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약품-한국페링제약, 야간뇨 치료제 ‘미니린·녹더나’ 공동판매 계약
한미약품과 한국페링제약은 지난 7일 야간뇨·야뇨증 증상 치료제 ‘미니린정·미니린멜트설하정(성분명 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 및 야간뇨 증상 치료제 ‘녹더나설하정(데스모프레신아세트산염)’에 대한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미니린·녹더나의 영업·마케팅 권한이 기존 종근당에서 한미약품으로 이관된다. 한미약품의 영업·마케팅 범위는 침상 수 30개 이상 300개 이하 규모의 중소형 병원이 포함돼 있다. 실제 야간뇨 환자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

‘담배소송’ 항소심 선고 D-3…건보공단 “폐암 발생 82% 흡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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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5만4619명… 닷새째 5만명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닷새째 5만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14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만4619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5만4619명 중 국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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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집콕’ 3년… 비타민D 부족 어떻게 예방할까
비타민D의 결핍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환자의 예후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국내외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타민D는 햇볕을 받으면 체내 생성이 자연스럽게 촉진된다. 일조량을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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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호 비뇨기병원 탄생 주역, 이동현 병원장
대학병원이 세운 우리나라 첫 비뇨기병원이 오늘(14일)부터 환자 진료에 들어간다.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안에 있는 ‘이대비뇨기병원’ 이야기다. 국내 1호 비뇨기병원이 탄생하기까지는 이동현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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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 ‘재택방치’ 불안, 해소책 없을까
정부가 지난 10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및 접촉자 관리 역량을 ‘집중관리군’에 투입하는 전략을 취했다. 이에 따라 △60세 이상 △50대 이상 고위험·기저질환자 △면역저하자 등은 보건당국의 관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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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자 많아지는데… 동네 병·의원 여전히 ‘혼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확진자가 늘면서 재택치료자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이를 담당하는 재택치료 의료기관인 동네 병·의원에서는 정부의 잦은 지침 변경 등으로 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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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1종 추가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제품을 1개 추가 허가했다. 이날 추가 허가된 제품은 에스디바이오센서의 ‘STANDARD i-Q COVID-19 Ag Home Test’다. 에스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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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이 “사무장병원·면허대여약국 폐업신고 악용 근절하겠다”
‘사무장병원’, ‘면허대여약국’등의 혐의로 행정조사 및 수사를 받고 있을 때 처벌 전후로 해당 기관이 폐업신고를 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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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검사키트 유통 관리 예고… 구체적 방안은 아직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공급을 안정화하기 위해 판매처와 가격을 관리할 방침이다. 온라인을 통한 판매는 오는 17일부터 전면 금지된다. 아울러 대량 포장된 제품을 약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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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의협·약사회 등 5개 직능단체와 정책협약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10일 대한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공중위생단체협의회 등 전국적 규모의 5개 직능단체가 정책협약을 진행했다. 10일 민주당 당사 4층 대회의실에서는 이 후보와 △공중위생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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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검사키트 판매처·수량 규제… 업계와 최고 가격 협의 중
13일부터 정부가 자가검사키트 유통을 안정화하기 위해 판매처를 제한할 계획이다. 업계와 협의를 거쳐 가격과 유통경로에 대한 지침도 도입한다. 11일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코로나19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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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훈 휴젤 대표 ‘보툴렉스 허가취소 문제, 사실상 해소’
손지훈 휴젤 대표집행임원이 보툴리눔 톡신 ‘보툴렉스’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 취소 처분으로 전혀 타격을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 11일 손 대표는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식약처의 처분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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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정 “코로나19 위기에 돌봄종사자도 위험수당 있어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시기에 돌봄종사자에도 위험수당이 지급돼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은 돌봄종사자에 대한 재정적 지원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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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 5만3926명… 이틀째 5만명대
1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 하루 신규 확진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환자는 5만3926명이다. 국내 발생은 5만3797명, 해외유입은 129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는 123만9287명이다. 의료기관에 입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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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검사키트 인터넷 판매 중단… 어린이집 무료 배포
오는 13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의 온라인 판매가 금지된다. 앞으로는 약국·편의점에서만 자가검사키트를 구입할 수 있게 된다. 21일부터는 감염에 취약한 어린이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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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제, 누구에게 어떻게 써야 하나
10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대한민국의학한림원,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온라인 공동포럼에서 의학계 전문가들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현황 및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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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필요하면 PCR 검사 우선대상 확대 검토”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실시하는 우선 대상자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은 10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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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패스 폐지되나… 당국 “거리두기와 함께 논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방식이 자기기입방식으로 변경되다 보니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계속해야 하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방역당국은 오는 21일 이후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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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실 산파역 ‘NIH파트너링’…“韓기업에도 열려있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을 향해 “협력 창구가 항상 열려있다”며 연구개발(R&D) 파트너십을 권했다. 10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웨비나에 참석한 마이클 샐겔러 NIH 산하 국립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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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와 밀접접촉했다면 PCR 검사 받아야 할까
최근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확진자와 밀접접촉을 했어도 검사를 받으라는 연락을 받지 못했다는 사람이 늘고 있다. 박영준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팀장은 10일 코로나19 정례...
서울대병원, 갑상선암 키우는 EZH1 돌연변이 작동 원리 규명
갑상선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EZH1 Q571R 유전자 돌연변이가 종양 억제 유전자의 발현을 차단해 암 성장을 촉진하는
만성콩팥병 새 치료 표적 찾았다…‘JNK3’ 억제해 신장 섬유화 완화
만성콩팥병의 진행을 촉진하는 새로운 조절인자가 확인됐다. 국내 연구진은 ‘JNK3’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억제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