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격리해제자는 254명으로 총 1만5783명(75.73%)이 격리해제 돼 현재 4728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중증 환자는 157명이며, 사망자는 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31명(치명률 1.59%)이다.
지역별로는 약 3명 중 2명이 서울·경기에서 발생했다. 세부적으로는 ▲서울 68명 ▲경기 55명 ▲충남 20명(청양 김치공장 관련 집단 발생) ▲광주 10명 ▲대구 7명 ▲인처 5명 ▲충북·경북 각 4명 ▲부산·대전·울산·강원·경남 각 3명 ▲전남 1명 순으로 집계됐다. 제주와 세종·전북에서는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해외유입 확진자(괄호 안은 외국인 수)를 보면 ▲중국 2명(1명) ▲러시아 2명(2명) ▲터키 1명(1명) ▲프랑스 1명 ▲미국 1명 ▲브라질 1명 ▲에티오피아 1명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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