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양약품은 황백엑스산, 황련 가루, 감초가루, 진피건조엑스, 구아야콜 등 총 5가지 성분을 함유한 일양 정로환에프정을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생약 성분을 바탕으로 설사 증상 완화뿐 아니라 체함과 묽은 변 등 다양한 증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적용 범위를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일양약품은 기존 정로환 특유의 향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면서도 제품의 효능과 향은 유지하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제품은 PTP 포장으로 총 36정을 담았다. 복용은 1일 3회, 4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하면 된다. 연령별 1회 복용량은 만 8세 이상~11세 미만은 2정, 만 11세 이상~15세 미만은 3정, 만 15세 이상과 성인은 4정이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일양 정로환에프정은 속이 불편할 때 반드시 필요한 가정상비약이자 여행 필수품”이라면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으로 편안한 속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전재훈 기자 jjhoon@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