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미 관세' 유럽만 15%?…韓‧日 '일괄15%' 아닌 '기존관세+15%'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가 7일(현지시각) 본격 시행되는 가운데 동일한 상호 관세율 15%를 적용받는 것으로 알려진 한국·일본과 유럽연합(EU) 간 관세 세율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 '일괄 15%'로 관세 적용받는 EU와 달리 한국과 일본은 '기존 관세+15%'로 적용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서명한 '상호관세율의 추가 수정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행정명령은 유럽연합의 최종 관세율은 '기존 관세 포함 15%'이며, 한국·일본 등 그 외 국가들은 '기존 관세+상호관세...
![[속보] 트럼프](/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222x170.0.jpg)
[속보] 트럼프 "반도체에 약 100% 품목별 관세 부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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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美 백악관 비서실장, 공개강연에서 대북외교 및 비판
엄지영 기자 =존 켈리 전 미국 백악관 비서실장이 공개강연을 통해 대북외교 및 보복인사 등을 작심 비판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SNS로 반박했다. 13일(현지시간) 미 언론 애틀랜틱에 따르면 켈리 전 비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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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애플, ‘가방 검사’ 대기하는 직원들에 해당 시간 급여 지급해야
엄지영 기자 =미국 법원이 퇴근 전 매장 직원들의 '가방 검사'를 하는 애플에게 직원들이 이를 위해 대기하는 시간에 대해서도 급여를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 내렸다.미국 캘리포니아주 대법원은 13일(현지시간)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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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캘리포니아 초등학교, 미셸 오바마 이름 따 교명 변경
엄지영 기자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초등학교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인 미셸 오바마의 이름으로 교명을 변경했다.13일(현지시간) CNN 방송과 정치 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북캘리포니아 지역의 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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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살해 후 잠적’, 국제수배 美 여성 18년 만에 이탈리아서 체포
엄지영 기자 =2002년 남편을 살해한 뒤 해외에서 잠적해 국제수배가 내려진 미국 국적 여성이 18년 만에 이탈리아에서 체포됐다. AP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13일(현지시간) 살인 등의 혐의를 받는 미국인 여성 베벌리 매컬럼을 로마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미시간 출신인 그는 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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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환경정책 비판한 그린피스에 “쓸모 없는 쓰레기”
엄지영 기자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이 자신의 환경정책을 비판한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를 노골적으로 비난해 논란이 되고 있다.13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그린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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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DA “휴대전화 전자파 건강 위협한다는 증거 없어”
엄지영 기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휴대전화 전자파가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는 의견을 고수했다. FDA는 휴대전화의 전자파가 건강에 위협을 가한다고 볼 증거가 없다는 기존 판단을 유지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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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공화당 의원 “지구 온난화 대비 나무 1조 그루 심자” 법안 발의
엄지영 기자 =미국 공화당 의원이 지구 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해 나무 심기를 제안했다. 미국 공화당 의원이 2050년까지 나무 1조 그루 심기를 자국의 목표로 설정하자는 내용의 법안을 12일(현지시간) 발의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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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쥴랩스, 아동 이용 사이트에 광고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
엄지영 기자 =미국 전자담배 제조사 쥴랩스가 니켈로디언과 카툰네트워크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웹사이트에 광고를 실은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1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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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CE0,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2000억원 최고가 저택 구입
엄지영 기자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라스베이거스(LA) 지역의 최고가 저택을 사들였다.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최고경영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1억6500만달러(약 1946억원)짜리 저택을 구입했다고 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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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 대혼란’ 아이오와 민주당 의장 사임
엄지영 기자 =‘개표 대참사’를 초래한 미국 민주당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를 관장했던 트로이 프라이스 아이오와 민주당 의장이 결국 직을 반납했다. 프라이스 의장은 기술적 오류로 인한 개표 과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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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창시자’ 앤디 루빈, 창업 4년만에 폐업 수순
엄지영 기자 =‘안드로이드 창시자’로 불리는 앤디 루빈이 구글을 퇴사한 후 창업한 지 4년여 만에 폐업 수순을 밟게 됐다. 12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와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센셜은 이날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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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버드대·예일대, 중국 등 외국으로부터 불법 기부금 의혹
엄지영 기자 =미국 하버드대와 예일대가 불법 기부금을 받았다는 정황이 나왔다. 미국 교육부는 하버드대와 예일대를 상대로 중국과 사우디아라비아 등 외국으로부터 불법 기부금을 받았는지에 대한 조사에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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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서 ‘공무원은 기생충’ 발언 논란…행정개혁 차질 빚어
엄지영 기자 =브라질에서 공무원을 기생충에 비유한 파울루 게지스 경제부 장관 발언이 문제 되고 있다. 공무원 사회는 물론 정치권에서도 비난이 잇따르면서 게지스 장관이 추진하는 행정개혁이 난항을 겪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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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두 번째 대선 경선 예비선거에서 샌더스 상원의원 1위
엄지영 기자 =11일(현지시간) 미국 민주당의 두번째 대선 경선인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피트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전 시장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경선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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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혐오 범죄 자작극 벌인 배우 스몰렛, 특검에 재기소
엄지영 기자 =미국 시카고에서 혐오범죄 자작극을 벌이다 중범죄 혐의로 기소됐으나 지역 사법당국의 갑작스런 공소 취하 결정으로 풀려났던 배우 저시 스몰렛이 재기소됐다.11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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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레, 건강 악화로 집 안에서 두문불출…제대로 걸을 수 없는 상태
엄지영 기자 =축구 선수 펠레가 건강 악화로 인해 혼자 걷기가 어려워져 외부 출입 없이 집 안에 머물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펠레의 아들 에디뉴는 11일(한국시간) 브라질 글로부 TV와 인터뷰에서 “아버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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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지난 해 가계 부채 증가 폭 710조원…12년 만에 최대치
엄지영 기자 =미국의 지난해 가계 부채 증가 폭이 약 710조원으로 12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C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WSJ),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준)은 작년 말 현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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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1일 예비선거에서 승리…86.6% 지지율
엄지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비선거에서 승리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승리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여론조사기관 에디슨 리서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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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시카고서 반려견 핏불에 물려 1명 사망…핏불 현장서 사살
엄지영 기자 =미국 시카고 가정집에서 성인 4명이 반려견으로 기르던 핏불 테리어에 물려 1명이 사망했다.11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지난 8일 시카고 남서 교외도시 플레인필드에서 발생한 개물림 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