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청부살인범’ 도운 의사 채용 논란…심평원장 “오래돼 괜찮을 줄” [2025 국감]](/data/kuk/image/2025/10/17/kuk20251017000179.222x170.0.jpg)
‘여대생 청부살인범’ 도운 의사 채용 논란…심평원장 “오래돼 괜찮을 줄” [2025 국감]
과거 ‘여대생 청부살해’ 사건의 주범에게 허위진단서를 발급해준 의사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진료심사평가위원으로 임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관해 강중구 심평원장은 “오래된 사건이라 괜찮을 줄 알았다”고 밝혔다. 강 원장은 1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해당 인사에 대해 입장을 밝혀달라는 김선민 조국혁신당 의원의 요구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심평원은 박병우 전 연세대 교수를 지난 4월1일 진료심사평가위원으로 임명했다. 진료심사평가위원은 의료기관 등에서 청구하...
![과잉의료에 건강보험 재정 낭비…“실손·건보 연계 심사해야” [2025 국감]](/data/kuk/image/2025/10/17/kuk20251017000182.222x170.0.jpg)
과잉의료에 건강보험 재정 낭비…“실손·건보 연계 심사해야” [2025 국감]

-
“백신 우선접종 대상자 아직 확정된 바 없어”
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대상자에 대해서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22일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
-
방역당국 “환자 수 감소 긍정적… 해외 변이 등 위험성 고려하면 안전하지 않아”
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최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환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환자 감소 폭, 무증상 감염 사례, 해외 변이 바이러스의 잠재적 위험성 등 고려하면 ...
-
동부구치소 추가 감염 막기 위해 분산수용 등 운영 정상화 추진
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서울 동부구치소 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추가 감염을 막고 운영을 정상화하기 위해 분산 수용 등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
-
돌봄 절실한 발달장애인, 가족이 돌보면 급여 50% 지급
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상황에서도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을 위해 ’발달장애인 긴급돌봄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그간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
-
방역·의료 대응역량 ‘여유’… “의심 증상 시 꼭 검사”
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방역과 의료의 대응역량에 여유가 있으니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다면 꼭 검사를 받아달라고 강조했다.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22일 정부...
-
정부,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 전국에 250곳 목표… 시군구당 최소 1곳
노상우 기자 =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백신이 설 연휴 이전에 국내에 들어올 가능성이 커지자,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를 전국에 250곳 세우겠다고 발표했다. 방역당국은 현재 백신 공동구매&mi...
-
22일 코로나19 확진 346명… 위중증 299명·사망 12명
한성주 기자 =22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46명으로 집계됐다. 국내발생은 314명, 해외유입은 32명이다. 최근 10일 동안 신규 확진자 수는 ▲12일 537명 ▲13일 562명 ▲14...
-
음주 경험자 44% “음주량 줄이려고 시도한 경험 있어”
노상우 기자 = 음주 경험이 있는 사람 중 44%가 음주량을 줄이려고 시도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해 8월1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만 20~65세 성인남녀 1031명을 대상으로...
-
'3000만원 파격 지원' 재난적 의료비제, 환자 관심 저조한 이유는?
전미옥 기자 ="매년 최대 3000만원씩 지원해주는 파격적인 제도인데 왜 환자들의 관심이 저조할까요." 21일 '재난적 의료비 지원제도 이용경험 실태조사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진행된 환자권리포럼에서 안기종 한...
-
‘본인부담상한 초과금’ 청구 갈등
‘실비 보장 범위’ 탓유수인 기자 = ‘본인부담상한액 초과금’ 지급과 관련해 실손의료보험사-가입자간 갈등이 일고 있는 배경에는 무너진 공보험 체계에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보충적 성격의 실손보험이 건강보험의 ‘...
-
치협, 복지부와 만나 “의료인 폭행 근절 대책 마련” 촉구
노상우 기자 = 이상훈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기일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을 만나 의료인 폭행 근절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촉구했다. 최근 연이어 치과의사 폭행사건이 발생한 만...
-
국립대병원이 임직원에 보낸 전체 문자..."실장님 따님에 한표씩"
전미옥 기자 =국립대병원이 직원 수천명에게 '국제 콩쿠르 결선에 진출한 간부의 딸에게 투표해 달라'는 문자를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전남대병원은 지난 15일 '투표 요청' 제목의 ...
-
식약처 '렉키로나주·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추가검토…27일 이후 공개
유수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코로나19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와 백신 ‘아스트라제네카코비드-19백신주’의 품목허가에 앞서 비임상·임상시험 자료에 대한 추가 검토와 품질자료에 ...
-
코로나19 1년… “국민 여러분 참여와 협조 통해 위기 극복할 것”
노상우 기자 = 지난해 1월20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다. 방역당국은 “국민 여러분의 단합된 힘으로 몇 차례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올 한 해 예상되는 어려움도 이...
-
방역당국, 감염취약시설 95.3% 선제검사 시행
노상우 기자 = 방역당국이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1주일간 요양병원, 장애인 거주시설 등 감염 취약시설 전체 대상기관 1만2900여개소 중 95.3%의 검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임숙영 중앙방역대책본부 상황총괄단장...
-
사우나·직장 등서 코로나19 소규모 유행 지속
노상우 기자 = 사우나나 직장 등에서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집단감염이 지속 보고되고 있다. 21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80명이다. 이중 수도권...
-
지난 1년간 확진자 감염경로 '집단 발생'이 45.4%로 가장 많아
노상우 기자 =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지난해 1월 20일 첫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환자가 발생한 이후 1년간 누적 확진자(7만3115명)의 주요 감염경로를 살펴본 결과 집단발생이 총 45.4%(3만3223명)로 가...
-
태릉생활치료센터 입소 환자들, 소화제보다 정신과약 처방 더 많아
전미옥 기자 =태릉선수촌 생활치료센터에 지난해 입소했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환자 10명 중 9명이 완치 후 귀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환자들에게는 소화제보다 정신과약이 더 많이 처방됐었다. ...
-
권덕철 복지부 장관 “9월 인구 70% 접종… 11월 집단면역 형성 기대”
노상우 기자 =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집단면역이 되기 위해선 인구의 70%가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며 “우리나라의 인구 70%가 백신 접종되는 시기를 9월로 예상한다. 그에 따라 11월이면 70%가 집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