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은아 작가와 함께하는 ‘매일의 영감 수집’ 북파티 개최
엔에이치엔 애드(이하 NHN애드)가 운영하는 마케팅 콘텐츠 큐레이션 서비스 ‘오픈애즈’가 오는 21일 오후 8시, L7 강남 바이 롯데에서 서은아 작가의 신간 도서 ‘매일의 영감 수집’과 함께하는 북파티를 개최한다. 오픈애즈는 ‘가치를 찾는 여정’을 주제로 지난 2월부터 ‘오픈애즈 북파티’를 이어오고 있으며, 단순한 강연만 진행되는 북토크에서 나아가 영향력 있는 저자의 인사이트를 듣는 것은 물론,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이들과 음료와 스낵이 함께하는 편안한 분위기에서 책에 대한 이야기...

밀리의서재, 독서 플랫폼 최초 ‘MWC 2025’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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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식물의 힘’
책 제목부터 초록색 톤으로 뒤덮인 책의 표지와 속지, 표지에 그려진 다양한 식물들까지. 모든 것이 이 책을 식물학에 관련된 책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띠지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저자가 식물학자인 게 분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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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괴멸’
표지에 적힌 제목의 큰 글자와 폰트만 보면 흔한 한국 역사소설 책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띠지를 통해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신인상을 수상한 작가의 작품이라는 것을 보고 자세히 들여다보게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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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공감의 시대’
‘공감의 시대’라는 제목과 아이보리 색의 표지 분위기만 봤을 때는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했습니다. 공감을 키워드로 삶의 태도를 설명하는 책이 워낙 많이 등장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공감의 시대’는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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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노무현 웹툰 박운음 작가, 노 전 대통령 추억의 화보집 출간
“오늘도 그곳에서 잘 지내고 계시죠? 좋은 바람 불면 당신인 줄 알겠습니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그리움은 해가 갈수록 점점 짙어 지고 있다. 그의 삶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연달아 개봉하고,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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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내 영혼을 거두어 주소서’
‘읽는 맛’과 ‘넘기는 맛’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 세계 33개국에 출간된 ‘토라 시리즈’의 2탄인 ‘내 영혼을 거두어 주소서’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읽는 것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책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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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가족의 파산’
가족은 따듯한 느낌을 주는 단어지만, 흰 바탕에 검은색으로 쓰인 ‘가족의 파산’이란 글씨에선 불손한 기운이 느껴집니다. 제목 밑에 ‘노후친자파산’이라는 글씨가 바스러지고 있어 으스스한 느낌마저 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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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당쟁의 한국사’
‘당쟁’하면 흔히 연상되는 것이 무엇일까요. 동인과 서인, 노론과 소론…. 사극에서 계략을 꾸미는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죠. 무엇이 되었건 걸핏하면 몸싸움에 우아하지 못한 언쟁을 일삼는 현대 정치인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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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사라’ 소설가 마광수,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유서도 남겨
소설가 마광수 전 연세대 국문학과 교수가 5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66세.경찰에 따르면 마 전 교수가 이날 오후 12시51분쯤 서울 동부이촌동 자택에서 숨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신고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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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소설가 마광수, 동부이촌동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소설가 마광수, 동부이촌동 자택서 숨진 채 발견bluebel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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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진짜 당뇨, 가짜 당뇨’
책 표지에 적힌 “성인 당뇨의 90%는 가짜 당뇨!”라는 문구가 눈길을 끕니다. 현재 당뇨병을 투병 중인 사람이 본다면 분명히 관심이 생길만한 문장이죠.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당뇨에 관한 책입니다. 특이한 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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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당신의 생각을 의심하라’
‘당신의 생각을 의심하라’ 제목부터 강렬합니다. ‘일반화의 오류에서 벗어나기 위한 마지막 선택’이라는 부제 또한 의미심장하죠. 이 책을 집필한 두 저자는 앞서 ‘노력중독’이라는 책을 내고 ‘인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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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하버드 마지막 강의’
마치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와 비슷한 내용일 것 같은 제목의 책입니다. 짙은 파란색 바탕에 하버드대학교 마크가 눈에 띄게 박혀있는 표지가 졸업장 느낌을 줍니다. 실제 미국에서도 그랬듯이 졸업 선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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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나르시시즘 다시 생각하기’
새하얀 바탕 위에 연두색에 가까운 초록색으로 써진 제목이 눈에 띕니다. 공백이 많아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이 드는 표지입니다. 뒷면에는 책을 추천하는 문구들이 나열되어 있어요. 300페이지가 조금 넘는 보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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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이회창 회고록 1, 2’
군더더기 없는 제목이 먼저 눈에 띕니다. 그 다음에는 1권 440페이지, 2권 600페이지 등 총 1000페이지가 넘는 책의 두께가 읽는 사람을 압도합니다. ‘이걸 어떻게 다 읽지’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어요. 1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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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인간 증발’
책 표지에 적힌 ‘사라진 일본인들을 찾아서’라는 부제를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감이 잡히질 않습니다. 이 세상이 아닌 것 같은 신비로운 저녁 하늘 아래 항구 근처에 앉아 있는 남자의 표정을 봐도 여전히 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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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하루 3분 세계사’
‘하루 3분’과 ‘세계사’가 결합됐기 때문일까요. 책 제목만 읽으면 흔한 자기계발서와 인문서의 중간에 위치한 것처럼 보입니다. 만약 서점에서 발견했다면 펴보지도 않고 그냥 넘어가기 쉬운 책이죠. 표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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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개는 개고 사람은 사람이다’
제목처럼 개와 사람이 동시에 담겨있는 표지와 띠지의 조화가 인상적이에요. 저자의 사진을 띠지에 담아 검증된 유명인이라는 사실로 신뢰를 주지만, 표지에 적힌 ‘개념 인문학’이 정확히 무엇인지 잘 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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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좀비 연대기’
옛날식 타자기 폰트로 적힌 제목만 보면 좀비의 역사를 정리한 책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좀비 연대기’는 좀비를 소재로 한 12편의 단편 소설을 엮은 책이에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중반까지 발표된 고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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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책] ‘사장님, 5시에 퇴근하겠습니다’
사장실 책장 한 구석에 꽂아 놓는 상상이 반사적으로 떠오르는 책입니다. 일단 책을 펼쳐보게 만드는 마법 같은 제목을 갖고 있거든요. 제목을 보고 놀란 분홍색 표지 속 남자의 모습과 “우리 사장님이 읽어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