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 유수인 기자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을 방문했던 취재기자 관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일까지 총 7명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취재진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동료 3명(지표환자 포함), 접촉자 1명, 가족 2명 및 지인 1명 등 발생했다.
서울 영등포구 증권사와 관련해서도 지난 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직원 7명(지표환자 포함), 가족 4명 등이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으로 늘었다.
서울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와 관련해서도 격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3명이다.
서울 송파구 소재 병원과 관련해서는 격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됐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3명이다.
서울 강남구 럭키사우나와 관련해서도 격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2명이다.
수도권 중학교/헬스장과 관련해서는 격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2명이다.
경기도와 충남 지역에서의 환자 발생도 지속되고 있다. 이날 경기 군포시 의료기관/안양시 요양시설과 관련해서는 격리 중 1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5명이다. 경기 광주시 SRC재활병원과 관련해서는 격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60명이다.
충남 아산 직장과 관련해서는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3명이다.
충남 아산 일가족 결혼식 모임과 관련해 지난 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가족 6명(지표환자 포함), 지인 1명, 동료 3명 등 총 10명이다.
충남 천안(신부동) 콜센터와 관련해 지난 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0명이 추가 확진됐다. 확진자들은 모두 7층 근무자로 총 21명이다.
또 경남 창원시 일가족과 관련해서도 지난 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가족 6명(지표환자 포함), 지인 1명, 기타 2명 등 총 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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