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 상장 나서는 바이오비쥬…“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입지 강화”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바이오비쥬가 코스닥에 상장하고 제품 경쟁력과 자체 영업망을 기반으로 북미와 남미,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바이오비쥬는 24일 여의도 CCMM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코스닥 시장 상장에 따른 전략과 비전을 발표했다. 2018년 설립된 바이오비쥬는 스킨부스터, HA필러 등 다양한 메디컬 에스테틱 제품을 자체적으로 개발·생산·판매하는 기업이다. 주요 브랜드에는 △칸도럽 △아세나르트 △코레나 등이 있다. 바이오비쥬는 아시아 최대 시장인 중국 시장을 중심으로 동남아, 유럽,...

롯데바이오로직스, ADC 위탁생산 첫 수주…“생산시설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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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고혈압 복합신약 ‘올로스타’ 국내 허가 획득
대웅제약은 자체 연구개발한 고혈압 복합신약 ‘올로스타(OLOSTAR)’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허가를 지난달 29일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4월 발매 예정인 ‘올로스타’는 대웅제약의 독자적 기술로 개발한 ARB+스타틴 복합제로, 세계 최초로ARB 계열의 올메사탄과 스타틴 계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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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제주와 ‘상생의 꿈나무’를 심다
제주 위미중학교 오케스트라 후원 광동제약은 최근 제주지역 발전기여방안의 일환으로 제주 위미중학교와 농어촌 학교 특성화 교육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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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헬스케어 ‘조피고’,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치료제로 국내 승인
바이엘헬스케어의 조피고(성분명 라듐-223염화물)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내장전이가 없으며 증상이 있는 골 전이된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치료제로 허가 받았다. 조피고에 대한 이번 국내 승인은 ALSYMPCA 3상 임상시험의 결과에 근거한 것이다. 조피고는 내장전이가 없으며 증상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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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지난해 매출 8882억원… 전년 대비 연매출 9.4% 성장
녹십자는 지난달 29일 공정공시를 통해 2013년 연결 기준으로 전년대비 9.4% 증가한 8882억원의 매출과 6.0% 늘어난 788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녹십자는 “면역글로불린제제와 독감백신 등의 해외수출이 전년 대비 36%성장하며 연간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며 “전 부문 고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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맙테라주 인정여부 등 16개 항목 심의사례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16개 항목의 사례별 청구 및 진료내역 등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하는 사례는 ▲류마티스 관절염 등으로 레미케이드주 1회 투여 후 오심과 어지럼증 등 부작용을 이유로 변경 투여한 맙테라주 인정여부 ▲말단거대증 및 뇌하수체 거인증으로 수술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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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바이오의약품에 2020년까지 2조원 투자한다
삼성그룹이 오는 202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등 바이오의약품과 바이오 생산 플랜트 건설에 2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바이오의약품 생산 플랜트 개발과 바이오시밀러 연구에 2020년까지 2조 1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지난 2011년 인천송도국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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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황청심원, 국민 상비약으로 자리잡아
명절 귀향길, 고령의 부모님을 위해 홍삼이나 건강음료 외에도 가정상비약을 준비하는 자녀들이 최근 많아지고 있다.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정감을 주는 의약품으로 널리 쓰여 온 광동제약의 ‘광동 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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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인구 1000만 시대 도래, 겨울철 탈모 관리 가이드
지난해 12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발표한 통계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탈모 환자는 약 25%가 증가하여 탈모 인구 1000만 시대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무려 5명당 1명 꼴이다. 최근에는 여성 탈모 인구도 증가하는 추세이며, 20~30대 젊은 탈모 환자도 늘어나고 있어 탈모는 남녀노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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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약가정책, 약가인하 효과 없고 병원 리베이트만 합법화
정부는 28일 보험약가제도개선협의체(이하 협의체) 회의를 열고 시장형실거래가제 폐지 여부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시장형실거래가제는 의약품의 실거래가를 파악해 가격인하를 유도하여 건강보험 재정을 절감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2010년에 도입돼 시행되다가 2012년 중단됐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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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HS, 천연물 신약 유럽서 임상 1상 승인
