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폭스 국내 감염 의심 2명 추가 확인… 누적 42명
국내 엠폭스 확진자가 2명 더 늘어 누적 42명이 됐다. 28일 질병관리청은 전날 국내 41번, 42번째 엠폭스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 환자는 모두 내국인이고 거주지는 각각 경기와 인천이다. 1명은 의심증상 발생 후 질병청 콜센터(1339)에 자진 신고했고, 다른 1명은 의료기관에서 신고된 사례다. 신규 확진자들의 주요 증상은 발진, 발열 등이 나타났다. 확진 환자들의 전반적인 상태는 양호한 편이라고 질병청은 설명했다. 이들 역시 3주 이내 해외 여행력이 없고, 국내에서 위험에 노출된 이력이 확인돼 국내...

당론 거슬러 ‘찬성표’ 던진 최연숙… 눈물지은 간호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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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운동협의회 “담뱃값 인하? 보다 효과적인 금연정책 필요”
최근 대선을 앞두고 담뱃값을 인하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일각에서는 그보다 효과적인 금연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대한금연운동협의회는 지난 15일 성명서를 내고 “담뱃값 인하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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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과 MOU 체결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과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기관장 배숙경)은 노인인권보호 및 노인학대 예방 강화를 위한 공동 협력(MOU) 사업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건보공단 요양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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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정부3.0 일자리 창출 위한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평원)은 건강보험 40주년을 맞아 보건의료빅데이터와 4차 산업의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성장 동력의 대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보건의료빅데이터, 4차 산업의 성장을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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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2017년도 의약품 공급업체 현지확인 계획 발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이하 의약품정보센터)는 의약품 공급업체(의약품 제조·수입사 및 유통업체)에서 보고하는 공급내역의 정확성을 유도하고, 의약품 유통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2017년 의약품 공급업체 현지확인 계획을 발표했다. 2017년도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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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강제입원 폐지 등 한국 정신보건법 개정 지지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강제입원 폐지 등 한국 정신보건법 개정을 지지한다고 밝혔다.16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미쉘 풍크(Michelle Funk) WHO 정신보건국 정신건강정책 및 서비스개발 과장은 서한을 통해 한국의 정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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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017년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 사업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및 강원도, 경기도 등 7개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청소년 대상 약 바르게 알기 지원 3차 사업’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청소년 대상 약 바르게 알기 지원 사업’은 청소년의 올바른 약물 사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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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 인플루엔자 소폭 증가…감염 주의 당부
학생 연령층의 인플루엔자 환자수가 소폭 증가함에 따라 보건당국이 가정과 학교 등에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16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3월5일~11일까지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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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투쟁 동력 확보"…의사협회, 전국 반모임 개최
대한의사협회가 ‘의료계 현안 대처’를 목표로 전국 반모임을 동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15일 상임이사회 결과 의협은 “전국 반모임을 통해 의료계 현안 정보공유와 유사시 투쟁동력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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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해결하려면 의료시스템 협업과 법적 제도 정비돼야”
“가정폭력을 해결하려면 의료시스템의 협업이 필요하며, 이와 더불어 법적 제도가 정비돼야 합니다.”진원 여성긴급전화1366 전국협의회 대표는 지난 15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개최된 ‘해바라기센터 개소 100일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날 진원 대표는 국내의 가정폭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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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전공의 수련비용 국가 지원 필요"…복지부 거절
전공의 수련비용의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료계의 주장에 복지부가 ‘어렵다’는 답변을 냈다. 지난 14일 서울대병원과 오제세 보건복지위원회 의원실이 공동개최한 ‘전공의 육성 및 수련환경 개선’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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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보건의료 빅데이터 추진단 출범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확대를 목표로 추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보건의료 빅데이터 추진단’을 구성하고 오는 16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추진단은 김강립 보건의료정책실장을 단장으로 행정자치부·미래창조과학부·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부처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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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신약개발사업단, 24일 동반진단 심포지엄 개최
보건복지부 시스템통합적 항암신약개발사업단은 록원바이오융합재단과 공동으로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동반진단 개발의 필수요소(The Essentials of Companion Diagnostics Development)’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동반진단은 바이오마커 진단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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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양성자치료 10주년 기념행사 개최
국내 최초로 양성자치료기를 도입하고 입자 방사선 치료에 매진해온 국립암센터가 지난 14일 양성자치료 10주년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는 이강현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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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는 지난 14일 제1차 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위원회 운영 방법, 심의 범위 등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안전상비의약품 지정심의위원회는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조정 심의를 위하여 구성한 위원회로, 시민단체, 약학회, 의학회, 공공보건기관 등의 위원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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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암환자 지원 ‘인천 손은 약손’ 첫 수혜자 후원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15일 인천의료원을 찾아 인천형 공감복지 일환으로 실시되고 있는 ‘인천 손은 약손’사업 첫 번째로 수혜자 김만석(78·남)씨를 찾아 격려와 함께 쾌유를 기원했다. ‘인천 손은 약손’ 사업은 인천시가 올해부터 의료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암 등 저소득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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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보건복지부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오는 16일부터 4월11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입법예고는 응급구조사 실태 파악 등을 통한 인력수급 및 자격관리 강화를 위해 올해 5월 30일 시행되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에서 위임한 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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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황사‧미세먼지 대비 ‘보건용 마스크’ 정보 제공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봄철에 자주 발생하는 황사‧미세먼지에 대비하여 ‘보건용 마스크’의 올바른 구입, 사용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보건용 마스크는 황사, 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 또는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 보호를 목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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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게 답일까”…암환자 ‘마약성 진통제’ 인식개선 필요
암 환자에 있어 통증은 가장 흔하면서도 고통스러운 증상 중 하나다. 통증은 잘 치료만 하면 80~90% 이상 호전될 수 있지만, 약물복용에 대한 내성이나 중독 등 부작용 우려로 인해 처방을 꺼리는 이들이 많다.특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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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IMDRF 회원국 가입 추진 위해 포럼 참석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각 나라마다 상이한 의료기기 관련 기준을 조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IMDRF) 회원국 가입을 위해 3월13일부터 16일까지 캐나다 벤쿠버에서 개최되는 제11차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IMDRF)에 참석한다고 14일 밝혔다. 국제의료기기규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