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조민규 기자] 정부3.0 수요자 맞춤서비스의 일환으로 영양관리서비스 3.0 시대를 맞이해 국내․외 영양관리서비스의 현 상황을 점검하고 미래 新성장 산업으로써 영양관리서비스산업의 육성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은 오는 25일(금) 호암교수회관에서 ‘영양관리서비스 3.0: What We Have and What We Need’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영양관리서비스 3.0 현 위치와 방향’과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사업 내 영양관리서비스’ 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영양관리서비스의 현 상황을 점검하고, 앞으로 우리가 준비할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 대상별, 생활터별 영양관리서비스 도구 활용사례(학교, Gym, 직장)에 대한 발표뿐만 아니라, 모델 발굴을 위해 실시한 ‘개인용 식생활 관리 및 평가 도구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에 응모해 선정된 수상작 7편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수요자 맞춤 서비스 제공이라는 정부 3.0의 목표를 공유하는 차원에서 영양관리도 기존의 일방적인 서비스에서 더 나아가 참여형 능동적 서비스 즉, 양방향 서비스로의 진화를 통해 수요자 맞춤형 영양관리서비스 3.0 시대를 열기 위한 초석을 다지는 귀중하고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