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희귀암 소식 한번에”…국립암센터 ‘희귀암정보포털’ 운영
국립암센터가 희귀암 환자와 가족에게 정확한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전문 의료진과의 연결을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을 운영한다. 국립암센터 희귀암연구사업단은 ‘희귀암정보포털’을 공식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희귀암은 개별 질환 발생 빈도가 낮아 정보 접근이 어렵다. 현재 국내 환자들은 인터넷 검색이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한적이고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얻는 경우가 많다. 이에 신뢰할 수 있는 공공 정보 플랫폼 구축의 필요성이 지속해서 제기돼 왔다. 희귀암연구사업단은 국내 희귀암 연구그룹과 ...

LG화학, 美 프론티어와 항암 신약 후보물질 라이선스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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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혈 2차 적정성 평가 41% 1등급…241개소
지난해 수혈 2차 적정성 평가 결과, 41.5%인 241개 기관이 1등급을 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6일 이러한 평가 결과를 심평원 홈페이지와 어플(건강e음, 병원평가)을 통해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2차 평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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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부터 치료까지, ‘진단기기’로 승부 [이노메디㉑]
원미연 아나운서 / 최근 가장 주목받는 의료 기술과 신약 소식을 짚어보는 이노메디 시간입니다. 이노메디 코너를 함께하는 쿠키뉴스 박선혜 기자 나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선혜 기자 / 안녕하세요. 쿠키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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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안암병원, 최신 로봇수술기기 ‘다빈치 5’ 아시아 첫 도입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이 아시아 최초로 최신 로봇수술기기 다빈치 5(da Vinci 5)를 도입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다빈치 5를 활용한 첫 수술을 시행하고, ‘수술용 로봇 신형 다빈치 추가 도입 및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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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아의료 개선 실마리 ‘의료인력 확충’…인하대병원 연구 발표
인천 소아의료체계를 개선하기 위해선 의료인력 확충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하대병원은 소아청소년과 연구팀이 인천 소아의료체계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연구를 마무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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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 혈액암 치료제 ‘벨케이드’ 독점 판매
혈액제제 전문 기업 SK플라즈마가 희귀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SK플라즈마는 한국얀센, 존슨앤드존슨 제약부문 법인과 다발성골수종 및 외투세포림프종 치료제인 ‘벨케이드주’(성분명 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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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부는 겨울, ‘뇌졸중’ 주의보…“마비·어지럼증 의심해야”
찬 바람이 부는 겨울 날씨엔 뇌혈관 질환을 조심해야 한다. 따뜻한 이불 속에서 나와 찬 공기를 맞으면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상승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갑작스러운 팔다리 마비나 어지럼증, 두통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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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탄핵안 가결에 의료개혁 제동 걸리나…의료계 “잘못된 정책 멈춰야”
1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이 가결되면서 정부가 그간 이끌어온 의료개혁에 제동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의료계는 모든 의료정책을 철회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회는 이날 오후 4시 본회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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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무조건 답 아냐…잇몸 재생 ‘엠도게인’ 고려”
감기 만큼 흔하게 걸리는 ‘치주질환’은 대부분 증상이 없어 만성적으로 진행되고, 발치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때 영구치를 발치하고 인공치아인 임플란트 식립을 고려하곤 하는데, 신중하게 접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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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방세동 치료 게임체인저 ‘펄스장 절제술’, 신의료기술 등재
펄스장 절제술이 신의료기술로 인정받았다. 펄스장 절제술은 심방세동 치료의 ‘게임체인저(Game Changer)’로 여겨지는 만큼 활용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2024년 제7차 및 제8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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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간호사 골막천자 ‘무죄’…“간호법 담아야” vs “불법 행위”
골수 검사를 위해 검체를 채취하는 ‘골막천자’를 의사 없이 간호사가 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간호단체는 이를 진료지원 업무 중 하나로 보고 간호법 시행령에 담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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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 암환자 치료 지원 10억원 기부
유한재단이 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암 환자를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유한재단은 대한암협회에 10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3일 전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으로 인해 치료가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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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 부종 치료제 ‘베노플러스겔 50g’ 대용량 출시
조아제약이 부종 증상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 ‘베노플러스겔 50g’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베노플러스겔 50g은 하지부종 등 다양한 부종 증상 개선을 위해 넓은 부위에 사용할 수 있도록 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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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쓰면 일상 가능한데”…‘급여 사각지대’ XLH 성인 환자 [쿠키인터뷰]
“아이가 울면서 얘기했어요. ‘하루만이라도 안 아프다 죽었으면 소원이 없을 것 같다’라고요. 그 때 결심했어요. 아이를 위해 목소리를 내기로요.” 박순배 X-염색체 연관 저인산혈증(XLH) 환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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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 박재현 대표 해임 반대”
오는 19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논의될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해임 안건을 두고 국내외 주요 의결권 자문사들이 반대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13일 한미약품에 따르면 서스틴베스트, 한국ESG평가원을 비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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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전공의들, 여의도 집회 의료 지원…“尹 하루빨리 탄핵해야”
의과대학 증원에 반대해 병원과 학교를 떠난 전공의와 의대생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에 의료 지원을 나선다. 대규모 인파가 몰리면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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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연금개혁안도 밀실서 논의하더니…” 계엄 사태에 전문가 쓴소리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하면서 윤석열 정부의 연금개혁 추진 동력도 상실한 분위기다. 이러한 가운데 정부의 연금개혁안 발표 역시 계엄 사태처럼 일방적으로 진행됐다는 비판이 나왔다. 국민연금 재정계산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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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제약 ‘어나프라주’ 허가…국산 38호 신약
38번째 국산 신약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비보존제약의 비마약성 진통제인 ‘어나프라주’(성분명 오피란제린염산염)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에서 개발된 신약 어나프라주를 허가했다고 12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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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비대위, 대학 총장들에 “내년 신입생 모집 막아달라”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의대를 운영하는 대학 총장들을 향해 2025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중단해달라고 거듭 촉구했다. 12일 의협 비대위는 전날 열린 4차 회의에 대한 서면 브리핑을 통해 “총장들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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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이노엔 ‘케이캡’, 중남미 6개국 출시…46개국 시장 진입
HK이노엔이 중남미 시장에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인 ‘케이캡’(성분명 테고프라잔)의 진출 루트를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HK이노엔은 케이캡이 최근 중남미 6개국에 추가로 출시됐다고 12일 밝혔다. 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