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송병기 기자]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은 오는 29일 오후 1시부터 병원 대강당에서 ‘권역 공공보건의료체계의 네트워킹 활성화를 위한 브레인스토밍’ 주제로 2016년 공공보건의료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국립대병원과 지역의료원, 현장지원체계 간의 협력경험을 공유하고, 권역별 공공보건의료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논의가 펼쳐진다.
심포지엄은 ‘국립대병원(지역거점 의료기관)과 지역 공공의료기관의 네트워킹을 주제’로 ▲권역 내 공공보건의료체계 구축방안(서지우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 책임연구원) ▲국립대병원과 지역공공의료기관과의 협력방안(이희영 분당서울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조교수) 등이 발표된다.
이어 ‘국립대병원(지역거점 의료기관)과 현장지원체계 간의 네트워킹’ 주제에서는 ▲가정폭력 가해자/피해자 지원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협력 제안(장승호·이상민 분당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과장 외) ▲병원 전 단계에서의 119 구급대 역할(손영성 분당소방서 판교119안전센터장) ▲경기권역 거점센터로서 급성 심뇌혈관질환자를 위한 의료지원시스템 소개(윤창환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부교수)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songbk@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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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국립대병원과 지역의료원, 현장지원체계 간의 협력경험을 공유하고, 권역별 공공보건의료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논의가 펼쳐진다.
심포지엄은 ‘국립대병원(지역거점 의료기관)과 지역 공공의료기관의 네트워킹을 주제’로 ▲권역 내 공공보건의료체계 구축방안(서지우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 책임연구원) ▲국립대병원과 지역공공의료기관과의 협력방안(이희영 분당서울교병원 공공의료사업단 조교수) 등이 발표된다.
이어 ‘국립대병원(지역거점 의료기관)과 현장지원체계 간의 네트워킹’ 주제에서는 ▲가정폭력 가해자/피해자 지원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협력 제안(장승호·이상민 분당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과장 외) ▲병원 전 단계에서의 119 구급대 역할(손영성 분당소방서 판교119안전센터장) ▲경기권역 거점센터로서 급성 심뇌혈관질환자를 위한 의료지원시스템 소개(윤창환 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부교수)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songbk@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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