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운전에 대한 두려움이 생기면서 다시 운전대를 잡는 일조차 쉽지 않았다.
막내의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운전 경력 20여 년의 베테랑 강사가 나섰다.
기본적인 차량 조작부터 좁은 길 통과와 주차 요령까지 하나씩 알려주며 초보 운전자의 자신감을 되찾아주기로 한 것이다.

긴장한 초보 운전자와 침착하게 지도하는 강사는 사고가 났던 장소로 향했다.
과연 두려움을 이겨내고 무사히 통과할 수 있었을까.
베테랑 강사와 초보 운전자의 긴장감 넘치는 재도전 결과는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혜미 기자 amyjeo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