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 한성주 기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신규 확진 사례가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지속됐다.
5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351명의 지역 분포는 수도권 257명(73.2%), 비수도권 94명(26.8%)으로 파악됐다.
서울에서는 중랑구 아동관련시설과 관련해 지난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9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 사례에서 나온 누적 확진자는 총 20명이다.
강북구 사우나 사례에서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4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성동구 대학병원 사례에서 격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총 73명이다. 환자 28명, 종사자 8명, 간병인 14명, 가족과 보호자 23명 등이다.
광진구 음식점과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총 56명이다. 방문자 43명, 종사자 5명, 가족 4명, 지인 4명 등이다.
중구 복지시설 사례에서는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총 78명이다. 종사자 2명, 이용자 등 74명, 지인 2명 등이다.
경기도에서는 군포시 교회 사례에서 지난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교인 10명과 기타 3명 등이다.
수원시 권선구 교회 사례에서 지난 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4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교인 8명, 가족 7명 등이다.
수원시 요양원 사례에서는 격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57명이다. 종사자 11명, 입소자 33명, 가족 6명, 기타 7명 등이다.
남양주시 보육시설 사례에서는 격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총 26명이다. 직원 6명, 원아 7명, 가족 및 지인 11명, 기타 2명 등이다.
충청권에서는 충남 당진시 유통업체 사례에서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종사자 34명, 가족 10명 등 총 44명이다.
충남 서천군 교회 사례에서는 격리해제전 검사를 통해 2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총 44명이다.
호남권에서는 광주 북구 교회, IM 선교회 미인가 대안 교육시설 관련 사례에서 지난 3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됐다.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13명이다.
광주 서구 교회 사례에서는 지난 3일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128명이다.
경북권에서는 대구 북구 사무실 사례에서 총 4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가족 8명, 동료 9명, 지인 6명, 기타 5명 등 총 28명이다.
경남권에서는 부산 중구 재활병원과 관련해 지난 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7명이 추가 확진됐다.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종사자 5명, 환자 5명, 간병인 1명, 가족 3명, 기타 4명 등이다.
부산 서구 항운노조와 관련해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49명이다. 종사자 32명, 가족 12명, 지인 1명, 기타 4명 등이다.
부산 해운대구 일가족 사례에서는 지난 2일 접촉자 추적관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 사례의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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