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니바이오, 페루서 톡신 심포지엄 개최…중남미 시장 공략
이니바이오가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이니보’의 중남미 의료미용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이니바이오는 지난달 26일 페루에서 자사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인 ‘이니보’의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7월 페루 의약품관리국(DIGEMID)으로부터 신규 품목 허가를 획득한 후 진행된 행사로, 중남미 시장 공략을 위한 첫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이니바이오는 설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니보의 제품 특성과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페루 리마에 위치한 'Casona...

SK바이오사이언스, MSD 2세대 에볼라 백신 생산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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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치료제 ‘니코챔스’ 시장 독주
금연보조치료제 ‘니코챔스’가 출시 2년 만에 국내 누적 매출액 100억원(의약품 시장 조사기관 IMS DATA 기준)을 돌파했다. 제일약품이 판매하는 니코챔스는 바레니클린 성분의 금연보조치료제다. 뇌의 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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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 10년 내 국내 ‘메가 플랜트’ 구축 목표
이원직 롯데바이오로직스 대표가 미국 현지 시간으로 10일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아시아태평양 트랙에서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으로서의 본격적인 진출을 알리고 향후 10년의 중장기 비전을 발표했다. 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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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 ‘가드렛’, 당화혈색소 개선 효과 입증
기존 당뇨병 치료제(DPP-4 억제제)로 혈당 조절이 불충분한 환자에게 ‘가드렛(성분명 아나글립틴)’이 효과적이라는 근거가 제시됐다. JW중외제약은 당뇨병 치료제 가드렛의 당화혈색소(HbA1c) 개선 우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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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올해 첫 POA 대면 진행… 영업·마케팅 혁신 나서
휴젤이 지난 10일 서울사무소에서 올해 첫 POA(Plan of Action)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POA는 국내사업부를 비롯해 마케팅사업부, 화장품사업부 등 영업마케팅본부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면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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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산업 원로 모임 ‘팔진회’, 48년 동행 마무리
제약업계의 대표적 원로 모임인 팔진회(八進會)가 48년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팔진회는 1975년 당시 국내 주요 제약기업의 오너 경영인 8인이 제약산업계 발전을 도우면서 ‘여덟 사람이 함께 나아가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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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나이티드제약·서울대 합작 법인, 항암신약 개발 나서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서울대 기술지주가 합작 설립한 유엔에스바이오가 항암제 연구소기업으로 최종 승인받았다. 10일 유엔에스바이오는 지난달 27일 연구개발특구진행재단이 주관하는 강소특구 연구소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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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브라질서 2년 연속 램시마 입찰 수주
셀트리온헬스케어가 브라질에서 열린 중남미 최대 규모 입찰 시장에서 연달아 수주에 성공하는 등 중남미 지역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중남미 최대 제약시장인 브라질에서 2년 연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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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매출 1위 의약품은…면역항암제 ‘키트루다’
올해 글로벌 매출 1위 제품은 고가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됐다. 10일 한국바이오협회는 ‘2023년 글로벌 상위 의약품 및 기업 미리보기’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는 글로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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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코로나치료제 후발주자 ‘조코바’, 기회 생길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치료제 ‘조코바(물질명 엔시트렐비르)’가 입지를 확보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최근 해외의 코로나19 재확산세가 치료제 수요를 높여, 시장의 후발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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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 ‘경력있는 신생기업’ 전략 통할까
업계 후발주자로 분류되는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선두로 꼽히는 기업은 삼성바이오로직스다. 2011년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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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이동훈 사장, 자사주 3000주 매입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이 취임 첫 주에 자사주 3000주를 매입했다고 6일 밝혔다. 취득 평균 단가는 7만100원으로, 총 약 2억1000만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이 이뤄졌다. SK바이오팜에 따르면 이동훈 사장은 취임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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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국산 신약 ‘선플라주’ 역사 속으로… 추가 개발도 없다
국산신약 1호 ‘선플라주’의 허가가 취하됐다. 선플라주 50mg과 100mg 두 품목 모두 2023년 1월1일 유효기간만료로 허가취하됐다. 지난 1999년 7월14일 출시 이래로 약 24년 만이다. 선플라주는 SK케미칼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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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유경 식약처장 “아세트아미노펜 안정적 공급에 최선”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 처장이 아세트아미노펜 제제 제조·수입업체와 만나 공급 확대를 독려했다. 오 처장은 5일 종근당 충남 천안 소재 공장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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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의약품 264개 ‘동등성 재평가’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올해 의약품 동등성 재평가 대상 품목과 제출 기한을 5일 공고했다. 의약품 동등성 평가는 주성분·함량 및 제형이 동일한 두 제제에 대한 의약품 동등성을 입증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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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정경희 대표이사 선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사노피의 한국법인 컨슈머헬스케어(이하 사노피 CHC) 사업부가 신임 대표이사로 정경희 사장을 선임했다. 정경희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 26년간 다양한 글로벌 기업의 마케팅 및 디지털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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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수출’ 몰두하는 바이오…“신약 개발 동력 잡자”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가 적극적인 기술수출 행보에 나서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기간 동안 금리인상, 경제 위축 등으로 국내 투자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기술수출은 신약개발을 지속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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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통 트이는 감기약 품귀… “수급 위기 또 없다”
약국과 편의점에 그동안 구입하기 어려웠던 아세트아미노펜 제제가 다시 채워졌다. 감기약 품귀 현상이 차차 완화되는 분위기다.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인근 한 편의점 가정상비약 매대에 감기약이 빼곡히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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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지원받게 됐지만 여전히 쓰기 어려운 비싼 약
지난해 오랜 진통 끝에 ‘킴리아’, ‘앰겔러티’, ‘아조비’ 등 고가 의약품에 건강보험이 적용됐다. 치료제를 건강보험으로 쓸 수 있는 건 환자들에겐 단비같은 희소식이다. 다만 이들 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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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나눈 약계, “민관 신뢰 속 제약바이오 육성” 다짐
정부와 의약계가 끝나지 않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유행 속에서도 제약바이오 육성 및 안전한 의약품을 위해 민관협력 관계를 돈독히 쌓아 나갈 것을 다짐했다. 3일 대한약사회 강당에서 열린 20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