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양약품, 비습관성 수면유도제 ‘자멘쏙정’…“내성 부담 적은 불면증 보조치료”
불면증 보조 치료와 진정에 있어 도움을 주는 비습관성 수면유도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 21일 일양약품은 자사가 출시한 ‘자멘쏙정’은 특별한 이유 없이 발생하는 일시적 또는 단기 불면증 환자의 초기 치료에 적합한 수면유도제라고 설명했다. 일양약품 ‘자멘쏙정’의 주성분은 독시라민숙신사염으로 주로 수면유도와 진정 등에 작용한다. 독시라민숙신사염은 항스타민제의 일종이지만, 복용 기간이 길어져도 의존성이나 내성이 적은 약물로 알려져 있어 불면증의 보조치료에 더욱 효과가 있다. 자멘쏙정은...

대원제약 대원헬스, 네덜란드 인증 획득 ‘산양유 단백질 10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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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염색 샴푸 THB 위해성, 소비자단체가 공정 검증”
정부가 모다모다의 새치염색 샴푸에 함유된 성분의 위해성 검증을 담당할 시민단체와 긴밀히 협의하겠다고 밝혔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규제개혁위원회의 권고사항인 화장품에 사용되는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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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용 우울증 전자약, 첫 ‘비급여’ 처방 시작
와이브레인이 개발한 처방용 우울증 전자약인 마인드스팀의 첫 비급여 처방이 이뤄졌다. 1일 서울에 있는 의원급 의료기관에서 우울증 치료를 위해 마인드스팀을 최초로 비급여 처방해 원내 치료를 진행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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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서 원숭이두창 감염 2주새 3배…WHO “긴급조치 필요”
유럽에서 원숭이두창(monkeypox) 확진자가 2주 새 3배 급증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긴급조치 돌입 필요성을 언급했다. 1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한스 클루주 WHO 유럽사무소장은 성명을 내 “유럽은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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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각 다투는 뇌졸중… “거주지 따라 생사 갈려”
지방 소도시가 뇌졸중 위험에 무방비 상태라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뇌졸중센터의 지역불균형을 바로잡아 적시에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1일 대한뇌졸중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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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이지 않는 병원 내 폭력…“특가법 적용 시급”
대구 변호사 사무실 방화, 경기 용인 응급실 흉기 난동, 부산 응급실 방화. 최근 한 달 새 있었던 법조인과 의료인에 대한 보복성 폭력 범죄다. 의료진과 법조인들이 한 자리에 모여 이들에 대한 보복 범죄는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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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두창 진단키트 개발 열풍...“사업성보단 가능성”
최근 원숭이두창 진단키트 개발 열풍이 불고 있다. 이는 현재 사업성 보다는 미래를 염두한 시장 점유 전략으로 분석된다. 원숭이두창 확진자는 지난달 29일 기준으로 5135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6일 영국에서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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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원스톱’ 의료기관 6000곳… 확진자 15만명 대응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의료대응체계를 정비하고 있다. 1일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오늘부터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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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신약 개발 기초연구 지원 나서
유한양행이 기초연구 지원을 통한 혁신 신약 연구개발을 위해 차세대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1일 유한양행은 유한이노베이션프로그램(YIP)의 연구과제 선정을 완료하고 3분기부터 연구지원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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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유전자검사 받는다… 복지부, DTC 인증제 시행
#A씨(40)는 잦은 회식, 야근 등 불규칙한 생활이 지속되며 불편함을 느꼈다. 이에 소비자 대상 직접 시행(DTC) 유전자검사서비스를 찾았다. 자신의 유전적 특성을 잘 알면 생활습관 등을 개선해 질병을 예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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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희 “정치자금 사적 사용, 실무 착오 때문”
김승희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측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고의가 아닌 실무적 착오에 의한 것”이라며 “위반을 인정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는 입장을 냈다. 복지부 장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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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재발 위험 사라지지 않는다”…꾸준한 관리 필요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2018년 기준 국내 ‘암경험자’는 200만 명을 넘어섰다. 동시에 치료성적이 개선되면서 최근 암 5년 상대생존율 또한 70%까지 높아졌다. 이 수치들은 오늘날에는 암을 치료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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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단 4주 후 ‘복합증상’ 나타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감염후 4주까지는 호흡기 관련 증상을 집중 관리하고, 복합 증상이 나타는 4주 후부터는 다학제적 치료 접근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국내 최초로 발표됐다. 한양대 명지병원 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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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골절학회, 제4회 상지 골절 심포지엄 개최
대한골절학회(회장 오종건)가 오는 2일 이화여대 의과대학 계림홀에서 제4회 상지 골절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대한골절학회 상지골절위원장 겸 이대서울병원 정형외과 신상진 교수의 개회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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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우즈벡 디지털헬스케어플랫폼 구축 사업 착수
인하대병원이 지난달 29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현지에서 ‘우즈베키스탄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구축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산업통상협력개발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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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가 기부하는 의약품 관리 강화한다
제약사가 시회봉사단체에 기부하는 의약품에 대한 관리가 강화된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보건복지부는 사회봉사활동을 위한 제약업체의 의약품 기부 행위, 사회봉사단체의 기부 의약품 취득·사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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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백신 ‘첫 완주’는 SK바사, 2등 나올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한 첫 국내기업이 나온 가운데 차기 완주자가 등장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소강상태에 접어든 상황에서 기업들이 연구개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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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죽어야’…“장애인 비하 표현 쓴 교사 퇴출해야”
중학교 수행평가 학습지에 장애인 비하 표현을 쓴 교사에 대해 장애인부모 단체가 징계를 요구했다. 서울장애인부모연대 관악지회는 30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장애인 비하 표현을 쓴 해당 교사를 퇴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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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폐지로 임신중지 늘어난다? 오히려 ‘줄었다’
우려와 달리 낙태죄 처벌 조항의 효력이 사라져도 임신중지율이 높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헌법재판소의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뒤 임신중지율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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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노이드, AI 항공보안 X선 장비 국산화 맞손
엔데믹 시대 안전한 하늘길을 만들기 위해 딥노이드, 한국공항공사, 씨엔아이가 인공지능(AI) 기반 X선(X-ray) 장비 국산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X선 검색장비 국산화 개발을 위해 딥노이드...
서울대병원, 갑상선암 키우는 EZH1 돌연변이 작동 원리 규명
갑상선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EZH1 Q571R 유전자 돌연변이가 종양 억제 유전자의 발현을 차단해 암 성장을 촉진하는
만성콩팥병 새 치료 표적 찾았다…‘JNK3’ 억제해 신장 섬유화 완화
만성콩팥병의 진행을 촉진하는 새로운 조절인자가 확인됐다. 국내 연구진은 ‘JNK3’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억제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