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 측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 소셜’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고 자유로운 통행이 보장되며 위험이 완전히 제거될 경우 이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까지는 이란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백악관은 한국 시간으로 2일 오전 10시(현지시간 1일 오후 10시)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을 예고한 상태다. 연설에서 전쟁 종결과 관련한 입장이 나올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