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의사제·공공의대 도입 시동…李정부 ‘의료혁신’ 본격화
지역·필수·공공의료(지필공) 강화를 위한 이재명 정부의 ‘의료혁신’ 추진이 본격화된다. 다음 달 의사 수급 추계 결과를 바탕으로 2027학년도 의과대학 입학 정원을 결정하고, 지역의사제와 공공의대 도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6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기반 강화’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복지부는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지역완결 필수의료체계’를 구축해 어느 지역에서든 충분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
![판독 넘어 임상 전반으로…‘병원 특화’ 중심에 선 인공지능 [의료AI 시대①]](/data/kuk/image/2025/12/16/kuk20251216000476.222x170.0.jpg)
판독 넘어 임상 전반으로…‘병원 특화’ 중심에 선 인공지능 [의료AI 시대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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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첫 추경, ‘방역’에 6조 편성
윤석열 정부 첫 추가경정예산(안)이 59조원 규모로 짜여졌다. 이 가운데 6조원은 ‘방역 보강’에 배정했다. 국무총리와 장관 다수가 임명되지 않은 가운데 12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윤석열 정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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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걸린 후 백신접종, 언제가 좋을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걸렸던 사람도 3‧4차 접종을 희망할 경우 확진일로부터 최소 3개월 뒤에 백신을 맞을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12일 확진자의 기초접종(1·2차)은 확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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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 신속항원검사로 확진’ 체계 유지하기로
방역당국이 의료기관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확진하는 체계를 연장해서 시행하기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0일 정례브리핑에서 “의료기관이 시행하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의 양성결과 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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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장애인복지법’ 미비점 보완 나서
보건복지부가 장애인 복지시설 종류 확대 등 현행 제도의 미비점을 개선하기 위해 개정안을 내놨다. 복지부는 9일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마련해 내달 20일까지 입법예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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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연속 확진자 10만명 밑… ‘엔데믹’ 굳힐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면서 일상의료 회복이 속도를 내고 있다.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6714명으로 전날(4만2296명)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 최근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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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건강보험 적용하는 ‘린버크’는 어떤 약
지난 1일부터 애브비社 ‘린버크(성분명 유파다시티닙)’에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됐다. 린버크는 애브비가 개발한 신약이다. 국내에서는 전신 요법 대상인 성인(15mg, 30mg)과 만 12세 이상 청소년(15mg)의 아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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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못 쓰는 장애인은 의료기록 못 보나요”
의료기록을 열람할 때 자필 서명을 받도록 하는 의료법이 장애인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다. 글씨를 쓰지 못하는 장애인의 의료기록 열람 동의 수단을 도입해야 한다는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의료기록은 보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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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장관 후보자 장차남 위장전입 의혹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도봉구 쌍문동, 마포구 창전동에 거주하면서 자녀는 송파구에 있는 초등학교에 입학시킨 정황이 드러났다. 6일 권인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여성가족부로부터 제출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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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국정과제 “보건의료 현장 외면” “추상적”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가 제시한 국정과제에 보건의료 현장의 요청이 반영되지 않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의료 공공성 강화, 의료 종사자 처우 개선 등 지난 2년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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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영국 보건안보청, 감염병 기술협력 MOU
질병관리청이 4일 비대면으로 영국 보건안보청(UK Health Security Agency)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영국 보건안보청은 영국의 감염병 및 생물테러, 화학 사고 등 대응 담당 행정기관으로 지난해 10월 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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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약국 진료비 얼마나 오를까…수가협상 시작
2022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협상의 시작을 알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6개 의약단체장 합동간담회가 4일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렸다. 병·의원, 약국 등은 환자에게 제공한 보건의료서비스의 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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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세계과자 수입·판매 영업 가능해진다
앞으로 집에서도 외국 식품을 수입·판매하는 사업을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전자상거래·통신판매 등 비대면 형태로 수입식품의 수입·판매영업을 하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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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소아 안검하수 치료제품 7월부터 공급 추진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어린이의 선천성 안검하수 치료를 위한 실리콘 줄을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로 신규 지정하고 공급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기존에 수입되던 소아 안검하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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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아들 이어 본인도 ‘논문표절’ 의혹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공저자로 참여한 논문에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 과거 정 후보자의 아들이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편입 당시 활용한 논문도 표절 시비에 휘말린 가운데 정 후보자 본인의 연구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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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무역수지 44% 성장… 2년 연속 흑자
국내 의료기기 무역수지가 2년 연속으로 흑자를 달성했다. 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진단검사 관련 품목의 지속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2020년 처음으로 흑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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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팬데믹 대비하려면… “중앙감염병병원 절실”
국가 감염병 대응체계를 전면 개혁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 이후 닥쳐올 새로운 감염병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 2일 국립중앙의료원은 ‘코로나 이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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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방역 빗장’ 언제 풀릴까
오늘(2일)부터 야외 대부분의 장소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됐다. 이제 주요 방역조치는 확진자 격리의무와 실내마스크만 남았다. 두 방역조치가 모두 해제된다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이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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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합 수입당밀 사료로 재활용…“31억원 절감 효과”
식품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판정된 수입당밀 400톤이 사료로 재활용된다. 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는 수입식품 통관검사에서 부적합하다고 판정된 식물성 원료 등을 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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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에스티 122개 제품 약값 깎는다
건강보험당국이 국내 제약회사인 동아에스티(동아ST) 상당수 제품의 보험약가를 인하하기로 했다. 환자가 처방받은 약의 대가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동아ST에 지불하는 약값을 깎겠다는 것이다. 보건복지부 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