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222x170.0.jpg)
[속보] 트럼프 "푸틴 종전 원해…우크라 나토 가입은 비실용적"
트럼프 "푸틴 종전 원해…우크라 나토 가입은 비실용적"...
![[속보] 트럼프](/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222x170.0.jpg)
[속보] 트럼프 "오늘 '상호관세' 행정명령에 서명할 것"
![[속보]트럼프 “가자지구 인질, 15일 정오까지 석방안하면 휴전 취소”](/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222x17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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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예멘 후티반군에 억류된 한국인 2명 풀려나"
"예멘 후티반군에 억류된 한국인 2명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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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어선, 동해서 日단속선과 충돌 침몰…선원 전원 구조
북한 어신이 일본 단속선과 충돌해 침몰했다. 배에 타고 있던 선원은 전원 구조됐다.7일 오전 9시 7분께 이시카와(石川)현 노토(能登)반도에서 북서쪽으로 350㎞ 떨어진 먼바다에서 북한 어선이 수산청 어업 단속선과 충돌했다고 일본 해상보안청과 수산청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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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美 재무부,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
美 재무부,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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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유럽중앙은행, 금리 동결
유럽중앙은행, 금리 동결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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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러시아 정부 "재발 없도록 한러 공군간 긴급협력체계 발전 희망"
러시아 정부 "재발 없도록 한러 공군간 긴급협력체계 발전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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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러시아 정부 "이번 사안 관계없이 한국과 관계 발전 희망"
러시아 정부 "이번 사안 관계없이 한국과 관계 발전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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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러시아 정부 "국제법·한국 국내법 존중…침범 의도 없었다"
러시아 정부 "국제법·한국 국내법 존중…침범 의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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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러시아 정부 "최초 계획 경로였다면 이런 상황 발생 안했을 것"
러시아 정부 "최초 계획 경로였다면 이런 상황 발생 안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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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러시아 정부 "사전 계획된 중국과 연합 비행 훈련이었다"
러시아 정부 "사전 계획된 중국과 연합 비행 훈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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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러시아 정부 "韓보유 영공침범 시간·좌표 주면 해결에 도움"
러시아 정부 "韓보유 영공침범 시간·좌표 주면 해결에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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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러시아 정부 "기기 오작동으로 계획되지 않은 지역에 진입"
러시아 정부 "기기 오작동으로 계획되지 않은 지역에 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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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NSC 상임위 "日 수출규제, 국제법 위반한 명백한 정치보복"
NSC 상임위 "日 수출규제, 국제법 위반한 명백한 정치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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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日, 반도체 관련 소재 등 3품목 對韓 수출규제 발표
日, 반도체 관련 소재 등 3품목 對韓 수출규제 발표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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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중국에 추가 관세 부과하지 않을 것”
트럼프 “중국에 추가 관세 부과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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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金과 DMZ 만남은 오늘 아침 생각… 제안해본 것”
트럼프 “金과 DMZ 만남은 오늘 아침 생각… 제안해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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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다뉴브강 한국인 추정 시신 1구 발견"
김정우 기자 taj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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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軍, 아프리카 사헬지대서 한국인 등 인질 4명 구출
프랑스군이 아프리카 사헬지대에서 무장세력에 납치된 인질의 구출작전 끝에 한국인 1명이 포함된 4명의 인질을 구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프랑스군 병사 2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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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중국이 속임수 멈출 때까지 물러서지 않겠다"
트럼프 "중국이 속임수 멈출 때까지 물러서지 않겠다"이소연 기자 soyeon@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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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여객기 비상착륙 후 화재… “13명 사망”
5일 오후(현지시간) 러시아 모스크바 국제공항에서 국내선 여객기가 이륙 직후 회항해 비상착륙하는 과정에서 기체에 화재가 발생해 다수 승객이 숨지거나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현지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0분경 러시아 북부 도시 무르만스크로 가기 위해 모스크바 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