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하다가 끝나는 체험형 전시 다녀옴! ※서로 감정 상함 주의ㄷㄷ [피캔두잇]일상에서 한 번쯤 겪어봤을 미묘한 감정과 인간관계의 순간들을 담은 전시를 직접 체험해 봤습니다.
작품 속 상황에 자신을 대입하다 보니 “이거 완전 내 이야기인데?”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왔는데요.
전시장 내 소품을 활용해 주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모습. 정혜미PD같은 장면을 보고도 반응은 제각각이었습니다.
누군가는 인물의 감정에 깊이 몰입했고 누군가는 상황이 벌어진 원인부터 분석했습니다.
옆 사람의 반응을 살피거나 장난스럽게 새로운 상황을 만들어내기도 했습니다.
전시된 작품을 함께 살피며 의견을 나누는 관람객들의 모습. 정혜미PD전시를 즐기는 방식에도 MBTI가 드러날까요.
각자의 성격이 고스란히 묻어난 현장을 영상에서 확인하시죠.
정혜미 기자 amyjeong@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