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지 작가, 안데르센상 수상… 한국 작가 최초
그림책 ‘여름이 온다’의 이수지 작가가 한국 작가 최초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상(이하 안데르센상)을 수상했다.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는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개막식에서 안데르센상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수상자로 이수지 작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수지 작가는 안데르센상을 받은 첫 한국 작가가 됐다. 이 작가는 2016년에도 같은 부분 최종 후보에 올랐다. 미국 ‘뉴욕 타임스 올해의 우수 그림책’에 두 차례 선정됐고 미국 일러스트레이터협회 ‘올해의 원화&rs...




