담부장 허은 ▲전주남부지사 박춘호 ▲목포지사 박은화 ▲여수지사 이숙영 ▲제주지사 정승호 ▲대전지역본부 건강관리부장 윤갑진 ▲대전지역본부 장기요양1부장 유양환 ▲대전지역본부 장기요양2부장 고형준 ▲대전유성지사 윤영기 ▲청주동부지사 설정이 ▲청주서부지사 김영국 ▲청주서부지사 우문수 ▲경인지역본부 소통모니터단장 김혜숙 ▲인천계양지사 송인숙 ▲인천서부지사 정홍철 ▲인천서부지사 박이화 ▲수원동부지사 정구종 ▲성남남부지사 임순옥 ▲의정부지사 강은미 ▲안산지사 민영수 ▲고양일산지사 장순헌 ▲남양주가평지사 박동금 ▲남양주가평지사 신광명 ▲시흥지사 박태양 ▲용인서부지사 천갑동 ▲경기광주지사 박강희(이상 71명)?상위직(2급) 전보 ▲ISP추진단 업무설계2부장 송선희 ▲홍보실 홍보기획부장 임영희 ▲보장사업실 간호간병서비스관리부장 박현아 ▲요양급여실 복지용구부장 조양래 ▲인재개발원 교육기획부장 장석문 ▲용산지사 이정희 ▲노원지사 조옥자 ▲관악지사 전영희 ▲관악지사 배경숙 ▲춘천지사 김안근 ▲부산중부지사 김선자 ▲부산진구지사 임근남 ▲부산사하지사 김명호 ▲울산남부지사 김금옥 ▲창원중부지사 김문희 ▲진주산청지사 김장수 ▲포항남부지사 곽민선 ▲광주동부지사 박상길 ▲광주북부지사 박은서 ▲경인지역본부 자격부과부장 이경숙 ▲파주지사 백승호 ▲화성지사 정근순(이상 22명) 2019. 7. 1.부
인천성모병원 장대현 교수, 소아재활발달의학회 학술상 수상
전체기사 | 2019-06-27 11:16:00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장대현 교수(사진·41세)가 최근 연세대학교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에서 열린 ‘2019년 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구연 발표 부문 학술상을 수상했다.인천성모병원 장대현 교수는 ‘운동기능과 자세 이상을 보인 아동의 진단에 어려움을 겪었던 사례들(Difficult Cases of Diagnosis of Children With Movement and Posture Disorders)’이란 주제로 최근 발전된 유전학적 기술을 통해 뇌성마비 또는 이와 비슷한 희귀질환의 진단방법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장대현 교수팀에서 최근 개발한 ‘근긴장이상 차세대 염기서열분석 유전자 패널 검사(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희귀질환 진단 사례를 발표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뇌성마비는 성장하는 뇌의 비가역적인 손상으로 운동기능 및 자세에 이상이 나타나면 진단된다. 보통 영유아기에 운동기능과 자세에 이상을 보인다면 뇌성마비로 여기기 쉽다. 하지만 뇌성마비 진단은 매우 다양한 원인과 양상을 보이기 때문에 임상 진찰을 기본으로 하되, 영상 및 진단의학 검사를 추가적으로 진행한다. 최근 MRI(자기공명영상촬영)나 유전자검사 등의 비약적인 발전에 따라 뇌성마비 감별 및 원인 진단에 전문의로서 알아야 할 사항이 크게 늘고 있다.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재활의학과 장대현 교수는 “아동이 운동기능에 이상을 보일 때 정확하게 진단하는 일은 의료현장에서 정확한 치료를 위해 매우 중요하지만 아직 국내에서 정확한 진단이 되지 못한 경우가 많다”며 “제대로 진단이 되지 못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최신 유전 및 영상의학적 기법을 이용해 정확한 원인을 찾을 수 있도록 다기관 대규모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한편 장대현 교수는 현재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으로 ‘차세대 염기서열분석 기술을 이용한 유전성 신경근육질환 진단 패널 개발 및 유용성(Development and efficacy of neuromuscular disease sequencing panel)’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뇌성마비 및 신경근육질환(근육병 등)을 차세대염기서열분석과 마이크로어레이 기법을 활용해 원인 진단율을 높이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또한 장 교수는 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 이사, 대한의학유전학회 위원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유전체정보 기술수준평가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대한소아재활발달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멀티미디어상과 대한재활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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