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로 만든 가짜 의·약사 광고…정부 단속 이후 사라져
정부가 생성형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가짜 의사·약사의 식의약품 추천 영상에 대해 엄격한 단속 방침을 밝힌 이후 허위·과장 광고 게시물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정부는 AI 기반 허위·과장 광고 확산을 막기 위해 단속 강도를 더욱 높이고, 추가 대책도 마련할 방침이다. 최근 생성형 AI를 활용해 제작한 이미지와 영상이 확산되면서 영양제와 의약품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담은 허위·과장 광고도 함께 늘고 있다. 실제 존재하지 않는 의사나 약사가 등장해 영양제나 의약품을 권하는 영상이 SNS를 통해 퍼지면서...

대웅제약, 위식도역류약 ‘펙수클루정’ 적응증 확대 시동…임상3상 IND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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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동탄성심병원, 찾아가는 안과 무료검진 실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이성호)은 지난 19일 동탄2신도시 아파트 내 카페에서 아파트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과 무료건강검진을 했다. 최근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며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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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문위 “감염병 위기 시 사회경제 관리지표·평가기준 마련하라”
국가 감염병 위기대응 자문위원회(감염병 자문위원회)가 정부에 감염병 위기의 사회·경제적 관리지표와 평가기준을 마련하라고 권고했다. 정기석 감염병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22일 오전 11시 설명회를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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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없이 반복되는 복통 ‘과민성대장증후군’
# 3년차 직장인 김원준(31, 가명) 씨는 아침마다 배에서 보내오는 신호(복통)에 출근 시간이 무섭기만 하다. 아침마다 화장실을 들락거리다 보니 지각하는 날도 하루 이틀 늘었다. 고민 끝에 병원을 찾은 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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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환자들, ‘증강현실’로 집에서 재활운동한다
뇌졸중 환자들이 ‘증강현실(AR) 재택 운동’ 프로그램을 통해 집에서 재활운동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장원혁 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교수팀은 이같은 프로그램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연구팀은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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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중앙의료원, 캄보디아 국왕 훈장 수훈
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원장 서유성)의 캄보디아 앙두엉병원 이비인후과 역량강화 사업팀이 캄보디아 국왕 훈장을 수훈했다고 22일 밝혔다. 본 사업은 대한민국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한국국제협력단(이하 KO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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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전 막기 위해 먹는 ‘아스피린’ A to Z
우리나라 사람은 암으로 가장 많이 사망한다. 그 다음으로는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이다. 특히 심혈관질환은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기 때문에 고위험군이라면 예방에 힘쓰고, 병력이 있다면 재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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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창업주 윤영환 명예회장 별세
윤영환 대웅제약 명예회장이 20일(토) 오전 2시 별세했다. 향년 만 88세. 윤 명예회장은 대웅제약 창업주다. ‘좋은 약으로 국가를 돕는다’는 의약보국(醫藥報國) 신념으로 회사 경영을 넘어 국내 제약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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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망 84명, 113일만 최다…수도권 당번병원 첫 가동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만9411명 발생했다. 사망자는 84명으로 113일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2만9411명 늘어 누적 2212만9387명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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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덜 낸 건보재정 30조 넘어…“국가 책임 강화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유행이 이어지며 국민건강보험 재정에 빨간불이 켜졌다. 정부가 지금까지 미납한 국고 지원금은 약 30조에 달한다. 건보 재정에 대한 국고 지원율을 높이고 한시적인 일몰 조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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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국가암검진 도입, 국민 ‘참여율’ 관건
대장내시경의 국가암검진 도입에 앞서 국민 참여율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19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국가 대장암 검진사업, 대장내시경으로 대체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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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급여 도입…수가 인상해 필수의료 지원”
보건복지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대해 정밀화된 표적방역을 추진하고 국민 생명보호를 위한 필수의료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19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촘촘하고 두터운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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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병원 간호사 비극 되풀이 안 하려면…“의사 수 늘려야”
서울아산병원 간호사 사망 사건을 계기로 필수의료분야 의사 부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에 의료계, 정부, 국회가 머리를 맞대고 해결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9일 국회에서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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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릭스미스, ‘엔젠시스’ 미국 임상 계속할까
헬릭스미스의 신약 후보물질 ‘엔젠시스’의 당뇨병성 신경병증(DPN)에 대한 미국 임상이 지속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18일 헬릭스미스는 미국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DMC)로부터 엔젠시스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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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결절·암, 무분별한 검사·수술 줄인다
무분별하게 검사가 이뤄지던 ‘갑상선결절’과 ‘갑상선암’의 진료지침이 개정된다. 한국인에 맞는 연구 결과를 통해 최적 기준을 만들 방침이다. 강호철 대한갑상선학회 이사장은 19일 세종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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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모니터링 사실상 재개…“독거노인·노인부부 2~3회 건강 확인”
정부가 60세 이상 독거노인이나 노인 부부를 대상으로 재택치료 초기 2~3회 전화 모니터링으로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방문해 건강을 관리하는 등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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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아진 관상동맥, 새 혈관길 내서 치료한다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은 심장을 ‘먹여 살린다’고 할 수 있는 중요한 혈관이다. 동맥경화가 일어나 관상동맥이 좁아지거나 폐쇄되는 경우,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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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이해충돌방지 자문위원 위촉
국민연금공단(이사장 직무대행 박정배)은 18일 공단 본부에서 이해충돌방지 위반 행위 신고에 따른 상담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할 이해충돌방지 자문위원 위촉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소순장 변호사(소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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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 최초 주4일제, 병원노동자 과로 해소될까
세브란스병원이 국내 대학병원 가운데 처음으로 주 4일제를 도입하는 실험에 나선다. 구체적인 운영안을 확정해 이르면 올해 12월 본격적인 시범운영을 시작한다는 목표가 제시됐다. 근무시간 감소에 따른 임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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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키트업계, 2분기 실적 하락세…코로나19 끝물 영향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수혜를 봤던 진단키트 업계가 2분기 실적에 직격타를 받았다.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오미크론 재확산에 따라 업계는 올해 1분기 매출·영업이익 증가로 출발선상에 섰...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진료실 혈압 두 번 재보니…‘혈압 차이’ 큰 사람 심장병 위험 높았다
병원에서 짧은 간격으로 연달아 측정한 혈압의 차이가 클수록 향후 고혈압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이 높아질 수
허리디스크 한약 치료 효과 확인…척추 수술 위험 29% 낮아
허리디스크 환자가 한약을 30일 이상 복용한 경우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장기적으로 척추 수술을 받을 위험이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