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의사 말살 위해 매년 10억원 집행…의협 한특위 해체해야”
대한의사협회 산하 한방대책특별위원회(한특위)를 해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윤성찬 대한한의사협회 제45대 회장 당선인은 21일 국회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서며 “국민의 건강증진과 생명보호를 위해 전력해야 할 의료인단체가 오직 한의사와 한의약을 말살하기 위해 매년 10억원 이상의 막대한 예산을 집행하는 모습은 도를 한참 넘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변호사와 회계사 등 그 어떤 전문가단체도 타 직역을 깎아내리거나 없애버리려는 불순한 의도의 산하단체를 두고 있지 않다”면서 “한...

의협 “정부와 대화할 용의 있어…당장 오늘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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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65세 이상 장애인 활동지원, 제도간 충돌 존재해”
21일 오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에 대한 종합감사에서 정의당 윤소하 의원은 발달장애 주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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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발되는 아동학대 사망… 대책 마련하라”
지난 9월 발생한 인천 계부의 아동학대 사망사건과 관련, 아동학대 근절을 위한 관계 기관의 성의 있는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 오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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칫솔‧치실 관리 ‘구멍’ 관계당국 나 몰라라
구강관리용품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관련 규격기준과 규제는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치약과 구강양치액은 의약외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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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상형 전자담배 원료 분석 불가능하다
액상형 전자담배의 원료 물질 45개 중 분석이 가능한 물질이 전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2일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지적했던 1회용 액상담배 함유 화학물질 성분 모두 현재 성분 분석이 불가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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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항공료 내는 비행기, 소독은 글쎄?
항공기내 감염병 차단을 위한 소독 상태가 불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검역법에 따라 최근 5년간 이뤄진 항공기내 소독 횟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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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근 “3급 장애인, 장애인연금 등 지원수준 낮아”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3급 장애인이 받게 되는 장애인연금 등의 부족으로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인 의원은 “장애인등급제가 폐지된 지 넉 달이 됐지만 제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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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위 위원장 왜 복지부 장관이 맡나” vs “국민들이 원한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위원장을 꼭 보건복지부 장관이 맡아야 하나?”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사진)의 말이다. 21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리고 있는 복지부·질병관리본부·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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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유명무실… ‘길거리 사망자’ 넘쳐난다
도서산간 지역 등 의료취약지에서의 중증 외상환자 관리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1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리고 있는 복지부·질병관리본부·식품의약품안전처·국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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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자 “권역별 재활병원 적자 나지 않게 대책 필요”
권역별 재활병원의 절반 이상이 적자를 낼 만큼 운영상태가 좋지 않아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21일 국회에서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재활치료를 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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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사각지대 놓인 정신질환자… 복지부도 책임 통감
“추정된 중증 정신질환자 50만 명 가운데 16만 명만이 관리되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이 말이다. 21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진행된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식품의약품안전처·국민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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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능후 장관 “국민연금 개혁 단일안 도출 논의 중”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국민연금 개혁안과 관련 단일안 도출을 위해 내부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21일 오전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식품의약품안전처·국민연금공단·국민건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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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본부-교육부, 2주간 인플루엔자 접종 캠페인 진행
질병관리본부는 집단생활로 인플루엔자 발생·유행에 취약한 유치원·초등학생의 접종률을 높여 발병 예방효과 및 지역사회 전파차단을 위해 교육부와 공동으로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집중 접종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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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한 20·30대, 10월에만 9명 '홍역' 확진…올해 194명 신고
최근 태국 여행력이 있는 홍역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21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10월 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총 9명의 홍역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 중 해외여행력이 있는 5명은 모두 태국 여행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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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기피 이유 '육아 경제 부담' 때문... 아동수당, '저출산 도움 안돼' 인식 높아
우리 국민들이 출산을 꺼리는 이유가 육아에 대한 경제적 부담 때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한 여성이 평생 동안 낳을 수 있는 자녀의 수)이 0.98로 OECD 국가 중 최저를 기록한 가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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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영리병원은 제주도 책임”… 靑, 강 건너 불구경?
청와대가 제주 영리병원 처리 문제를 촉구하는 노동계와의 면담을 거부하는 등 사실상 정권 내 병원 처리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업 허가를 해준 보건복지부가 “개설권자는 제주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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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에 병 옮은 환자 300명…출혈‧신부전 일으키는 서울바이러스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에 접어들면서 ‘쥐’ 등 설치류 매개감염병이 크게 늘고 있다.1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가을철 발생한 신증후군출혈열 및 렙토스피라증 환자 수는 전체 60% 이상을 차지한다.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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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통해 감염…소아는 물건, 노인은 본인 접촉 빈도 多
감염질환 고위험군의 주요 ‘접촉 감염 경로’가 밝혀졌다. 아직 면역체계가 완성되지 않은 소아는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물건의 접촉빈도가, 면역력이 떨어져 있는 노인은 자가접촉의 빈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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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량 늘리는 전자담배…궐련 흡연자에게 전자담배는 보조품
“전자담배가 기존 담배의 대체제로 사용되기보다 중복 흡연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기존 담배만큼 전자담배 흡연자들에 대한 금연 대책이 함께 마련돼야 한다”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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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서 한의사 야간 당직 제한하라”
요양병원에서 한의사의 야간 당직을 제한하고 의사의 의무 당직을 시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는 “한의사는 한방이라는 학문적 원리 자체와 교육과정이 환자의 응급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