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피바이오, 김현선 신임 사장 영입…안정적 성장 모델 구축
알피바이오는 이익 극대화와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해 김현선 전 노브랜드 최고재무책임자(CFO)를 총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김현선 신임 총괄사장은 1999년 글로벌 의류 제조 기업 노브랜드에 합류해 매출 5000억원 규모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 약 26년간 재무본부장을 역임하며 기업의 살림을 도맡아왔다. 노브랜드의 상장(IPO)과 경영 기획을 주도하며 글로벌 시장 확장에 따른 리스크 관리와 내부 통제 시스템 구축에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알피바이오는 지난 2025년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영업이익과 순이...

“힘든 날이니까 #OD”…SNS 타고 퍼지는 청소년 약물 과다복용
-
신규 확진 5만4122명… 첫 5만명 돌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유행 이래 처음으로 5만명을 넘어섰다.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만4122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5만4122명 중 국내...
-
재택치료 ‘집중관리군’은 누구?
코로나19 감염자가 급증함에 따라 보건당국이 오늘(10일)부터 확진자 및 접촉자 관리 역량을 ‘집중관리군’에 투입하는 전략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10일부터 재택치료자는 ‘일반관리군’과 ‘...
-
잦은 방역지침 변경, 국민은 혼란
“그저께 거래처 직원이랑 커피 마셨는데, 확진이래. 나 밀접접촉자야? 검사 받아야 해?” 하루에도 수차례 듣는 질문이다. 지침이 자꾸 변경되면서 국민의 혼란이 풀리지 않고 쌓이고 있다. 코로나바이러...
-
확진자 ‘하루 5만명’ 임박…코로나19 환자도 일반병동 입원
어제(8일) 하루 4만9567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이제 일일 신규 확진자 규모가 5만명을 넘어서는 건 기정사실이 됐다. 정부가 마련한 의료기관 업무연속성계획(BCP) 지침에 따르면, 하루 신규 확진자 5만명은...
-
검사소 ‘혼잡’ 출입명부 ‘기능 약화’…당국 “개선 검토”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 대상을 구분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검사 체계가 지난 3일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임시선별검사소 현장 관리 문제와 검사량 감소 등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
-
전공의 77% “코로나19 진료로 수련환경 무너졌다”
전공의들 10명 중 7명 이상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수련환경이 무너졌다고 지적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코로나19 진료 관련 전공의 실태조사를 시행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 해당 설문조사...
-
금연학회 “훈련병 ‘흡연 시범허용’ 반대”
대한금연학회가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훈련병을 대상으로 흡연 시범 허용을 반대한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육군훈련소는 지난달 28일부터 훈련소 내 2개 교육대를 대상으로 훈련병의 흡연을 허용하고, 시범 ...
-
‘일반관리군 환자’는 동네 병의원서 치료
이상운 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유행도 이제 막바지에 다다를 상황이 오고 있다”고 내다봤다. 이 부회장은 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
-
일반관리군 확진자, 내일부터 모니터링 생략
내일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일반관리군 환자는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받지 않는다. 9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10일부터 일반관리군 환자는 필요 시 동네 병·의원등 의료기관에서 전화 ...
-
SK바이오사이언스,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첫 출하
국내에서 생산된 노바백스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백신이 국내에 본격 공급된다. 9일 SK바이오사이언스는 노바백스의 ‘뉴백소비드 프리필드시린지(이하 뉴백소비드)’가 경북 안동 L...
-
재택치료 16만8000여명…국내 생산 노바백스 백신 첫 공급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재택치료자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9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4만9567명이다. 일평균 확진자 수는 지난달 셋째주 5159명(전주 대비 1.5배), 지난달...
-
신규확진 4만9567명… 5만명대 육박
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 하루 신규 확진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환자는 4만9567명이다. 국내 발생은 4만9402명, 해외유입은 165명으로 총 누적 확진자는 113만1248명이다. 의료기관에 입원 중...
-
보건의료정책에 환자 목소리 더 담아야
환자들이 보건의료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기회가 지금보다 더 많아져야 한다는 데 많은 이들이 공감했다. 쿠키뉴스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보건의료정책에 관...
-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에 목마른 국민들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지금의 건강보험 보장률에 아쉬움을 느끼는 것으로 확인됐다. 쿠키뉴스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관련한 국민들의 생각을 알아봤다. 이번 조사...
-
재택치료 체계 전환… “어쩔 수 없는 선택”
오미크론의 영향으로 확진자가 순식간에 증가하자 정부는 재택치료 체계를 변경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재택치료 모니터링 대상을 기존 모든...
-
확진자 4만명 넘었다… 오후 9시까지 4만944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가 유행한 이래 처음으로 일일 신규 확진자가 4만명을 넘어섰다. 8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4만94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
-
전 국민에 진단키트 지급되나… “관계부처와 검토”
국회가 전 국민에 대해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를 공급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구했다. 앞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7일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하며 자가진단키트를 어린이·노인&...
-
방역당국, ‘4차 접종’ 검토 중…14일 발표
방역당국이 오는 14일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4차 접종 여부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재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위기소통팀장은 8일 비대면 기자단 설명회에...
-
내일부터 접종 여부 관계없이 확진 시 7일 격리
오는 9일부터 모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는 검체채취일로부터 7일간 격리된다. 방역당국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오미크론으로 확진자가 폭증하는 상황에 지속 가능한 현장 대...
서울대병원, 갑상선암 키우는 EZH1 돌연변이 작동 원리 규명
갑상선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EZH1 Q571R 유전자 돌연변이가 종양 억제 유전자의 발현을 차단해 암 성장을 촉진하는
만성콩팥병 새 치료 표적 찾았다…‘JNK3’ 억제해 신장 섬유화 완화
만성콩팥병의 진행을 촉진하는 새로운 조절인자가 확인됐다. 국내 연구진은 ‘JNK3’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억제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