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68명, 경기 55명…신규 확진자 198명

서울 68명, 경기 55명…신규 확진자 198명

사망자 2명 늘어 331명…치명률 1.59%

기사승인 2020-09-04 09:59:50 업데이트 2020-09-04 10:00:14

[쿠키뉴스] 조민규 기자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9월 4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로 198명(국내 발생 189명, 해외유입 사례는 9명이)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총 누적 확진자수는 2만842명(해외유입 2867명)이 됐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54명으로 총 1만5783명(75.73%)이 격리해제 돼 현재 472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중증 환자는 157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31명(치명률 1.59%)이다.

지역별로는 약 3명 중 2명이 서울·경기에서 발생했다. 세부적으로는 ▲서울 68명 ▲경기 55명 ▲충남 20명(청양 김치공장 관련 집단 발생) ▲광주 10명 ▲대구 7명 ▲인처 5명 ▲충북·경북 각 4명 ▲부산·대전·울산·강원·경남 각 3명 ▲전남 1명 순으로 집계됐다. 제주와 세종·전북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괄호 안은 외국인 수)를 보면 ▲중국 2명(1명) ▲러시아 2명(2명) ▲터키 1명(1명) ▲프랑스 1명 ▲미국 1명 ▲브라질 1명 ▲에티오피아 1명 등으로 나타났다. 

kioo@kukinews.com
조민규 기자
kioo@kukinews.com
조민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