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500명대 초반…서울 137명·경기 132명

25일 코로나 신규 확진자 500명대 초반…서울 137명·경기 132명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481명, 해외유입 사례는 35명 확인

기사승인 2021-05-25 09:55:08 업데이트 2021-05-25 10:03:13
코로나19 이동식 PCR 검사소가 시범 도입된 3일 서울 송파구 서울체육고등학교에서 교직원과 학생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05.03. 박효상 기자


[쿠키뉴스] 유수인 기자 =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5일 0시 기준 5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81명, 해외유입 사례는 35명이 확인돼 총 516명이다. 이는 전날(538명)보다 22명 줄어든 수치다. 

국내 발생 확진자로 보면, 서울 137명, 경기 132명, 대구 27명, 광주 21명, 강원과 충남 각각 20명, 제주 17명, 부산 16명, 대전 15명, 세종 14명, 경남 13명, 인천과 경북 각각 11명, 충북 8명, 울산과 전남 각각 7명, 전북 5명 발생했다. 

해외 유입사례를 보면 중국 5명(외국인 수 3명), 인도 3명(3명), 방글라데시 1명(1명), 러시아 2명(1명), 말레이시아 7명(7명), 싱가포르 4명(4명), 대만 2명(1명), 키르기스스탄 1명, 사우디아라비아 1명, 폴란드 2명, 프랑스 1명(1명), 미국 5명(4명), 아르헨티나 1명 등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6명으로 총 12만6993명(92.71%)이 격리 해제돼, 현재 805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60명, 사망자는 4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938명(치명률 1.41%)이다.


suin92710@kukinews.com
유수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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