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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우만 ‘구강보건의 날’, 알렉스와 함께하는 포토 행사 실시2018-06-10 11:41:00

스위스 임플란트 전문기업 스트라우만 코리아는 지난 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에서 포트세션을 진행했다.

이번 포토세션은 최근 방송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임이지’에 출여하고 있는 스위스 출신 방송인 알렉스 맞추켈리가 함께했다.

알렉스 맞추켈리는 스위스 루가노 출신으로 한국인 어머니와 외교관 출신 스위스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7년 전부터 한국에 살고 있다. JTBC ‘비정상회담’에 스위스 대표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지난 목요일부터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스위스 편에 출연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 예고에 따르면 7월부터 임플란트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로 만 65세 이상의 노인들은 임플란트 식립 시에 본인부담금이 기존의 50%에서 30%로 낮아진다.

회사 측은 “이에 따라 스위스 임플란트 스트라우만도 기존보다 더욱 적은 부담으로 식립이 가능해진다. 이날 행사는 오는 7월 임플란트 국민 건강보험 혜택 강화를 앞두고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둔 스트라우만은 1954년 설립됐으며 전 세계 임플란트 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임플란트 기업이다.

송병기 기자 songb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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