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평원, 수급불안정 의약품 정보 확대 제공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약품 수급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수급불안정 의약품’ 정보에 대한 공개 대상을 확대했다. 2일 심평원에 따르면 이번 개편은 기존 공개 대상이었던 수급불안정 의약품 외 식약처 공급중단 의약품 정보까지 통합하고 월단위에서 주단위로 변경 업데이트 되며, 모바일 웹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정보공개 대상 의약품은 공급중단 의약품과 공급중단 보고 대상 의약품, 수급불안정 의약품으로 2640여개 품목이다. 해당 정보는 이달부터 공개되며, 공급 부족 의약품의 경우 12월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의사 10명 중 4명, 일차의료 방문진료 시범사업 몰라”

-
어린이집 평가인증 체계 개편 후에도 보육교직원 업무부담 여전
어린이집 평가인증 체계가 개편되어 2017년 11월부터 새로운 통합지표가 적용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보육교직원의 업무부담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은...
-
자격 취소 보육교직원, 2년 지나면 다시 어린이집으로
어린이집의 비리 및 영유아 보육환경이 중요해지는 것과 반대로 법을 어겨 자격이 취소되거나 정지된 보육교직원이 최근 5년간 1862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상희 의원(더불어민주당,...
-
올해 노인일자리 수요충족률 42.7%
남인순 의원 “노인빈곤율 OECD 1위, 노인일자리 확대 절실” 우리나라는 인구구조가 급속히 고령화되고 있고 일자리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들이 증가하고 있으나, 노인일자리 수요 충족률은 절반에도 미치지 ...
-
국민연금 기금으로 기초연금 지급의혹에 "그럴 일 없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이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통합해서 운영한다거나 국민연금 기금을 기초연금에 사용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18일 권 차관은 복지부 출입기자단 브리핑 자리...
-
노인학대 조사·상담 가능한 노인인력 양성필요
초고령화에 따른 노인학대 증가를 대비하기 위해 조사와 상담이 가능한 인력 양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간사인 최도자 의원은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한국노인...
-
어린이집 평가인증 확인점검 받기 위해 1개월 대기
어린이집 평가인증 후 실시하는 확인점검을 받기 위해 현장에서는 한 달 동안 대기하는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확인점검은 평가인증을 받은 어린이집 중 무작위로 추출해서 진행하며 시도별로 점검...
-
56명의 상담전문요원이 33만명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상담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육교직원 상담업무를 수행하는 상담전문요원 56명이 33만명 보육교직원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담...
-
복지부 소관 공기관 임원급 52명 공석 및 임기만료
보건복지부 소관 공공기관 23개 중 13곳이 임원급 인사에서 차질을 겪고 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 기동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을)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보건복지부 소관 공공기관 23곳에 마련된 임원급 인사 총 258명 중 52명이 공석이거나 임기...
-
전공의들, ‘심초음파 인증제’ 보조인력 확대 규탄
이승우 회장 “학회가 전공의 수련에 관심 있는지 의문… 회원 의견 수렴 후 즉각 대응할 것”‘심초음파검사 인증제도’를 비의사까지 대상으로 확대한다는 대한심장학회의 방침을 두고 내과 전공의들이 거세게 규탄하고 있다.최근 대한심장학회(이하 심장학회)는 ‘질 관리’를 목적...
-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참가학생, 5년간 의·약계 진학 2배 증가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참가학생 3명 중 1명은 의약계열로 진학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상민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전유성을)에 따르면, 2017년 국제과학올림피아드 참가 진학자 대...
-
정부-삼성, 혁신형 제약 선정과 일자리 맞교환?
정부와 삼성전자 사이에서 혁신형 제약기업 선정과 일자리 창출을 맞교환하는 빅딜이 있었던 것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순례 의원(자유한국당)은 1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등 4...
-
중복흡연 부르는 전자담배…43.2% 다른 유형 흡연
전자담배 흡연자의 절반 가까이가 궐련 등 다른 유형의 흡연도 같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의원(자유한국당)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으로부터 제출받은 ‘금연클리닉 등록자 중 ...
-
국내 청소년 10명 중 1명은 ‘호기심에’ 전자담배 경험
국내 청소년 10명 중 1명은 ‘호기심에’ 전자담배 경험하고, 청소년 절반 이상은 중학교에서 처음 전자담배를 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승희 의원(자유한국당)은 10월 16일(화)에 질병관리...
-
문재인 정부 나쁜 일자리만 늘리나?
문재인 정부의 핵심정책 중 하나인 일자리정책이 막대한 예산과 제도개선에도 불구하고 크게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그 때문인지 기획재정부가 최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나쁜 일자리를 독려했다는 의혹이 제기...
-
신약개발지원, 국가 경쟁력 제고 고려해 선택과 집중 전략 필요
세계 50대 제약기업 중 국내기업은 전무한 가운데 신약개발지원사업도 국가 경쟁력을 고려해 선택과 집중 전략을 펼쳐야 한다는 지적이다. 세계제약시장은 2020년 1조 3000억 달러(한화 1466조4000억원) 규모로 전망되...
-
보건복지인력개발원 '치매전문케어과정' 위법으로 45명 수료생 붕떠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개발원)은 치매전문관리사·복지재정관리사 등 전문자격 개발, 미래수요에 기반한 보건복지 전문자격증 발굴 등을 포함한 5개 과제를 올해 일자리창출 교육분야 핵심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최영현 전 원장은 지난 2월2일 청와대에 ‘보건복지 국정과제 실현...
-
고령친화사업에 일부 업체의 반복 선정
고령친화사업에 일부 업체가 반복 선정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고령친화사업은 국내 고령친화제품 제조업체에 디자인 개발 및 품질개선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기업의 품질경쟁력을 ...
-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 창업기업 20%만 관리 지원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에 따르면 지난 3월 출범한 보건산업혁신창업센터는 8월말 기준으로 106개 기업을 대상으로 관리 중이며, 이중 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사업화지원프로그램 단계(실질적 예산지원 단계)에 진입한 기업은 24개로 나타났다.그 중에서도 투자유치 등 구체적 ...
-
사회보장정보원, 경영목표 변경에도 실적 미진
사회보장정보원(이하 정보원)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라 경영체계를 재정립하고, 복지대상자 발굴 및 지원을 전략목표로 변경했지만 실적은 미진한 것으로 나타났다.정보원은 2015년부터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위기가구 발굴사업의 경우 2017년부터는 14개 기관 27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