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뇌신경센터장 김태성(신경외과) △QI부장 김성완(이비인후과) △병리과장 김윤화 △연구부장 박헌국(의용공학과) △신생아중환자실장 최용성(소아청소년과) △홍보팀장 박찬성

폐암 치료 패러다임 바뀐다…“고령이라도 항암 포기 말아야”
고령 폐암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의료 현장에서는 연령보다 환자의 전신 상태와 유전자 변이를 고려한 맞춤 치료가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가운데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에서는 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