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 팬데믹 대비…2027년 광주서 국내 첫 감염병 전문병원 가동
광주광역시에 국내 최초 감염병전문병원이 2027년부터 문을 연다.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23일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조선대학교병원) 건립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시공사와 관계기관의 의견을 청취했다. 호남권 감염병전문병원은 2024년 6월 착공 후 토목공사가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팬데믹 경험을 바탕으로 권역 단위에서 △신속한 신종 감염병 진단 △중환자 중점 전문 치료 △체계적 환자 분류 및 이송 관리 △인력 교육·훈련 등 감염병 의료 대응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국내 최초 시설로, 2026년...

국회 연금개혁 논의 공회전…“지속 가능성·세대 형평성 균형 있게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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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마약류 '진통제·항불안제' 안전사용…오남용·의존성 커
유수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남용 가능성이 크고 의존성을 일으키기 쉬운 의료용 마약류 ‘진통제(12종)’와 ‘항불안제(10종)’의 적정한 처방과 투약 등을 위한 안전사용 기준을 마련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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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LDS 주사기, 백신의 130% 확보”… 접종 차질 없어
한성주 기자 =질병관리청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접종을 위한 주사기가 부족하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백신 물량 대비 130% 확보한 상황”이라며 정면 반박했다. 질병관리청은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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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06만9000회분, 내일 SK안동 공장서 출고
한성주 기자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백신이 내일 추가로 공급된다. 26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이하 추진단)은 브리핑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와 정부가 개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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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범죄 제보 이제 일상” vs “사회적 갑-을 관계 이해 부족”
노상우 기자 = 의료계가 의료범죄에 대한 공익제보가 일상이 됐다고 주장한 가운데, 사회적 갑-을 관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수술실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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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통제물질로 지정된 '클로나졸람' 등 7종 임시마약류 지정
유수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에서 통제물질로 지정된 ‘클로나졸람(Clonazolam)’ 등 7종을 임시마약류로 신규지정 예고한다고 26일 밝혔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도는 현행 마약류가 아닌 물질 중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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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단체 “CCTV 설치는 수술실 내 환자 안전 지키는 최소 조치”
노상우 기자 = ‘수술실 내 CCTV 설치’를 둘러싼 공청회에서 환자단체가 대리수술·유령수술 등을 막기 위해선 수술실 CCTV 설치가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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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수술실 CCTV 설치, 의료인 잠재적 범죄자 취급”
노상우 기자 = ‘수술실 내 CCTV 설치’를 둘러싼 공청회에서 의료계가 CCTV 설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수술실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관련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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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하면 모임 인원 기준에서 제외
조민규 기자 =6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에 대한 혜택이 추진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6일 김부겸 본부장(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세종청사 영상회의실에서 각 중앙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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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707명
조민규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다시 700명대를 넘어섰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월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 발생 684명, 해외유입 사례는 23명 등 총 707명으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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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1차 접종자, 7월부터 야외서 마스크 벗는다
전미옥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예방 백신 1차 접종자는 오는 7월부터 공원, 등산로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을 전망이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코로나19 중앙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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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식약처장, 뷰노 방문…'혁신의료기기' 제품화 방안 논의
유수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은 혁신의료기기의 개발과 제품화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업체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혁신의료기기 제조업체 뷰노를 지난 25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뷰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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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위 법안2소위, ‘장애인 학대 방지법안’ 등 20건 법안 처리
노상우 기자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제2법안심사소위원회가 25일 회의를 열어 30건의 법률안을 심사하고 이중 20건의 법률안을 의결했다. 제2법안소위는 더불어민주당 강선우·김민석·김성주·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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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립노화연구소 설립 추진”
노상우 기자 = 질병관리청이 국립노화연구소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무소속 전봉민 의원이 질병관리청이 발주한 ‘국립노화연구소 설립 타당성 연구용역’ 제안서를 확인한 결과, 국립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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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700명 안팎 예상
한성주 기자 =26일 0시 기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00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방역당국과 지방자치단체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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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인센티브’ 26일 중대본 회의서 의논
한성주 기자 =정부가 2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백신 접종 인센티브를 논의한다. 25일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참고자료 배포하고 “26일 코로나19 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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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국가가 책임지겠다 했지만, 치매안심병원 전국 4곳뿐
노상우 기자 = 문재인 정부 들어서면서 치매를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했지만, 정작 치매안심병원은 4곳에 불과해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치매안심병원이란 민간의료기관에서 관리하기 힘든 폭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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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 277건 추가…총 1390명
유수인 기자 = 국내 코로나19 감염 사례 중 277건의 변이바이러스가 추가로 확인됐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유전자분석 결과, 이날 0시까지 277건의 변이바이러스가 추가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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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시설·유흥업소' 집단감염 지속…'영국발 변이'도 확인
유수인 기자 = 방역당국은 최근 종교시설에서의 집단감염 사례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해당 교계 및 교인들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2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발생한 종교시설 관련 집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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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병원 강화 방안은...25일 정책토론회 열려
전미옥 기자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꼭 필요한 치매 정책은 무엇일까. 2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12층 백원홀에서 ‘치매안심병원 강화 및 치매정책 발전’을 주제로 한 정책 토론회가 열렸다. 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