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의 복귀 길 열렸다…“추가 모집자 다음달부터 수련”
정부가 복귀를 희망하는 사직 전공의(인턴·레지던트)들이 수련병원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이달 중 추가 모집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언론 공지를 통해 “대한의학회, 대한수련병원협의회, 대한병원협회 등 6개 단체의 건의에 따라 전공의 추가 모집을 허용할 계획”이라며 “전공의 복귀 의사 확인을 위해 의료계가 자체적으로 실시한 여러 조사에서 상당수 전공의가 복귀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공의 추가 모집은 오는 20일부터 이달 말까지 모집 병원별로 ...

선배 경험 전수에 의존하는 전담간호사…“‘부실 교육’에 환자 피해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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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과대 대학별 증원 배정 내년 2월 결정…입시요강 내년 5월 발표
조민규 기자 =정부가 2022학년도부터 의대 정원을 최대 400명 증원키로 했다. 이를 통해 현재 3058명인 정원을 10년간 한시적으로 3458명으로 확대해 10년간 400명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23일 보건복지부 ‘의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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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약급여화 논쟁 “국민 마루타 아냐” vs “한의학 이해부터”
노상우 기자 = 첩약급여화 시범사업을 두고 갈등이 커지는 모양새다. 의사단체는 “국민은 마루타가 아니다”라며 첩약급여화 반대를 주장하고 한의계는 “한의학이라는 학문을 이해 못하고 반대만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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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첩약 급여화, 무엇이 문제인가
노상우 기자 = 첩약 건강보험 급여화 시범사업을 둘러싼 논쟁이 거세다. 특히 한의계를 제외한 보건의약계는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을 반대한다. 무엇이 문제일까? ◇첩약 급여화 시범사업 어떻게 진행됐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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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어디에 어떻게 분배될까
한성주 기자 =국내에서 코로나19 백신은 몇 명이나 접종받을 수 있을까. 가장 먼저 접종받을 사람은 누구일까. 백신 분배 계획을 서둘러 수립해야 하는 상황이다. 보건복지부가 본격적으로 코로나19 백신 확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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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포진 신약 급여 인정…콜린알포세레이트는 '치매'만 적용
유수인 기자 = 입술포진 치료제 펜시비어크림이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그러나 콜린알포세레이트 제제는 기존 재평가 심의 결과가 유지돼, 치매로 인한 일부 증상에 대해서만 급여가 적용된다. 건강보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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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사회 “의대 정원 확대·공공의대 설립 추진 강력 반대”
노상우 기자 =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최근 정부와 정치권에서 의대 정원을 확대하고 공공의대를 설립하겠다고 한 것에 대해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 서울시의사회는 23일 “공공의대 설립보다는 현재 민관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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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예방법, 주한미군에도 속지주의 원칙 따라 적용
한성주 기자 =우리나라의 감염병예방법이 한미 군사훈련 진행에도 예외 없이 적용될 전망이다. 23일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브리핑을 통해 “속지주의 원칙에 따라 대한민국의 영토 내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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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한 달 일하고 월급 10만원 받기도… 법 테두리 외면
노상우 기자 = 지난해 기준 최저임금 적용제외 장애인 근로자의 평균급여가 최저임금의 40%도 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달 10만원에서 30만원을 받는 근로자가 3619명(29.9%)으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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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선별진료소, 보건소 중심 개편 예정
한성주 기자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각 지역 보건소를 중심으로 개편될 예정이다. 23일 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전국에서 운영 중인 620개 선별진료소를 계속 운영하기는 힘들다”며 &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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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협회, 의사인력 확충 추진에 ‘환영’...의사단체와 충돌
전미옥 기자 =대한병원협회다 23일 의사인력 부족문제 해결을 위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 및 공공의대 설립 추진방안’당정협의 발표에 “환영한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병원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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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 "8월 14일이나 18일 전국의사총파업 경고"
전미옥 기자 =정부의 의대정원 확대에 반발한 대한의사협회가 8월 14일이나 18일 중 하루 전국 의사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는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의사 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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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미국약전위원회, 표준품 공동연구 추진
유수인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미국약전위원회(USP)와 표준품 공동연구를 위한 비밀유지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미국약전위원회는 미국약전을 제・개정하고, 약전과 표준품에 대한 교육훈련을 제공하는 비영리기관이다. 식약처는 미국약전위원회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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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차관, 휴가철 제2의 이태원 사태 발생 막아야
한성주 기자 =보건복지부가 여름휴가철 제2의 코로로나19 대유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모두 발언에서 “전세계 코로나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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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판매 및 비건식품, 키즈‧애견카페 ‘위생불량’ 적발
유수인 기자 = 홈쇼핑·백화점·프랜차이즈 등에 판매하는 식품과 특정 계층에서 소비되는 비건(Vegan) 식품을 제조하는 업체 총 842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0곳이 적발됐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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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코로나19 확진자 9명 발생… 누적 1523명
노상우 기자 = 22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9명 발생해 누적 1523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서울의 신규 확진자 9명의 감염경로를 살펴보면 ▲해외접촉 1명 ▲송파구 교회 관련 1명 ▲강남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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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10년간 4000명 증원… 당정 23일 추진방안 확정해 발표
노상우 기자 = 향후 10년간 의사 인력이 4000명 추가 선발된다. 22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당정은 23일 국회에서 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의과대학 정원 확충 및 공공의대 설립 추진방안을 확정해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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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등 취약계층 노동자, 코로나19에 더 힘들어”
노상우 기자 =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간접고용노동자, 특수고용노동자와 같은 취약계층 노동자들에게 더 크게 다가온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국회에서는 &lsq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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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사무실 관련 확진자 25명으로 늘어…군부대선 13명 확진
유수인 기자 = 서울 강남구 사무실과 관련해 확진자의 지인 1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5명으로 늘었다. 서울 강서구 소재 강서중앙데이케어센터와 관련해서는 시설 이용자 3명이 추가 확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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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인인력개발원, ‘2020년 KORDI 2기 시민참여혁신단’ 발대식 개최
노상우 기자 =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17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서울지역본부 교육장에서 ‘KORDI 2기 시민참여 혁신단’ 발대식 및 1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KORDI 2기 시민참여혁신단은 지난 6월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