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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치과 권순용 원장, 미국과 남미서 ‘킬본’ 교정치료 강의2016-04-18 15:45:55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센트럴치과 강남점 권순용 대표원장이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7일까지 미국과 브라질에서 ‘킬본(KILBON)’ 강의를 실시했다.

권 대표원장은 7일 미국 SLU(Saint Louis University)에서 치아교정과과 교수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증례에서의 킬본 교정치로’ 주제로 강의를 펼쳤다. 강의를 통해 권 원장은 심하지 않은 돌출입은 일반교정보다 빠르게 치료하며, 무턱돌출입이나 웃을 때 잇몸이 많이 보이는 거미스마일 돌출입 역시 양악수술이나 돌출입수술 없이 치료 가능한 증례라고 소개했다.

강의 후에는 그동안 SLU에서 킬본 장치로 치료중인 환자에 대한 증례에 대한 토론을 실시했다.

SLU Rolf Behrents교수(미국교정학회 편집장)와 김기범 교수는 기존의 사용하던 킬본장치를 더욱 많은 환자에게 적용하기로 했으며, 센트럴치과와 SLU는 킬본 교정장치 효과에 대한 또 다른 연구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어 권순용 대표원장은 9일 브라질에서 열린 2016 ABOL(AssociacaoBrasileira de Ortodontia Lingual)에 발표연자로 참석했다. ABOL은 브라질, 스페인, 포르투갈 등 남미 전역의 치아교정 의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남미설측교정학술대회다.

이번 ABOL에는 미국, 한국, 스페인, 영국에서 심미적 교정술에 탁월한 5인의 의료진이 대표적으로 Key Note Speaker로 참석했다. 한국에서는 권순용 원장과 경희대치과병원 김성훈 교수가 참여했다.

학술대회에서 권 원장은 ‘복합적인 치아교정 케이스를 킬본 시스템을 이용한 치료’ 강의를 통해 “기존 교정치료의 경우 돌출입, 거미스마일, 무턱 등 증상이 복합적인 경우 각 증상에 따라 치료를 달리해 치료기간이 길어지는 단점이 있었다. 그에 반해 킬본장치는 이 증상들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단일교정장치로 치료기간 단축은 물론 치료효과도 더 높였다”고 설명했다.

ABOL에 참가한 수많은 의료진들은 킬본 장치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Dr. Luiz Fernando Eto (ABOL 회장)은 오는 10월 센트럴치과에 킬본교정을 이용한 환자치료와 치료증례 연구를 위해 방한하여 킬본증례 및 임상을 참관하기로 했다. songbk@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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