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장윤형 기자] 부광약품이 미국의 바이오벤처 에이서 테라퓨틱스(Acer Therapeutics)사에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원)를 투자한다고 22일 밝혔다. 에이서 테라퓨틱스는 단풍시럽뇨병(MSUD,Maple Syrup Urine Disease) 등을 치료할 수 있는 희귀의약품을 개발 중인 회사다.
이번 투자에 대해 부광약품 관계자는 "캐나다 소재 투자전문기업인 TVM 라이프 사이언스 캐피탈과 공동으로 참여하는 투자를 통해 30만 6000주(지분율 9.3%)를 취득해 4대 주주가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글로벌 투자회사인 라이프 사이언스 캐피탈은 미국 및 유럽에 소재한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6개사에 대한 투자를 완료한 상태다.
특히 이 가운데 부광약품이 투자한 에이서社는 내년 1월 미국 나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며, 에이서의 IPO 직전 시점에서 300만 달러의 추가 투자를 통해 지분을 유지할 계획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및 CRO 기관에 대한 이러한 전략적인 투자를 통해 세계적인 신약 개발 동향 파악 및 R&D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회사가 자체 개발하고 있는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최적의 연구개발 전략 수립에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투자에 대해 부광약품 관계자는 "캐나다 소재 투자전문기업인 TVM 라이프 사이언스 캐피탈과 공동으로 참여하는 투자를 통해 30만 6000주(지분율 9.3%)를 취득해 4대 주주가 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글로벌 투자회사인 라이프 사이언스 캐피탈은 미국 및 유럽에 소재한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6개사에 대한 투자를 완료한 상태다.
특히 이 가운데 부광약품이 투자한 에이서社는 내년 1월 미국 나스닥 상장을 준비 중이며, 에이서의 IPO 직전 시점에서 300만 달러의 추가 투자를 통해 지분을 유지할 계획이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신약개발 바이오벤처 및 CRO 기관에 대한 이러한 전략적인 투자를 통해 세계적인 신약 개발 동향 파악 및 R&D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회사가 자체 개발하고 있는 글로벌 신약 파이프라인에 대한 최적의 연구개발 전략 수립에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