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코로나19 확진 58명, 나흘째 두자리

11일 코로나19 확진 58명, 나흘째 두자리

기사승인 2020-10-11 09:44:36 업데이트 2020-10-11 09:44:48
서울 칠패로 서소문역사공원에 설치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인근 직장인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박태현 기자

[쿠키뉴스] 한성주 기자 =11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8명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은 46명, 해외유입은 12명이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이날까지 나흘째 두 자릿수에 머물렀다. 지난 8일 69명이 확진된 이후 9일 54명, 전날 72명이 확진됐다. 

이날 국내발생 확진자는 전날(61명)보다 3명 줄었다. 지역별로 ▲서울 19명 ▲부산 3명 ▲인천 1명 ▲대전 2명 ▲경기 18명 ▲강원 2명 ▲충남 1명 등이다.

해외유입 국가는 ▲필리핀 1명 ▲방글라데시 1명 ▲우즈베키스탄 1명 ▲인도 3명 ▲러시아 1명 ▲요르단 1명 ▲미국 1명 ▲브라질 1명 ▲터키 1명 ▲우크라이나 1명 등이다. 이 가운데 6명은 외국인이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국내 확진자는 1481명이다. 이 가운데 위·중증 환자는 89명이다. 추가 사망자는 2명, 누적 사망자는 총 432명(치명률 1.76%)이다.

이날까지 국내 누적 확진자는 총 2만4606명이다.
castleowner@kukinews.com
한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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