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장윤형 기자]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신임 원장에 정기혜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정기혜 원장은 서울대학교 보건학 석사,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85년부터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재직하여 2010년부터 연구기획조정실장, 원장대행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통계청 국가통계위원회 위원 및 사회 1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 원장은 “담뱃값 인상, 자살율, 비만율 증가, 저출산 및 고령화 등으로 국민의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요구도가 증대되고 있는 만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개발 및 사업을 추진하여 국민 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정기혜 원장은 서울대학교 보건학 석사, 교육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1985년부터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재직하여 2010년부터 연구기획조정실장, 원장대행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 통계청 국가통계위원회 위원 및 사회 1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 원장은 “담뱃값 인상, 자살율, 비만율 증가, 저출산 및 고령화 등으로 국민의 건강증진사업에 대한 요구도가 증대되고 있는 만큼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개발 및 사업을 추진하여 국민 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