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아동, 매년 250여명 시설 떠나는데… 자립지원 사각지대 [2023 국감]](/data/kuk/image/2023/10/23/kuk202310230425.222x170.0.jpg)
장애아동, 매년 250여명 시설 떠나는데… 자립지원 사각지대 [2023 국감]
매년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장애 아동이 200명 넘게 퇴소하고 있지만,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제대로 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전혜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8∼2022년 장애인 거주시설 내 18세 미만 퇴소자 수는 1280명으로, 연평균 250여명이 보금자리를 떠났다. 특히 국가 차원의 자립지원이나 실태 파악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장애인 거주시설은 아동복지법보다는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서비스를 우선 적용받기 때문이다. 아동복지법 38조...
![“질병청, 감염병 검사에 검증 안 된 기기 3만회분 사용” [2023 국감]](/data/kuk/image/2021/06/03/kuk202106030392.222x170.0.jpg)
“질병청, 감염병 검사에 검증 안 된 기기 3만회분 사용” [2023 국감]
![“文 탓 위기 커져” vs “尹 반쪽 개혁안”…연금개혁 책임공방 [2023 국감]](/data/kuk/image/2023/10/20/kuk202310200315.222x17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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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금융위, ‘바이오·제약 산업’ 정보교환 상시채널 구축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금융위원회는 바이오·제약 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자본시장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호간 정보를 교환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바이오·제약 분야의 신약개발이 활발해지면서 관련 회사의 상장이 활성화되고 주가도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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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2018년 제2차 교육기부 진료체험 우수기관 인증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선정한 ‘2018년 제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2018년 제2차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은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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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 입원적합성심사 시행 3개월…115건 퇴원·퇴소 결정
지난해 5월 30일부터 시행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정신건강복지법)’에 따라, 올해 5월 30일부터 시행된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이하 입적심‘)가 시행 3개월을 맞았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입적심 시행 이후 지난 3개월 간 5개 국립정신병원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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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건보공단, 협력 통해 연구의 질 향상 모색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 이하 건보공단)과 5일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 미래관에서 ‘건강보험연구협의체 제1회 공동세미나’를 개최한다. ‘건강보험연구협의체’는 전문 연구지식과 주요 현안을 교류하고, 공동연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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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메르스 이후 감염병 연구협력 방안 모색…공동 심포지엄 개최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5일부터 6일까지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에서 미국 국립보건원(NIH)과 함께 감염병 연구 분야 2018년 한-미 NIH 공동 심포지엄(The 2018 KOREA-U.S. NIH Symposium on Infectious Disease)을 연다.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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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집중호우 후 가을철 진드기 매개감염병 주의
질병관리본부는 폭염과 집중호우 이후 농작업과 야외활동 시 가을철에 주로 발생이 증가하는 진드기 매개감염병(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설치류 매개감염병(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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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필수의약품 수급안정, 정부정책 한계에 공공제약사 부상
게르베 코리아의 ‘리피오돌’ 사태로 인해 정부의 희귀·필수의약품 수급안정 정책이 한계를 보이며, 이들 의약품의 공급을 안정화 시킬 수 있는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우리나라 의약품 시장은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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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률 높은 심·뇌혈관질환, 치료·관리까지 국가각 책임진다
정부가 한국인에게 적용 가능한 고혈압 등 심혈관계 질환의 고위험군 선별기준과 선별도구, 관리지침을 개발한다. 또한 국가 차원의 심뇌혈관질환관리 사업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는 중앙심뇌혈관신테를 지정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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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건강검진기관, 연속 3회 미흡등급 받으면 퇴출
국가 건강검진을 시행하는 의료기관이 평가에서 3회 연속 미흡등급을 받으면 국가검진을 못하게 된다.보건복지부는 건강검진기관(이하 검진기관) 평가결과 3회 연속하여 미흡등급을 받은 검진기관은 지정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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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식약처 예산, 처음으로 5000억원 넘어…'식·의약 안전관리' 중점
식품의약품안전처 내년 정부 예산안이 식약처 출범 이후 처음으로 5000억 원을 돌파했다. 이번 2019년 예산안은 5033억 원으로 편성돼 지난해 예산(4745억 원) 대비 288억 원(6.1%) 증가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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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기관 법 위반 과징금 최대 2억으로 상향
장기요양기관에서 발생하는 법 위반행위에 대한 과징금 상한액이 5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상향된다. 또한 모든 재가장기요양기관의 종사자와 운영자는 의무적으로 인권교육을 받아야 한다.정부는 4일 국무회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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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예방·건강괸리 위반 산후조리원 명단 공개된다
앞으로 산모와 신생아의 감염예방과 건강관리 준수사항을 위반하는 산후조리원의 명단이 공개된다.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모자보건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됨에 따라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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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 이용권 부정수급 신고포상 상한 100만→500만원으로 인상
이달 14일부터 사회서비스 이용권(바우처) 부정수급 신고에 따른 포상금 상한금액이 기존 10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인상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사회서비스 이용 및 이용권 관리에 관한 법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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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공조직은행장에 이덕형 전 질병관리본부장 직무대리 선임
(재)한국공공조직은행은 9월 3일자로 이덕형 전 질병관리본부장 직무대리를 은행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이덕형 신임 은행장은 서울대학교 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예방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보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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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부채비율 2022년에는 1.7배 증가한 69.2% 예상
정부가 밝힌 건강보험료 인상률 연 3.49%를 유지할 경우 2022년 건강보험료율은 7.16%에 달해 결국은 건강보험료 인상으로 문재인 케어를 진행하게 될 것이라는 주장이다.자유한국당 유재중 의원(부산 수영, 국회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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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지가 30% 인상되면 서민 부담 증가 우려
건강보험 지역가입자가 보유한 주택의 공시지가가 30% 인상되면 건강보험료가 최대 13%까지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공시지가 30% 인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지역가입자로부터 재산보험료 부과액을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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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하는 정신질환자 범죄…지역사회 치료지원 강화돼야
정신질환자의 범죄를 막기 위해서는 지역사회 치료지원의 전달체계를 재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행 정신건강복지법이 외래치료명령을 받은 정진질환자가 전적으로 보호자의 부담과 책임에 의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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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이나 기타 위해식품에 건강세도 검토할 수 있을 듯”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술이나 기타 위해식품에 대해 건강세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할 수 있다는 사견을 밝혔다.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건강보험 재정확충 다양화 및 사회적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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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의료연구원 4일, 신의료기술평가 제도개선 공청회 개최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이영성)은 4일 오후 2시부터 포스트타워(Post Tower) 10층 대회의실에서 ‘혁신의료기술 별도 평가체계 마련’ 주제로 신의료기술평가 제도개선 공청회를 연다.신의료기술평가제도는 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