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법 뭐길래…‘총파업’ 선언 이유
오는 17일 의사들이 흰 가운을 벗고 거리로 나올 전망이다. 간호조무사, 임상병리사, 응급구조사, 방사선사, 요양보호사, 보건의료정보관리사 등도 함께 ‘총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오는 9일과 16일 열리는 국무회의에서 간호법 제정안에 관해 대통령 재의요구권(거부권)이 행사되지 않고 통과될 경우 펼쳐질 풍경이다. 대한의사협회, 대한간호조무사협회 등 13개 보건의료단체가 간호법 제정을 두고 총파업 카드까지 꺼내든 이유가 무엇인지 핵심 쟁점에 대해 알아봤다. ‘지역사회’ 문구, 단독개원 단초 될까...

의료연대 “17일 총파업”… 간호법 거부권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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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예방 가능하다’ 인식, 10년간 크게 향상
지난 10년간 암 예방이 가능하다는 인식이 크게 개선됐으며, 예방수칙을 실천하고 있는 경우의 비율도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일 국립암센터가 ‘제10회 암 예방의 날’을 맞이해 그동안 수행해온 ‘암예방 인식 및 실천 행태 조사’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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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척수장애인협회, ‘중도중증장애인일상 생활 복귀 프로그램’ 입소생 모집
한국척수장애인협회(협회장 구근회)는 중도 중증장애인의 지역사회 복귀를 위한 일상의 삶 복귀 프로그램(아래일상홈)의 입소생을 오는 8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상홈은 2014년 11월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 아래 시작된 프로그램으로 퇴원 예정인 척수장애인들의 지역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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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발성골수종환우회, 희귀 혈액암 ‘다발골수종’ 환우를 위한 ‘치료 세미나’
한국다발성골수종환우회(이하 환우회)는 20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독빌딩 컨벤션홀에서 한국희귀의약품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다발골수종 치료 세미나’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다발골수종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건강 강좌다. 다발골수종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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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장기요양 ‘실시간 알림’ 서비스…스마트 장기요양 앱(App) 배포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 및 보호자의 알권리 확보 등 편익증진을 위해 스마트 장기요양 앱(App)을 통한 ‘재가서비스 실시간 알림’을 오는 3월27일부터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년 1월 현재 노인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수급자가 52만명을 넘어섰으며, 가정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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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2년 연속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인증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행정자치부가 주관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평가하는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PIMS) 인증’을 2년 연속 취득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은 개인정보보호 관리과정(16개), 생명주기 및 권리보장(20개), 개인정보 보호조치(50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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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APEC 의료제품 유통체계 전문교육훈련기관 시범교육 공동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APEC 규제조화센터(AHC)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의약품 유통체계의 규제조화를 위해 ‘APEC 의료제품 유통체계 분야 전문교육훈련기관 시범교육’을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미국 약전위원회(미국 메릴랜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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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서로 사랑하면 언제라도 봄’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삶의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복 글판’을 원주 본사 신사옥 외벽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행복 글판’은 대형 간판 형식으로 제작해 계절별로 게시 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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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흡입스테로이드 처방은 여전히 저조
천식치료를 위한 흡입스테로이드 처방이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은 21일 천식 3차 적정성평가 결과 및 천식진료 양호의원 기관을 공개했다. 심사평가원은 천식 환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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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2017년도 고령자친화기업 공모…최대 3억원 지원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주)핸디맨서비스는 인테리어 현장의 오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만 60세 이상 노인이 모여 설립된 기업으로 인테리어‧집수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여 어르신의 경력에 따라 시급이 다르며, 평균 월 100만원 내외의 보수를 받는다. 못질, 형광등 교체, 곰팡이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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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규 복지부 차관, 정밀의료‧맞춤치료 전초기지 방문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은 오늘 20일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의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국립줄기세포재생센터 등을 방문하고 관계 직원들을 격려했다.이날 방 차관은 국가보건의료 연구의 핵심재료인 인체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을 세계적인 연구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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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017년 이물관리 네트워크 참여 희망업체 모집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제조‧가공업체의 이물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인 ‘이물관리 네트워크’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를 오늘(20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물관리 네트워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멘토링을 통해 이물관리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기술적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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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질환 희망찾기] 칼로 살 베는듯한 통증,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연기자 신동욱씨가 작년 말 모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자신이 5년간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를 앓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렸다. 신씨는 “추위에 노출되면 커터칼날을 뽑아 슬라이스 당하는 느낌이 든다. 고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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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조기 대선, 복건복지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으로 파면됨에 따라 보건복지 분야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특히 오는 5월 조기 대통령 선거 일정이 나오며, 대선 이후 장관을 비롯한 관련 기관장의 교체도 진행될 것으로 보여 관련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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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의사- 환자 원격의료 담은 의료법개정안 폐기 촉구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가 정부의 원격의료추진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심의를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17일 의협은 성명서를 통해 제350회 임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의사-환자 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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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협회, “한약 태아·산모에 위험 주장은 터무니없는 거짓” 반박
한약이 태아와 산모에게 위험해 한의난임지원사업을 중단해야 한다는 의료계 주장에 대해 한의계가 반박하고 나섰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는 “한약은 태아와 산모에 위험하므로 한의난임지원사업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는 일부 양방의료계의 주장에 대해 터무니없는 거짓”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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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등 처방대상 동물의약품 확대…약사회 반발
정부가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 확대에 나선 가운데 약사회가 반대 입장을 밝혔다. 최근 농림축산식품부는 동물용 백신, 마취제, 항생제 등 처방대상 동물용의약품을 추가 지정하는 내용의 ‘처방대상 동물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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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위해식품판매차단시스템 중소 식품판매점까지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부적합 식품을 적발 즉시 신속하게 판매차단 할 수 있는 ‘위해식품판매차단시스템’을 대형할인매장, 편의점, 슈퍼마켓 등 유통업체에서 식자재 유통업체와 중·소 식품판매 매장 등으로 확대해 올해 말까지 1만여 곳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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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 주의…봄철 조리식품 보관 잘해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일교차가 커지는 봄철에 조리된 식품의 보관온도를 지키지 않으면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Clostridium perfringens)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리식품 보관·섭취 및 개인위생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17일 밝혔다.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식중독은 노로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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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숙명여대, 미생물 위해평가 강화 위한 업무협약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숙명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미생물 위해평가 분야 인프라 확대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오늘 17일 숙명여대(서울시 용산구 소재)에서 체결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미생물 위해평가 기법 최신 정보 교류 ▲미생물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