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단체연합회 22일 ‘18회 환자샤우팅카페’ 개최

환자단체연합회 22일 ‘18회 환자샤우팅카페’ 개최

기사승인 2016-06-22 08:53:20 업데이트 2016-06-22 08:53:24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22일(수) 오후 7시부터 서울시NPO지원센터(지하철 1호선 시청역) ‘보호자 없는 독거 기초생활수급자 거부 및 중증질환 산정특례제도의 문제점’ 주제로 제18회 ‘환자샤우팅(shouting)카페’를 개최한다.

이번 ‘환자shouting카페’는  방송인 최현정씨가 진행을 맡아 권용진 국립중앙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이인재 의료전문 변호사, 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가 솔루션(Solution) 자문단으로 참여한다.

이날 ‘독거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가 보호자가 없다는 이유로 입원을 하지 못한 사건’과 ‘두 번째 암의 중증질환 산정특례 혜택을 받지 못한 사건’에 대한 샤우팅이 진행될 예정이다.

환자Shouting카페는 외치고 싶은 환자들과 들을 준비된 사람들은 누구나 올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송병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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