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뛰어든 의료AI 개발…“국가 경쟁력 잡아라”[의료AI 시대②]](/data/kuk/image/2025/12/17/kuk20251217000377.222x170.0.jpg)
정부가 뛰어든 의료AI 개발…“국가 경쟁력 잡아라”[의료AI 시대②]
2025년 우리 사회의 핵심 화두는 인공지능(AI)이다. 세계 각국이 AI 개발과 고도화를 놓고 경쟁을 벌이는 가운데, 그 흐름은 의료 현장에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기술 발전이 만들어낸 변화 속에서 병원과 정부의 대응, 그리고 의료 AI를 둘러싼 법적 책임의 쟁점을 세 편에 걸쳐 살펴본다. 인공지능(AI) 개발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의료 분야가 새로운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변화의 흐름에 맞춰 대형 병원들이 개인 건강 데이터를 활용한 의료 AI 개발에 투자하는 상황에서 정부는 ‘닥터앤서’ 프로젝트를 기반...

감염병 데이터 통합으로 업무 효율 높인다…질병청의 감염병 빅데이터 활용전략

-
코로나 확진자 6일부터 대면진료 확대
정부가 6일부터 고령층, 소아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재택치료(비대면 진료) 권고를 폐지하고 대면 진료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내놓았다. 31일 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
-
정부-기업, 바이오·백신 소부장 국산화 박차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국내 바이오의약품 산업 육성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복지부와 산자부는 31일 오후 2시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바이오·백신 소부장 연대협력 협의체 ...
-
첨단바이오의약품, 투약 후 최장 30년 지켜본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중대한 이상사례 검토‧처리 지침서’와 ‘장기추적조사 지정 해제 절차’를 운영한다. 첨단바이오의약품 장기추적조사는 줄기세포...
-
백경란·오유경, 尹 보건의료 국정과제 견인할까
윤석열 대통령의 보건복지·제약바이오 분야 국정과제를 맡을 인물들이 확정됐다. 신임 질병관리청장에는 백경란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는 오유경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장이 ...
-
직장어린이집 설치 90.9%… 의무 어긴 41개 사업장 공개
직장어린이집 설치의무 이행률이 90.9%로 나타난 가운데 정부가 설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사업장 명단을 공개했다. 30일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2021년말 기준 직장어린이집 설치의무 이행률은 90.9%...
-
식약처, 국내 제약계 품질고도화 사례 공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국내 제약사의 의약품 품질고도화(QbD) 사례를 공유한다. 식약처는 QbD 저변확대를 위해 국내 의약품 연구·개발·제조 기업을 대상으로 ‘의약품 품질고도화(QbD) 사...
-
美공병단 부지에 중앙감염병전문병원 짓는다
중앙감염병전문병원이 미군 공병단부지에 들어선다. 부지 변경 등에 따라 완공 예정이 2027년으로 연기됐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은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중앙감염병전문병원 건...
-
6월부터 코로나19 검사·진료·처방 ‘한날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고위험군의 신속한 관리를 위해 정부가 당일 검사·진료·처방을 원칙으로 하는 ‘패스트트랙’을 구축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사회전략반장...
-
식약처, 마약 3종‧향정신성의약품 9종 신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3개 물질을 마약으로, 9개 물질을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하고, 오는 7월7일까지 의견을 받는다. 마약으로 지정...
-
고용부 “감정노동 하는 병원 종사자 의견 들어야”
고용노동부가 보건의료계에 중대재해법이 안착하기 위해선 현장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언했다. 남덕현 고용노동부 중대재해산업감독과 사무관은 2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12층 그랜드볼...
-
“모호한 중대재해법, 업계 부담 증가”
중대재해법의 모호한 규정으로 업계 부담이 가중된다는 문제점이 제기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노동부’가 적극 개정에 나서야 한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도출됐다. 쿠키뉴스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
-
“의료기관, 중대재해법 실질적 이행 방안 공개해야”
지난 1월 말,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됐지만 여전히 현장에선 크고 작은 사고들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사람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보건의료계도 예외는 아니다. 의료인의 과로사, 환자의 폭력에 의한 사망...
-
“중대재해법, ‘의약품’ 특성 고려한 명확한 규정 먼저”
‘중대재해법’이 제약바이오산업에 제대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의약품 특수성을 고려한 명확한 법령 규정이 선결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쿠키뉴스가 26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12층 그랜드볼룸에...
-
“중대재해 예방, 사업장별 실효성 확보 관건… 정부 도움 필요”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책임조직과 역할을 명확히 설정해야 중대재해 예방 규정의 실효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제언이 나왔다. 26일 정병훈 동아제약 운영지원부장은 쿠키미디어가 주최·주관한 2022 미래행...
-
신종 감염병 mRNA백신 개발 지원 9개 기관 선정
정부가 신변종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을 개발할 9개 기관을 선정했다. 26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신변종 감염병 mRNA 백신 개발 임상·비임상 지원을 위한 &ls...
-
일단 멈춘 ‘간호법 제정’… 의료계, 기습 상정 ‘경계 태세’
간호사의 처우 개선 등 내용을 담은 ‘간호법’ 제정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의료계의 강경한 반발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상정되지 않으면서다. 다만 간호계와 의료계는 ‘기습 상정’ ...
-
신규 확진 1만8816명… 병상 가동률 안정적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확진자의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다. 26일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8782명으로, 수도권에서 7880명(42%) 비수도권에서는 1만902명(58%)이 발생했다. 최근 일주간 하루 평균...
-
못 먹는 ‘으름덩굴’ 판매한 사이트 차단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농·임산물을 불법 판매한 업체와 잔류농약 초과 품목을 판매한 업체를 적발했다. 식약처는 전국 주요 약령시장 내 판매업체 184곳과 온라인 쇼핑몰 200곳을 점검하고 농&midd...
-
국소마취제 ‘인카인겔’ 판매‧사용중지 및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의약품제조업체 퍼슨이 제조‧판매한 전문의약품 국소 마취제 ‘인카인겔’의 사용중지를 요청했다. 25일 식약처는 인카인겔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에틸렌클로로히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