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받는 암환자 없도록…“담도암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 [쿠키인터뷰]](/data/kuk/image/2026/03/17/kuk20260317000218.222x170.0.jpg)
소외받는 암환자 없도록…“담도암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 [쿠키인터뷰]
“담도암(담관암)처럼 환자가 적고 상태가 위급해 목소리를 내기 어려운 소외암 환자들이 있다. 이분들도 동등하게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받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조금 더 귀를 기울여주면 좋겠다.” 박정숙 한국혈액암협회 사무총장은 최근 서울 여의도 협회 사무실에서 쿠키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지난 1995년 12월 백혈병 환우들이 자조 모임을 결성하면서 시작된 혈액암협회는 암환자와 가족들이 암 치료 과정에서 겪는 의료적·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환자가 치료 이후에도 일상...
![사무장병원 단속 ‘특사경’ 논쟁…‘과도한 단속’ vs ‘전문성·효율성’ [사무장병원이 뭐길래②]](/data/kuk/image/2026/03/17/kuk20260317000327.222x170.0.jpg)
사무장병원 단속 ‘특사경’ 논쟁…‘과도한 단속’ vs ‘전문성·효율성’ [사무장병원이 뭐길래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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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복귀 전공의 20명 늘어…소모적 갈등 접자”
재판부가 의대 증원 2000명 취소 소송에 대해 의료계 측의 입장을 받아들이지 않은 가운데 정부가 전공의들을 향해 의료 현장으로 복귀하라고 당부했다. 전병왕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17일 정부세종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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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시맨틱스, 건기식 부문 실적 개선…디지털 성과는 언제쯤
라이프시맨틱스가 올해 1분기 원료의약품·건강기능식품 판매로 실적을 개선했다. 반면 주력 제품인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는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16일 공시에 따르면 라이프시맨틱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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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고혈압·당뇨 환자 급증…‘눈 건강’에도 빨간불
고혈압, 당뇨병 같은 만성질환을 앓는 젊은층 환자가 늘어나면서 연관된 안질환 발병 연령대도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혈압,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정기적인 안과 검진을 받아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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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총리 “대입절차 신속 마무리…2000명 유연 방침은 유효”
재판부가 ‘의대 증원 취소소송’에서 정부의 손을 들어주면서 2025학년도 의대 증원 절차가 예정대로 진행될 전망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의대 증원 관련 대국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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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1분기 매출 2019억원…“계열사 고른 성장”
휴온스그룹이 계열사들의 실적 성장을 바탕으로 올해 1분기 매출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6일 공시에 따르면 휴온스그룹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은 2024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2019억원, 영업이익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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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증원 사실상 확정…‘1주일 휴진’ 나서나
재판부가 정부의 손을 들어주면서 의대 증원이 사실상 확정됐다. 다만 의료계가 ‘일주일 휴진’ 등 집단행동을 예고한 탓에 의료현장의 혼란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16일 서울고법 행정7부(재판장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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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고법, ‘의대증원 처분’ 집행정지 신청 ‘각하·기각’
서울고법, ‘의대증원 처분’ 집행정지 신청 ‘각하·기각’ eunbeen1123@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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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드트로닉·1형당뇨병환우회, 환자 지원 파트너십 체결
메드트로닉코리아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가 1형 당뇨 환자를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메드트로닉은 올해 초 보험급여 확대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1형 당뇨병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1년간 인슐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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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앞두고 신경전…“허위사실” vs “의료농단”
2025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추진 여부를 판가름할 법원 결정이 16일 오후 5시쯤 나올 것으로 예정된 가운데 법원의 판단을 앞두고 정부와 의료계가 여론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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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메디슨, 하드웨어 벗어나 AI로…“신성장 동력 확보”
의료장비 개발에 몰두하던 삼성메디슨이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해 성장 폭을 키우겠다는 목표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MRI, 초음파 등 의료 장비를 만들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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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바이오, 경구용 치매치료제 중국 3상 계획 승인
아리바이오는 중국 국가약품관리감독국(NMPA) 산하 의약품평가센터로부터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AR1001)의 임상 3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리바이오는 글로벌 신약 개발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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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백신기업 뒷받침…“2027년까지 국산 코로나19 mRNA 백신 개발”
정부가 오는 2027년까지 국산 코로나19 백신을 개발하겠다는 포부를 내보였다. 범부처 연구개발(R&D) 예산을 우수기업에 집중 지원하는 등 과감한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질병관리청은 14일 한국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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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증원 찬성 측 공격 중단해야…회의록 익명은 최소한 조치”
한 병원단체가 정부에 3000명 의과대학 정원 증원을 제안한 사실이 알려지며 의료계 일각에서 이들을 공격 대상으로 삼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정부는 배정위원회 회의록 명단을 공개하지 않는 것도 같은 맥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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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다양화”...진단업계, 비코로나 제품으로 실적 개선
엔데믹 이후 침체돼 있던 진단기기 업계가 신사업 창출을 통해 실적 회복을 도모하고 있다. 14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씨젠과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올해 1분기 ‘비(非)코로나’ 제품의 매출이 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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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 송영숙 회장 해임…임종훈 단독대표
한미사이언스가 임종훈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는 오늘 오전 임시 이사회를 열고 한미약품그룹 회장인 송영숙 공동대표를 해임했다. 이날 이사회에 참여한 인원 절반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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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작고 간편해지는 의료 AI…“작은 변화에도 예방책 제시” [D.H 인터뷰]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이 일상을 주도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의료·헬스케어 서비스도 디지털 기술을 접목하면서 효율적이고 선제적인 진료, 치료, 관리가 가능한 세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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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이탈에 ‘당근책’ 푸는 정부
전공의들이 의료현장을 떠난 지 3개월 가까이 지난 가운데 정부가 이들을 달래기 위해 여러 ‘당근책’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의료현장의 의견을 청취하지 않고 대책을 세우는 탓에 실효성이 없다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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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국산 mRNA 백신 2027년까지 개발”
질병관리청이 오는 2027년까지 국산 mRNA(메신저리보핵산) 백신을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질병청은 13일 오후 관련 업계와 ‘미래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주권 확보 방안’을 주제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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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00명 의대 증원 근거, 신뢰성 높다”
정부가 재판부에 제출한 의과대학 증원 근거를 두고 의정 간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다. 의료계가 해당 자료에 대해 객관적 연구 결과가 없다며 비판하는 기자회견을 열자, 정부도 즉각 백브리핑을 열고 과학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