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1호 비뇨기병원 탄생 주역, 이동현 병원장
대학병원이 세운 우리나라 첫 비뇨기병원이 오늘(14일)부터 환자 진료에 들어간다.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안에 있는 ‘이대비뇨기병원’ 이야기다. 국내 1호 비뇨기병원이 탄생하기까지는 이동현 초대 이대비뇨기병원장 역할이 컸다. 쿠키뉴스는 최근 이 병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초석을 다지다 나이가 들면 머리가 세듯 비뇨기 계통도 노화한다. 이 가운데 평균 수명이 늘면서 전립선암·신장암·방광암 등 비뇨기 계통 암 환자가 늘고 있다. 남녀 가릴 것 없이 배뇨장애, 과민성방광 환자도 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