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올바이오파마, 자가면역신약 개발 순항…“하반기 톱라인 결과 발표”
한올바이오파마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아이메로프루바트’의 임상이 순조롭게 진행되며, 올해 하반기 톱라인(주요 지표) 결과가 발표될 전망이다. 한올바이오파마는 파트너사 이뮤노반트의 모회사 로이반트가 지난 6일(현지 시간) 실적 발표를 통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아이메로프루바트(IMVT-1402)’의 개발 현황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아이메로프루바트는 지난 2017년 한올바이오파마가 로이반트에 기술 수출한 FcRn 억제제 후보물질 중 하나다. 현재 그레이브스병, 난치성 류마티스관절염, 중증근무력증,...

의대 증원 규모 이번주 결정…의료계 반발 극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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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완화 전개” K뷰티 중국시장 재도약 발판 마련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국내 화장품의 중국 수출이 부진을 겪은 가운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K뷰티의 중국 진입을 위해 규제 완화 협력을 강화해 가고 있다. 식약처는 중국 화장품 규제기관인 국가약품감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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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열홍 유한양행 R&D 본부장 모친상
신희자씨 별세, 김열홍 유한양행 R&D 본부장 모친상 =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2호, 발인 20일, 연락처 02-3010-2000 박선혜 기자 betoug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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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5년 내 20% 줄인다… 3907억원 예산 투입
최근 5년간 연평균 고독사 사망자 수가 3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고독사 사망자 5년 내 20% 감소를 목표로 잡고, 약 3907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보건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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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로 영역 넓히는 스마트워치… 국내 활용은 ‘한계’
김대희(35세·남)씨는 지난 2월 부정맥을 앓고 있는 아버지에게 스마트워치를 선물했다. 스마트워치에 심장리듬을 파악해 위험 상황까지 예견하는 기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김씨는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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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법, 의사 참여 없인 ‘반쪽짜리’ 된다
실손의료보험 청구 간소화 제도가 도입 초읽기에 들어갔다. 종이 서류를 직접 내야 하는 등 번거로운 절차를 전산화해 소액 보험료도 청구가 쉬워지도록 개선돼 가입자 편의가 크게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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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재진·의원 중심 운영… 소아 휴일·야간 등 ‘초진 검토’
비대면진료 시범사업이 오는 6월1일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시범사업은 재진환자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논란이 됐던 초진 진료 여부는 소아, 섬·벽지 거주자, 거동 불편자로 대상을 제한해 검토 중인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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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판·메뉴판에 ‘마약’ 김밥, 안돼요
정부가 식품 또는 음식점 명칭에 ‘마약’ 단어 사용 자제를 권고하고 나섰다. 마약에 대한 경계심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16일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회를 개최하고 식품 등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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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소멸 위험… 국가가 양육 책임지는 일관된 정책 필요”
“한국은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른 경제 성장을 달성했지만, 그 대가로 이를 물려줄 다음 세대가 없어졌습니다.” 세계적인 인구학자 데이비드 콜먼 교수가 내한해 17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서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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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들, 19일 연차내고 광화문 모인다… 면허도 반납
윤석열 대통령이 간호법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자, 간호사들이 강경 대응에 나섰다. 면허증 반납 운동과 오는 19일 연가투쟁을 벌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대한간호협회는 17일 서울 중구 간호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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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파기했다” 말 바꾼 尹에 간호계 울분
#장면1. 2022년 1월11일, 윤석열 당시 대통령 후보는 대한간호협회를 방문해 간호법 제정, 간호사 처우 개선 등 정책 제안을 전달 받았다. 그는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논의한대로 조정안을 가져오면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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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H 치료제 개발 '성큼'… 국내 제약사 임상 기대 증폭
국내 제약업계가 비알코올성지방간(NASH) 신약 개발에 잇따라 도전하는 가운데, 최근 긍정적 임상 결과를 도출하고 있어 주목된다. NASH는 치료제가 없어 충족되지 못한 수요가 매우 높은 만큼 첫 신약 탄생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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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간호사 달래기?··· “간호법 무관하게 처우는 국가가 책임”
윤석열 대통령이 간호법 제정안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가운데 보건복지부는 제정 유무를 떠나 지난달 발표한 ‘간호인력지원 종합대책’을 통해 간호사 처우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조규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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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가상환경’ 기반 의료기기 개발 475억원 지원
보건복지부가 가상환경 기반 의료기술 개발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복지부는 가상환경 기반 의료기술 및 서비스 혁신을 가져올 ‘가상환자, 가상병원 기반 의료기술 개발사업(R&D)’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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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약 임상 집중’ 아리바이오, 조명업체 인수한 까닭은
경구용 치매 치료제를 개발하는 아리바이오가 코스닥 상장법인이자 LED 조명업체 경영권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상장을 위한 기술평가 부담을 덜고, 사업자금까지 얻게 됐다. 아리바이오는 정재준 대표이사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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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했는데…” 尹 거부권에 눈물 흘린 간호사들
윤석열 대통령이 간호법 제정안에 대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하자, 이를 전해들은 간호사들이 눈물을 흘렸다. 윤 대통령은 16일 국무회의에서 간호법 제정안에 대해 법률안 거부권을 행사했다. 그는 국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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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해 환자의 정신과 방문, 자살 사망 위험 낮춘다
고의적 자해 경험이 있는 환자가 정신과를 방문해 진단을 받으면 자살 위험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16일 연세대 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김혜현 박사, 고찬영 강사, 박유랑 교수 연구팀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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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간무사 편든 당정···간호계 “말 바꾸기에 허탈”
간호법 제정안을 둘러싸고 의료계가 둘로 쪼개졌다. 의사, 간호조무사와 간호사가 대립각을 세우며 서로에게 화살을 겨누는 형국이다. 중재해야 할 정부는 대통령 재의요구권(거부권)을 건의하며 의사와 간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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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출근하라는 메일” 한국MSD, 분사 이어 희망퇴직으로 직원 정리
분사 정리로 한 차례 노조와 갈등을 빚었던 다국적 제약사 한국MSD 내부에서 또 다시 소음이 일고 있다. 이번에는 GM(general medicine) 사업부 정리로 인한 희망퇴직(ERP) 권고에 따른 파장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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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중리마을 어르신, 월 10만원 ‘자치연금’ 받는다
서산 중리마을이 감태 가공으로 발생한 수익금을 활용해 이달부터 만 78세 이상 마을 주민 24명에게 월 10만원씩 연금을 지급한다. 국민연금공단은 어촌마을 최초로 서산 중리마을에서 어촌 마을자치연금 제1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