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수처법 놓고 깊어지는 갈등, ‘일촉즉발’
김희란 인턴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법 개정안을 다가오는 본회의에서 처리하겠다고 밝힌 것을 놓고 여·야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이낙연 민주당 대표는 7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레(9일) 본회의까지 공수처법과 국가정보원법, 경찰법 등 권력기관 개혁 3법을 반드시 처리해 국민의 명령을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집요한 저항에도, 불의한 시도에도 굽히지 않겠다. 제가 책임을 지고 권력기관 개혁을 입법화하겠다”며 강행 의지를 드러냈다. 야당의 강한 반대에 ...

靑 “김정숙, 우윤근 부인 만남 자체 없어… ‘비서실장 설득’ 보도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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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안해서합니다] “신문 팝니다, 한 번도 읽지 않은”
김희란 기자 = 회사 점심시간, 밥을 먹고 왔더니 잠이 쏟아집니다. 기자는 잠을 깨고자 잠시 작은 일탈을 시도합니다. 바로 인터넷 쇼핑입니다. 오늘은 또 어떤 ‘득템’을 할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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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정, '박원순 성추행' 입장표명 요구에 "말 아낄 것"
김희란 기자 =검찰 내부 고발자로서 미투(ME TOO·나도 고발한다)에 대해 목소리를 내오던 임은정 울산지검 부장검사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에 침묵하는 이유를 밝혔다. 임 부장검사는 1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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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지지자 “이순신도 관노와 잠자리”댓글...네티즌 “국민이 노비냐” 비난
김희란 기자 = 여비서 성추행건으로 피소된 박원순 서울시장을 놓고 ‘이순신도 관노와 잤다’는 옹호성 글을 올려 거센 비난을 받은 작성자의 사과에도 네티즌들의 비판은 계속되고 있다. 해당 글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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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언장에서조차 사과 없어” 박원순 시장 사망, 시민들 추모 속 실망 역력
김희란 기자 = 박원순 서울시장이 성추행 피소 후 숨진 채 발견됐다. 시민들은 급작스런 비보에 안타까워하면서도 의혹이 제대로 밝혀지기 전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을 두고 실망을 나타냈다. 10일 오전 찾은 서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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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닫은 대학가에 ‘백수신세’ 대학생들…“등록금 어떻게 버나요”
김희란 인턴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경제적 타격을 입은 대학생들이 대학 등록금을 마련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다. 대학가 포함 주요 상권 몰락으로 대학생들은 일자리를 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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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재 연쇄살인 사건 수사 종결…수사 본부장 일문일답
김희란 인턴 기자 =지난 30년간 해결되지 않았던 장기 미제사건인 ‘이춘재 연쇄살인 사건’의 수사가 종결됐다. 경찰은 2일 오전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이춘재 연쇄 살인사건 수사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