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부터 건보료 상한 인상…초고소득 직장인 월 918만원
초고소득 직장인이 부담해야 할 건강보험료 상한액이 인상됐다. 올해 1월분 보험료부터 직장가입자의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액은 월 918만3480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이는 지난해의 900만8340원에서 17만5140원 오른 수준이다. 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월별 건강보험료액의 상한과 하한 고시’ 개정안이 올해부터 본격 시행된다. 개정안의 핵심은 직장인이 회사에서 받는 월급에 부과되는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액의 변화다. 올해 1월부터 직장가입자의 보수월액 보험료 상한액은 기존 900만8340원에서 918만3480원으로...

GPT-5·제미나이까지 취약…AI 의료 상담, 악성 공격에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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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이후 고위험 음주 늘어…주4회 이상·폭음 ↑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고위험 음주자가 코로나19 이전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지난 달 시행된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변화된 음주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성인 3600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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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접종 마친 류근혁 복지부 2차관…"국민 동참 당부"
류근혁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중앙사고수습본부 팀장급 이상 간부진과 함께 15일 오후 세종시 의원급 의료기관을 방문해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을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류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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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국내 확산 시간 문제…대부분 국가에 퍼졌을 것"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인 오미크론이 대부분 국가에 퍼졌을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 우리 방역당국도 오미크론의 국내 확산은 ‘시간 싸움’이라며 방역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테워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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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이면 좋은 병원으로...외지로 나가는 수술환자 늘어
살고 있는 지역을 벗어나 수술 받는 환자가 늘고 있다. 이 같은 현상은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으려는 개인의 선택이 합쳐진 결과이자, 지역간 의료 인프라 격차를 방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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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Z 효과 없나요?…당국 "백신 종류 무관, 3차접종이 중요"
방역당국은 백신 종류와 관계 없이 3차 접종까지 이루어져야 오미크론 등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대비할 수 있다고 15일 밝혔다. 홍정익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 접종관리팀장은 이날 오후 출입기자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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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여파에 '건강검진' 기간 연장…내년 6월까지
정부가 추가 접종에 따른 의료기관 검진 여건을 고려하고, 국민의 건강검진 수검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2021년 국가건강검진 기간을 한시적으로 내년 6월까지 연장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연장조치로, 코로나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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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중환자실 입원 환자, 증상발현 후 20일 뒤 격리해제"
정부가 코로나19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환자를 증상 발현 후 20일 뒤 격리해제하는 내용의 병상지침 개정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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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이사장에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에 윤성태 부이사장(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이 선임됐다. 협회는 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한미타워빌딩에서 제11차 이사장단 회의를 열고 윤 부회장을 임기 2년의 제15대 이사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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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절제술 급증… 한해 3만6000명 수술대로
유방 부분 절제술을 받는 환자가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OECD가 수집하는 15개 수술과 환자의 의료비 부담이 크거나 최근 수술인원이 많이 증가하고 있는 18개 수술을 포함한 33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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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사실상 중단…정부 "강력한 거리두기 결정"
정부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시행을 위한 논의에 착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현재의 방역 상황을 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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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 절제술 급증… 한해 3만6000명 수술대로
유방 부분 절제술을 받는 환자가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OECD가 수집하는 15개 수술과 환자의 의료비 부담이 크거나 최근 수술인원이 많이 증가하고 있는 18개 수술을 포함한 33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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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만성질환자 소외 … “심층진료·치료제 접근성 강화해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산 이후 희귀·만성질환을 가진 환자들의 소외 현상이 심화했다는 전문가들의 우려가 이어졌다. 15일 쿠키뉴스와 쿠키건강TV가 주최·주관한 ‘의료 현장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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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택치료·요양시설도 '렉키로나주' 투여…"증상악화 최소화"
정부가 코로나19 재택치료자 건강모니터링을 담당하는 관리의료기관을 확충하고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 처방기관 및 대상자를 확대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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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패스 앱 오류에 우왕좌왕…"오늘부터는 원활할 것"
"지금 카카오는 안 되고 쿠브나 네이버로 해보세요. 안심콜 전화하시고 접종증명은 따로 보여주세요." "나는 네이버가 안 되는데.. 점심시간에 사람들이 다 식당가서 그런가봐" "먼저 들어가세요. 저는 자꾸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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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요양시설 요양보호사 배치기준 강화 예고
내년 하반기에 요양시설의 요양보호사 배치기준이 강화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15일 열린 제6차 장기요양위원회에 요양시설 인력 배치기준 강화 계획 등을 보고했다. 장기요양위원회는 지난 13일 열린 제5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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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해외유입 증가…입국제한 등 방역조치 3주 연장
방역당국이 새로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에 대응하기 위해 방역강화 조치를 연장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는 전날보다 9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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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중단되나…신규확진 7828명·위중증 964명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15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와 위중증 환자수 모두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정부는 확진자 및 위중증환자 급증세를 고려해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이행이 불가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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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항체치료제 ‘렉키로나주’ 적극 사용”
정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치료제 추가 구매를 위해 3000억원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다. 재택치료 중심 의료체계에 대비해 경구용 치료제를 충분히 도입하고, 국산 항체치료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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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발골수종 환자 생명 연장을 위한 정부의 결단 필요할 때 [기고]
이 밤이 지나면 내일은 또다시 태양이 떠오르건만, 한번 가신님은 다시는 돌아오지 않네... 요즘 들어 다발골수종을 앓고 계신 환자분들이 많이 돌아가시고 있다. 다발골수종은 혈액암중에서도 림프종에 이어 ...
서울대병원, 갑상선암 키우는 EZH1 돌연변이 작동 원리 규명
갑상선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EZH1 Q571R 유전자 돌연변이가 종양 억제 유전자의 발현을 차단해 암 성장을 촉진하는
만성콩팥병 새 치료 표적 찾았다…‘JNK3’ 억제해 신장 섬유화 완화
만성콩팥병의 진행을 촉진하는 새로운 조절인자가 확인됐다. 국내 연구진은 ‘JNK3’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억제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