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인수위, 총괄보좌역에 이철규… 특별보좌역에 박수영‧이도훈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가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을 보좌할 비서실 인사를 발표했다. 국민의힘은 11일 윤 당선인의 총괄보좌역으로 이철규 의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특별보좌역은 박수영 의원과 이도훈 전 제일기획 브랜드익스피리언스솔루션본부장이 맡는다. 이들은 인수위에서 정부 출범 준비 지원과 정무보좌 등을 담당할 계획이다. 아울러 팀장급 인사도 발표했다. 정무1팀장(정무기획)은 정희용 의원이 맡는다. 정무2팀장(정무지원)은 이상휘 선대본부 후보비서실 기획실장이 선임됐다. 또한 수행...

‘승리’에도 웃지 못하는 국민의힘… 거물급 지방선거 차출론 ‘솔솔’

-
‘중랑의 딸’ 서영교 행안위원장 “1% 아닌 99% 사람 위한 정치할 것” [쿠키 인터뷰]
‘중랑의 딸’은 어릴 때부터 줄곧 ‘서울 중랑구’에서 자란 서영교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을 상징하는 별명이다. 그는 “우리 가족 4대가 모두 같은 동네에 산다. 첫 출마를 했을 때 민주‧혁신...
-
‘등판’ 혹은 ‘플랜B’… 이낙연, 이재명과 여전히 ‘거리두기’ 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변화’를 주장한 가운데 여전히 아쉽다는 평가가 나온다. 당내 가장 큰 경쟁자였던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의 등판이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은 지난 6일 신임 ...
-
송영길, ‘SNS 라이브’로 이재명 홍보… “전과는 공익 때문에 생겨”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후보 홍보에 직접 뛰어들었다. 그는 이 후보가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는 인물이라고 말했다. 송 대표는 1일 자신의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이 후보는 권력을 달라는 것이...
-
‘쌀집 아저씨’ 김영희PD, 이재명 캠프행
윤석열 캠프 합류설이 돌았던 김영희 전 MBC 콘텐츠 총괄부사장이 결국 이재명 캠프로 둥지를 튼다. 민주당 선대위 관계자는 1일 “이 후보가 오는 2일 김 전 부사장을 영입인재로 발표한다”고 밝혔다. 영...
-
국민 46.2%, 정부 코로나 대책은 “자율로”
정부가 ‘위드 코로나’ 전환 이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 중 다수는 강한 통제보다 이를 ‘자율’에 맡겨야 한다고 생각하는 ...
-
국민 절반 가량 “위드코로나 빨랐다”… 정부 방역은 "신뢰"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 대책과 관련해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민들 중 다수는 정부의 ‘위드 코로나 전환 정책’이 빨랐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들은 정부의 방역 ...
-
치열한 대선 네거티브… 與 “무능‧김건희” vs 野 “살인 변호‧대장동”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서로를 향해 공격을 퍼붓고 있다. 민주당은 ‘무능’과 ‘김건희’을 키워드로 꼽은 모양새다. 반면 국민의힘은 ‘살인사건 변호’와 ‘대장동 의혹’을 전...
-
민주당 첫 번째 외부 영입 인재, 조동연 교수… 30대‧여성‧국방전문가 선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의 첫 번째 외부 영입인재는 국방전문가인 30대 여성이었다. 민주당은 29일 신임 공동상임선대위원장에 조동연 서경대 군사학과 교수 겸 미래국방기술창업센터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198...
-
WHO “오미크론, 명확하지 않아”… 각국 정부는 ‘입국 제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Omicron)에 대한 명확한 정보가 여전히 부족하다는 발표가 나왔다. 다만 각국 정부는 오미크론 확산을 이유로 국경 폐쇄 등 빠른 조치를 하고 있어...
-
윤석열 “2030이 킹메이커… 나도 사표 내봤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자칭 ‘킹메이커’에게 휘둘리고 있다고 비판을 받았다. 그러자 윤 후보는 2030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윤 후보는 29일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열린 &lsqu...
-
‘청년’ 강조한 윤석열… “시혜 대상 아닌 국정 운영 파트너”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청년층을 향해 구애의 손을 내밀었다. 그는 선대위 회의에서 ‘청년’을 강조한 뒤 이들을 ‘국정 운영의 파트너’라고 평가했다. 윤 후보는 29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민...
-
‘신천지 논란’ 선대위원장 사퇴… 민주당 광주시당 “현재 삶과 무관”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신천지 의혹이 일었던 일부 인사에 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민주당 광주시당(광주시당)은 26일 입장문을 내고 “A 공동선대위원장(작곡가)은 본인과 관련된 문제제기에 대해 선대...
-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주장에… 與 “허위사실이자 가짜뉴스”
한 시민단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제기했다. 이러한 가운데 민주당이 즉각 이를 반박했다. 송평수 민주당 부대변인은 26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의...
-
[단독] ‘신천지 의혹’ 민주당 광주공동선대위원장… 결국 사퇴
신천지 논란이 일었던 민주당의 광주공동선대위원장이 결국 직을 내려놓는다. 쿠키뉴스의 취재를 종합하면 28일 출범을 앞둔 광주지역 선대위의 공동 선대위원장 중 한 명이 자리에서 물러난다. 해당 인물은 ...
-
송영길 “윤석열은 용병… 국민의힘에서 성장한 사람 아냐”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향해 강한 비판의 메시지를 냈다. 송 대표는 윤 후보가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었다는 사실을 되짚은 뒤 그를 ‘용병’이라고 언급했다. 송 대표는 ...
-
‘전남’ 찾아간 이재명… ‘일본 대사’ 만나는 윤석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텃밭인 광주‧전남을 찾아 지지를 호소한다. 윤 후보는 주한일본대사와 한일 관계 개선에 관한 대화를 나눈다. 이 후보는 26일 광주‧전남 민심 탐방에 나선다. 이른바 매주 타는 민...
-
‘선대위 총사퇴’ 승부수 꺼냈던 이재명… 이젠 ‘속도‧현장감‧소통’ 강조
지지율 차를 좁히며 승부를 다시 원점으로 돌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선대위 총사퇴’를 반전의 계기로 삼는 모양새다. 특히 속도와 현장감을 강조한 ‘이재명의 선대위’가 조금씩 윤곽을...
-
우원식·조정식·박홍근, 민주당 선대위 사퇴… “현장 달려가겠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과 조정식 상임총괄선거대책본부장 박홍근 비서실장이 자리에서 물러났다. 이들은 이재명 민주당 후보의 뜻대로 선대위 자리를 내려놓고 현장 속으로 가겠다고 다짐했다. ...
-
‘5‧18 피해자’ 극단적 선택에… “윤석열‧국민의힘 평생 사과해야”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25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평생을 고통 속에서 생을 마감한 故 이광영 씨에게 진정성 있는 반성과 사죄를 해야한다&rdqu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