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357으로 이중 국내 발생 330명, 해외유입 27명으로 확인됐다.
이날 신규 국내발생 확진자 현황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18명 ▲부산 12명 ▲대구 7명 ▲인천 12명 ▲광주 6명 ▲울산 1명 ▲세종 1명 ▲경기 122명 ▲강원 14명 ▲충북 4명 ▲충남 8명 ▲전북 7명 ▲전남 6명 ▲경북 7명 ▲경남 5명 등이다.
해외유입으로 인한 확진자는 총 27명이다. ▲중국 외 아시아 11명 ▲유럽 6명 ▲아메리카 8명 ▲아프리카 2명으로, 검역단계에서 5명의 확진자를 발견했고, 지역사회 내에서 2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의심 신고 검사자는 4만3535명으로 수도권 임시선별검사소에서 3만5733건 검사해 41명의 확진자를 찾아냈고, 총 검사 건수는 7만9268건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07명으로 7만8394명(89.41%)이 격리 해제됐다. 현재 7714명이 격리 치료 중이며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전날보다 11명 증가해 누적 사망자는 1573명(치명률 1.79%)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관련 위·중증 환자는 148명으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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