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급실 뺑뺑이’ 두고 소방청·중앙응급의료센터 갈등…“복지부 독립기관 지정”
최근 응급실 미수용 문제와 관련해 소방청과 중앙응급의료센터를 둔 국립중앙의료원이 갈등을 빚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중앙응급의료센터를 보건복지부 산하 독립 기관으로 지정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서길준 국립중앙의료원장은 12일 ‘보건복지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문제의 해법으로 “중증 환자는 응급실에서 먼저 받고 안정화된 상태에서 배후 진료과가 없으면 그다음 전원을 고려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급차에서 환자가 병원을 찾아 ...

고위험 수술보다 단순 시술에 건보 재정 과다 투입…“수가 전면 손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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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16만5890명...보건소에 중앙부처 공무원·군인 파견
25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6만5890명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6만5890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16만5890명 중 국내 발생은 16만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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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타액 PCR 허가되면 사용 가능”
방역당국이 타액(침) PCR 검사와 관련해 정식 허가를 받았다면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24일 코로나19 정례 브리핑에서 “타액검사 PCR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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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규확진 규모 세계 두 번째?…“단순 비교 어려워”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규모가 23일 0시 기준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았다는 일부 보도에 대해 방역당국이 단순 비교는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 방역당국은 24일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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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신규 확진 17만 넘었지만, 관리 가능”
방역당국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만명이 넘었지만 위중증 환자와 사망자 수는 훨씬 느린 속도로 증가하는 만큼 아직 관리 가능한 범위라고 밝혔다. 24일 0시 기준으로 위중증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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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덕철 “오미크론 특성 명확히 파악…부족한 부분 보완 중”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오미크론의 특성에 대해 명확히 파악했다며 현장에서 완전히 정착하지 못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 장관은 24일 비대면 기자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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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성분명 처방 도입 반대…‘선택 분업’ 시행하라”
최근 재택환자 처방 조제가 급속히 늘면서 해당 의약품을 구비하지 못한 약국에서 대체조제가 증가하고 있다. 이와 관련 일각에서는 한시적으로 성분명처방을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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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젊은 당뇨환자 늘었다, 원인은 비만
최근 10년간 20~30대 젊은 당뇨병 환자가 늘고, 특히 이들 환자에서 고도 비만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하경화 교수팀(아주대 의대 최현호·최기웅·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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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자 17만16명…이틀째 17만명대
2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17만16명으로 확인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만16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17만16명 중 국내 발생은 16만984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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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검사키트 1인당 구매 5개 제한, 3월 말까지 연장
정부가 다음달 5일까지로 예정된 신속항원검사 키트 긴급 유통개선조치를 3월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정부는 23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신속항원검사 키트 수급 대응 TF’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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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소아용 백신, 접종계획 아직… 물량 공개 불가
정부가 만 5세에서 11세 소아를 대상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준비 중이다. 아직까지 접종계획의 윤곽이 잡히지 않았지만, 다음달 중으로 전문가 자문과 예방접종전문위원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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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흉터 골든타임 2개월… “보호자 노력 따라 흉터 ‘결정’”
영유아의 얼굴 등에 난 흉터는 보호자들의 관심사이자 걱정거리가 된다. 흉터의 운명, 즉 골든타임은 상처 발생 후 2개월로 그 안에 적절한 상처 치료와 흉터관리가 이뤄져야 한다.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202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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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61만5000회분, 23일 도입
23일 개별 계약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화이자 백신 61만5000회분이 인천공항으로 도입된다. 2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23일 12시25분에 개별 계약된 화이자백신 61만5000회분이 국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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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 정점 이후 감소세 전환되면 일상회복 검토”
방역당국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유행 정점 이후 감소세 전환, 의료체계 여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일상회복의 시점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손영래 보건복지부 사회전략반장은 22일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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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재택치료 분류 전이라도 비대면 진료·처방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확진된 뒤 ‘재택치료자’로 분류되지 않더라도 의료기관에서 비대면 진료·처방이 가능하다고 방역당국이 설명했다. 박향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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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풍토병 관리체계로 전환 초입 단계”
방역당국이 현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오미크론 유행 상황과 관련해 풍토병 관리체계로 전환하기 시작한 초입단계라고 밝혔다. 박향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2일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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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9만9573명… ‘역대 4번째’ 규모
22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9만9573명으로 확인됐다. 이날 확진자는 역대 4번째 규모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만9573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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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추경 5636억원 확정… 방역 보강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 증가에 따라 치료 병상 확보, 감염취약계층 및 어린이집 등에 자가검사키트 주당 1~2회 제공 등의 내용이 담긴 보건복지부 추가경정예산안(추경) 5636억원이 21일 확정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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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센인피해사건' 추가 인정...매월 17만원 위로지원금 지급
보건복지부가 과거 피해신고를 하지 못한 한센인들을 추가 발굴하기 위한 진상조사를 마치고 생존 피해자 392명에 대해 추가로 매월 위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한센인 피해사건은 한센인이 수용시설 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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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도 비상체계 가동… “의료공백 대처 나선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오미크론의 대유행으로 인해 확진자가 늘면서 의료기관도 비상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하지만 다행히도 병원 내 감염 비중은 크지 않은 편이다. 앞서 방역당국은 ‘병원 내 ...
서울대병원, 갑상선암 키우는 EZH1 돌연변이 작동 원리 규명
갑상선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EZH1 Q571R 유전자 돌연변이가 종양 억제 유전자의 발현을 차단해 암 성장을 촉진하는
만성콩팥병 새 치료 표적 찾았다…‘JNK3’ 억제해 신장 섬유화 완화
만성콩팥병의 진행을 촉진하는 새로운 조절인자가 확인됐다. 국내 연구진은 ‘JNK3’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억제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