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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 단신] 동아제약, 가그린 라임 ‘볼바람 콘테스트’ 이벤트 실시 外2017-05-26 12:01:00

[쿠키뉴스=송병기 기자] ◎동아제약 다음달 24일까지 가그린 라임 ‘볼바람 콘테스트’ 이벤트 진행=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오는 6월24일까지 상쾌한 라임향을 함유한 구강청결제 가그린 라임 출시 기념으로 ‘볼바람 콘테스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2030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가그린 브랜드의 이미지 제고와 소통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여방법은 본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그린 라임과 함께 가글 할 때 나오는 볼바람 셀카(본인 사진)를 찍고 #볼바람콘테스트, #가그린라임 등 2개의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가그린 볼바람 콘테스트 이벤트 페이지 또는 가그린 브랜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동아제약은 참가자 중 327명을 선정해 ‘200만원 여행상품권’(1명), ‘50만원 호텔이용권’(6명), ‘가그린 라임750㎖’(320명)를 선물한다. 당첨자 발표는 6월30일이며,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개별 공지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상쾌한 라임향을 함유한 가그린 라임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 앞으로도 더욱 많은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제약 가그린은 1982년 국내 최초 발매한 구강청결제이다. 소비자 취향에 따라 충치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오리지널’, ‘제로’, ‘스트롱’ 등과 어린이 치아 건강을 위한 어린이용 가그린을 갖추고 있다.

◎보령제약 ‘듀오덤’ 신규 광고 온에어…긁혀도, 까져도, 쓸려도 상처엔 ‘덤~덤~듀오덤’=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습윤밴드 듀오덤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새로 선보인 광고에서는 손가락을 베였을 때, 넘어져서 무릎이 까졌을 때, 팔꿈치가 쓸렸을 때 등의 다양한 상처와 움직임이 많은 신체부위에 쉽게 부착돼 세균감염을 막고 상처를 보호해주는 것은 듀오덤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경쾌한 아카펠라 곡의 ‘덤~덤~ 듀오덤’의 배경음악과 함께 담아 전달력을 높였다.

보령제약은 이번 광고를 통해 어린아이뿐 아니라 성인 등 전 연령층 사용할 수 있는 상처치료 습윤밴드라는 점을 강조했다. 듀오덤 신규 TV광고와 더불어 인쇄광고, 라디오,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움직임이 많은 상처엔 듀오덤’이라는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어필할 계획이다.

보령제약 듀오덤의 ‘하이드로콜로이드’ 층은 점성을 높이고 탈수현상을 감소시키는 이수제(Carboxyl Methyl Cellulose: CMC) 와 펙틴(Pectin), 젤라틴(Gelatin) 3가지 성분이 벌집구조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최대 7일까지 상처 부위의 진물을 흡수해 흉터 없이 빠른 치유를 돕고, 제품에 함유된 ‘펙틴(Pectin)’은 감염을 막아 상처를 빨리 아물게 한다. 또한 상처에서 나오는 생체 자연치유 물질인 삼출물(진물)을 고정하고, 습윤한 환경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해주어 새살을 돋게 하는 육아조직 세포의 생성을 촉진시킨다”고 설명했다.

◎조아제약, 예술가와 장애아동간 멘토·멘티 메세나 결연식 진행=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조성배)은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주철환)과 함께 진행하는 장애아동 창작지원 메세나 사업 ‘프로젝트 A’ 멘토·멘티 메세나 결연식을 지난 2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메세나 결연식에는 조아제약 손준형 전무가 1대1로 매칭된 예술가와 장애아동 멘토·멘티들에게 결연증서를 수여했다.

멘토와 멘티 구성은 라오미-고동건(지적 3급), 아트놈- 김민주(언어장애), 이현주-이하윤(자폐성 장애), 정경희-김건우(지적장애), 홍원표-하지웅(자폐2급)까지 총 다섯 팀이다. 선발된 멘티들은 지난 20일 진행된 장애아동 일일 미술 멘토링을 통해 멘토 예술가들에 의해 선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5개월간 월 2회 이상 자신의 멘토 예술가와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숨겨진 재능이 되살아나는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는다. 프로젝트A에 참여하는 멘토 예술가로는 한국화가 라오미, 팝아티스트 아트놈, 홍원표, 서양화가 정경희, 큐레이터 이현주 등 5명의 현업 예술가들이 재능기부로 참여하고 있다.

멘토·멘티의 공동 작업을 통해 얻어진 작품들은 후원사인 조아제약의 제품 포장과 카톤박스 디자인에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11월 서울시청 시민청과 조아제약 본사 로비에서 작품 전시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손준형 조아제약 전무는 “본 문화예술 지원사업을 통해 장애아동들이 예술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희망을 얻기를 희망하며 더욱 많은 멘티들을 발굴·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설명했다.

‘프로젝트 A’는 서울문화재단 산하 서울시창작공간 잠실창작스튜디오의 장애아동 창작지원 사업으로 조아제약이 5년 연속 후원하고 있다.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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