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ST, 브라질 심장학회서 ‘하이카디’ 공개…“중남미 시장 공략”
동아ST가 브라질 심장학회 SOCESP 2025에서 원격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인 ‘하이카디 플러스’(HiCardi+)를 선보이며 중남미 디지털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시동을 걸었다. 동아ST는 19일부터 21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SOCESP 2025에 참가해, 브라질 파트너사인 ‘카디오웹’과 함께 공동 부스를 운영했다. 이 자리에서 현지 심장 전문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이카디 플러스 및 생체 신호 모니터링 소프트웨어 ‘라이브 스튜디오’를 시연하고 제품을 홍보했다. 동아ST는 앞서 지난해 카디오웹과 하이카디의 브...

뉴로핏, 美 SNMMI 2025 참가…“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
바람 잘 날 없는 오스템임플란트, 횡령·매수·편법승계 다음은
횡령사건이 해결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이번엔 공개 매수, 편법 증여 구설수에 오른 오스템임플란트. 향후 행보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해 오스템임플란트는 코스닥 상장사 중 최대 규모인 2215억...
-
K-의료기기, 중동 시장 진출에 입맛 다시는 이유
K-의료기기가 중동 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국가 간 협약에 따라 보다 수월한 수출 기회가 열렸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2021년 4553억4000만달러에서 2028년 6579억800...
-
국산 의료로봇 큐렉소, 영업익 11억…흑자전환 성공
3일 공시에 따르면 의료로봇 기업 큐렉소는 지난해 개별기준 영업이익이 11억1070만원으로 전년동기 1억8170만원 적자에서 벗어나 흑자전환됐다. 매출액은 649억9065만원으로 전년동기 427억원9497만원보다 51.8% 증가했...
-
“회사에서 근무시간에 PT 받아요”… 직원 건강 챙기는 기업 [가봤더니]
헬스케어 기업들이 MZ세대 취향을 저격한 사내 복지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20~30대 직원이 늘어남에 따라 이들과의 친화력을 높이면서 ‘헬스케어 기업’이라는 색깔도 반영한 특색 있는 서비스가 등장...
-
휴마시스, 잇단 구설…경영권 분쟁에 협력사 셀트리온 소송까지
체외진단기기 기업 휴마시스가 연일 구설수에 오른다. 경영권을 둘러싼 소액주주들과의 갈등이 해결되자마자 다른 문제가 생겼다. 채권자가 지분 양도 금지를 제기하고, 셀트리온측은 손해배상 소송까지 건 상...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산 의료기기 중동 진출 기회 마련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중동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마련됐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차순도 원장, 이하 진흥원)은 중동 의료기기 유통사와 국내 의료기기 기업이 참가하는2023 한국 의료기기 홍보회...
-
와이브레인-종근당, 우울증 전자약 공동 판매 계약 체결
와이브레인(대표 이기원)은 국내 대형 제약사 종근당(대표 김영주)과 우울증 전자약 마인드스팀에 대한 국내 공동 판촉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에 밝혔다. 이번 공동 판촉 계약은 종근당이 와이브레인의 마인드...
-
마스크 벗고 맨얼굴 드러내자 미용기기 업계 ‘활짝’
#35세 직장인 박이연(가명)씨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 해제 이후 피부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다. 마스크를 쓰고 있는 동안에는 콤플렉스였던 큰 모공과 기미들을 가릴 수 있었어 편했지만 점차 벗어야할 날이 더 많아...
-
디스크 수술의 진화, ‘확장형 케이지’ 경쟁 붙는다
디스크 수술 시 허리에 심는 구조물, ‘높이 확장형 케이지(expendable cage)’의 경쟁이 본격화된다. 국내서 해당 제품을 유일하게 생산했던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경쟁사로 시지바이오가 등장했다. 척추를 ...
-
문턱 높아진 의료기기 수출… 부처 합동 TF 구성해 대응
국산 의료기기의 해외 진출 진입 장벽이 높아졌다. 유럽 의료기기 인허가 규정이 강화되면서다. 이에 정부는 부처 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의료기기 수출 활성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
-
2215억원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직원, 1심 판결에 불복
2215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중형을 선고 받은 오스템임플란트 전 재무팀장 이모(45)씨가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17일 법원 등에 따르면 이씨와 그 가족들은 전날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4부(부장판사 김동현)...
-
굿닥, “설 연휴 비대면 진료·운영 병원 실시간으로 알려드려요”
굿닥이 설 명절 의료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굿닥은 올해 설 연휴 기간 동안 △운영 중 병원·약국 검색서비스 △24시간 실시간 비대면 진료 △처방약 배송 서비스 제공을 통해 연휴에도 의료 서비스 접근성...
-
치매 디지털치료제 기업 하이, 미국법인 설립 본격화
하이(대표 김진우)가 CES2023(세계 정보기술가전박람회)를 발판으로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 한다. 하이는 올 상반기 알츠가드 글로벌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범부처 지원으로 미국 플로리다대학과의 공동연구...
-
독립한 GE 헬스케어, 4일 나스닥 거래 시작
GE 헬스케어가 GE로부터의 분사를 완료했다. 별도의 독립기업으로 4일(미국 현지 시간)부터 나스닥에 티커 ‘GEHC’로 거래가 시작된다. GE헬스케어 리더십팀과 직원들은 위스콘신 워케샤에 위치한 제조시설...
-
“질 좋은 수면을 팝니다”… 슬립테크 시장 커진다
질 좋은 수면에 대한 사람들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슬립테크 시장도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수면장애로 병원을 찾은 인원은 모두 70만9233명으로 5년 전인 2016년 49만4915명보...
-
개발 한창인 ‘K-디지털치료제’, 출시는 언제쯤
올 하반기 국내 1호 디지털치료제가 탄생할 것으로 예측했지만, 내년 상반기에야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최초로 사용되는 치료 방식인 만큼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불안정한 시장 형태를 견뎌낼 수 있을지...
-
메드트로닉코리아 신임 대표이사에 유승록 사장
메드트로닉이 한국 현지 법인 메드트로닉코리아의 대표이사로 유승록 사장을 선임했다. 유승록 신임 대표이사는 메드트로닉코리아에서 지원부서 조직과 사업부서 조직을 두루 견인한 인사로서 한국 시장을 이...
-
“환자 응급상황, 인공지능으로 신속 대처”
패혈증, 심정지 등 예기치 않게 환자에게 나타날 수 있는 응급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의료기기가 국내 최초 등장했다. 7일 에이아이트릭스(대표이사 김광준, 유진규)는 서울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기자간담회...
-
韓 의료기기 수출, ‘진단’ 흐림 ‘치과’ 맑음
국내 의료기기 수출 흐름에 변화가 예고된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큰 부흥을 일으켰던 진단기기가 완화 정책으로 인해 수요가 감소하면서, 전체 의료기기 수출도 감소세로 돌아섰다. 반면 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