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data/kuk/image/2024/05/16/kuk202405160139.222x170.0.jpg)
[속보] 트럼프 "12~15개국에 7일 관세 서한 발송 가능성"
트럼프 "12∼15개국에 7일 관세 서한 발송 가능성"...

트럼프, 폭우로 대형 인명피해 발생한 텍사스 재난지역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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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WBC 출전 결정 쉽지 않을 것”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지역 매체인 ‘MASN’은 29일(한국시간) “김현수(28·볼티모어 오리올스)의 WBC 출전 결정은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전했다.이 매체는 “김현수는 나라를 대표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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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올해 두 번째 방출대기
LA 에인절스가 24일(한국시간) 외야수 벤 르비어를 영입하면서 40인 로스터에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최지만(25)을 내보내기로 결정했다.최지만의 방출대기(Designated for assignment)는 올해 두 번째다. 최지만은 영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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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버 로즌솔, 마무리 오승환까지 이어주면 팀에 보탬”
세인트루이스의 지역신문인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는 “전(前) 마무리 투수였던 트레버 로즌솔이 오승환까지 이어준다면 팀과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23일(현지시간) 전했다.로즌솔은 세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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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저스틴 터너와 ‘4년·6400만 달러’ 계약
미국 메이저리그 홈페이지인 MLB.com은 LA 다저스가 FA 자격을 가진 3루수 저스틴 터너와 ‘4년 6400만 달러’ 계약에 사인했다고 24일(한국시간) 밝혔다.지난 2014년 다저스로 이적한 터너는 3년 연속 OPS 0.830을 넘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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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AFP 선정 ‘올해의 인물’…타임‧FT 이어 세 번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AFP통신에서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다. 트럼프 당선인이 유력 매체의 올해의 인물로 선정된 것은 미국 시사 주간 타임과 영국 경제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스(FT)에 이어 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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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교 축일에 흥겨운 분위기의 백악관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유대교 축일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참석한 가운데 하누카(Hanukkah) 연회서 랍비 레이첼 이삭이 기도를 하고 있다.ki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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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방준비제도 기준금리 인상 발표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기준금리를 인상했다. 미 연방 중앙은행은 0.25%~0.50%에서 0.50%~0.75%로 연방 금리를 0.25%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ki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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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내가 대통령이다” 미식 축구장 방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10일(현지시간) 볼티모어 M&T뱅크스타디움에서 열린 육군 사관학교와 해군 사관학교 간의 미국대학스포츠연맹(NCAA) 미식축구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ktae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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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몬드, 로키스 구단 역사상 야수 최고액 계약
이안 데스몬드(31)가 콜로라도 로키스 구단 역사상 야수 최고액 계약을 이뤘다.8일(한국시각) 현지 언론들은 로키스가 데스몬드와 5년 간 70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데스몬드는 지난 시즌 156경기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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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프먼, 양키스와 ‘5년 8600만달러’ 계약
메이저리그 FA 마무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28)이 뉴욕 양키스와 5년 간 86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이번 계약은 메이저리그 역대 불펜 투수 중 최고액이 제시돼 화제가 됐다.양키스는 채프먼 재영입을 성사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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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엄지 ‘척’
미국 대통령 당선자 도널드 트럼프가 6일 뉴욕에 위치한 트럼프 타워에서 나오면서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있다. ⓒAFP BBNews=News1aga445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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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조약 기리며 악수 청하는 ‘존 케리’
미 국무부의 존 케리가 6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외무장관들과의 양자회담에서 사무총장과 악수하고 있다. ⓒAFP BBNews=News1aga445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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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미중관계 기초 ‘하나의 중국’ 원칙 간섭‧훼손 안돼”
중국 외교부가 37년만에 이뤄진 미국 차기 대통령과 대만 정상 간 전화통화에 대해 “‘하나의 중국’ 원칙이 어떤 간섭을 받거나 훼손되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지난 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차이잉원(蔡英文) 대만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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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차이잉원 통화…‘하나의 중국’ 美中 37년 근간 흔드나
단교 이후 37년만의 미국과 대만의 국가정상간 전화통화가 미중 관계의 근간을 무너뜨릴 수 있는 핵폭탄급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만 차이잉원(蔡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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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트럼프’ 두테르테, 트럼프와 7분간 통화…“우호적 대화”
‘필리핀의 트럼프’로 불리는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통화하고 서로 자국 방문을 청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두테르테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밤 트럼프 당선인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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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만총통과 통화…단교 후 37년만 처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미국 정상 신분으로는 37년 만에 처음으로 대만 총통과 전화통화를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 정권 인수위원회는 트럼프가 2일(현지시간) 차이잉원(蔡英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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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카스트로의 마지막 순례, 함께하는 쿠바 시민들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화장된 유해가 1일(현지시간) 쿠바 비야클라라주 산타 클라라에 도착했다. 지난 25일 타계한 카스트로 전 의장의 유해는 오는 3일까지 전국을 순회한 후, 산타 이피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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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카스트로 타계에 흐느끼는 쿠바 시민…“잘가요, 나의 영웅”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화장된 유해가 1일(현지시간) 쿠바 비야클라라주 산타 클라라에 도착했다. 지난 25일 타계한 카스트로 전 의장의 유해는 오는 3일까지 전국을 순회한 후, 산타 이피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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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 카스트로의 마지막 순례길, 축복하는 쿠바 시민들
피델 카스트로 전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의 화장된 유해가 1일(현지시간) 쿠바 비야클라라주 산타 클라라에 도착했다. 지난 25일 타계한 카스트로 전 의장의 유해는 오는 3일까지 전국을 순회한 후, 산타 이피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