국내 제약사 최초로 천연물 신약 독일 1상 승인 녹십자HS가 국내 제약사로는 처음으로 천연물 신약의 독일 임상 1상에 돌입한다. 녹십자의 천연물 신약 부문 가족사인 녹십자HS는 항암보조제 ‘BST204’가 독일 식약청(BfArM)으로부터 임상 1상 승인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천연물 신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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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화이자 국제협력공로상’ 2월21일까지 수상자 공모
대한의사협회와 한국화이자제약은 제 9회 ‘대한의사협회 화이자 국제협력공로상’ 수상자를 오는 2월21일까지 공모한다. 대한의사협회 화이자 국제협력공로상은 의료 분야에서 국제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의사를 발굴해 향후 더욱 활발할 국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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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 대형병원 저가구매 압력 위법 의뢰
공정위에 공문, 유권해석 따라 후속절차 밟을 예정 제약협회가 대형병원의 저가구매 압력이 공정거래법 위반인지 여부에 대해 의뢰했다. 그 결과가 주목되는 이유는, 요양기관의 저가구매 요구가 오는 2월 재시행을 앞두고 있는 시장형실거래가제의 부작용으로 수차례 지적돼 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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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공식쇼핑몰'은 비싸다
세노비스·고려은단 등 구입처 따라 30% 이상 가격차이 명절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하려고 구입을 고민하는 소비자가 많다. 그렇지만 같은 제품이라도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가격차이가 커 소비자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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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세포치료제 시험정보집’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국내 세포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세포치료제 시험정보집’을 발간했다. 이번 시험정보집은 세포치료제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를 위한 비임상시험에 사용된 동물시험 적용사례를 질환별, 치료제 종류별 및 시험목적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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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2013년 매출 7301억원… 8% 성장 달성
한미약품은 지난 2013년 매출 및 이익 측면에서 안정적 성장세를 지속하며 2014년 본격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한미약품은 2013년 연결 기준으로 매출은 전년대비 8.3% 증가한 7301억원, 영업이익은 28.7% 늘어난 619억원, 순이익은 75.3% 신장된 505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7일 잠정 공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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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느냐 뺏느냐’ 일동제약-녹십자 다툼 본격화
피델리티 확보 관건, 녹십자 M&A 가능성 열어둘 듯 일동제약의 지주사 전환이 무산되면서 녹십자와의 M&A 가능성은 더 높아졌다. 두 회사간 결합이 ‘시간문제’라는 관측도 나온다. 두 회사가 합병된다면 매출 1조2000억원대의 대형제약사가 탄생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녹십자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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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대비 준비해야 할 상비약은?
설 연휴에는 평소보다 늘어난 장거리 이동, 집안일, 환절기 야외 활동 등으로 건강 리듬이 깨지기 쉽다. 목요일에 시작해 일요일까지 4일 간의 연휴 끝에 올 ‘월요병’을 걱정하는 사람들이 벌써부터 많다. 연휴 동안 건강관리에 조금만 신경을 쓰면, 명절증후군을 예방할 수 있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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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주목 받은 건강 트렌드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설 연휴가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유통업계가 막바지 설 선물 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건강기능식품은 전통적인 명절 선물로 여전한 인기를 끌고 있지만, 과거와는 달리 생활방식과 체질에 맞춤화된 성분의 제품들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161개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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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 아르헨티나 수출 확정
대웅제약의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의 아르헨티나 수출이 확정됐다. 대웅제약은 27일 아르헨티나 의약품 기업 ‘바고(Bago)’사와 자체개발 품목인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주에 대해 약 240억원의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나보타는 대웅제약이 5년간의 연구를 통해 자체 기술로 개...
서울대병원, 갑상선암 키우는 EZH1 돌연변이 작동 원리 규명
갑상선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EZH1 Q571R 유전자 돌연변이가 종양 억제 유전자의 발현을 차단해 암 성장을 촉진하는
만성콩팥병 새 치료 표적 찾았다…‘JNK3’ 억제해 신장 섬유화 완화
만성콩팥병의 진행을 촉진하는 새로운 조절인자가 확인됐다. 국내 연구진은 ‘JNK3’ 단백질을 선택적으로 억제
위암 수술법 따라 혈당 개선 효과 달랐다…당뇨 동반 환자 치료 가능성 확인
위암 수술을 받는 제2형 당뇨병 환자에서 위와 소장을 연결하는 방식에 따라 수술 후 혈당 개선 효과가 달라질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